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5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다온숲3단지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김명환)와 2023년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상시·일시 돌봄, 간식 제공, 다양한 체험·특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온숲3단지아파트는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 1층 일부(101.89㎡)를 10년간 무상 제공할 예정이며, 대전 서구는 올 하반기 8호점 개소를 목표로 위탁운영자를 모집·선정하고 총사업비 9천5백만 원을 들여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돌봄 수요가 가장 높은 관저지역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무상 제공해주신 입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산불 발생 요인을 예방하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대전 서구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에 산불기동대 45명을 편성하고, 무인 감시 카메라 등 감시장비를 활용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진화 차량 및 소화 시설 등의 산불 장비를 즉시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입산자 실화 및 농지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단을 편성 및 운영하여 입산자 및 농민들에게 홍보 및 계도 조치로 산불발생을 선제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서구의 아름다운 산림과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첨단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구민들께서도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의 산림 면적은 5,124ha로 구봉산, 오량산, 도솔산 등...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이향숙)는 2023년 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3월 3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공동체의 발판을 마련을 위해 14개 내외 사업을 모집한다. 공모사업은 일반공모 모이자 8개 단체, 해보자 4개 단체, 가꾸자 2개 단체로 총 14개 단체 내외를 선정하여 진행된다. 신청접수는 3월 3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신청·접수로 나누어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은 대전광역시 서구 마을공동체 홈페이지에서, 방문 접수는 대전광역시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서구청 지하 1층)에서 하며, 방문 접수를 권장한다. 이향숙 센터장은 “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둔산동 국화신동아파트에서 열린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에 참석하여, 아파트 관리에 힘쓰고 있는 동 대표·관리소장·입주민들을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는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의 이해, 관리비 절감, 공동주택단지 내 발생하는 공동주택 분쟁 예방을 위한 맞춤형 공동주택 입주민 교육 서비스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04회에 걸쳐 2,717명의 입주민과 주택관리회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무 경력이 풍부한 공무원(주택관리사)이 공동주택관리법, 관리규약, 장기수선계획, 관리비 절감 기법 전파 등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내용의 교육을 진행하며, 최근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야간 교육도 병행하는 등 입주민들의 참여 촉진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주민학교 교육에 대한 입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금년도 교육을 희망하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는 9일 대전 서구청에서 복지분권 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발족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중앙정부의 복지사무에 시·군·구, 기초지방정부가 매칭으로 예산을 보태도록 하는 등 시군구의 재정부담이 늘고 경직화되는 문제가 가중되어왔다. 이런 까닭에 복지사무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권한과 역할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복지분권’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는데, 민선8기를 맞아 협의회는 산하에 ‘복지분권 분과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하고 시·군·구, 기초지방정부가 주도하여 이 문제를 적극 개선해 나가기로 한 것이다. 이날 분과위원회는 중앙-광역-기초지방정부간 복지역할 분담방안 제안, 기타 복지 정책의제 발굴 등을 주요 과제로 설정하였으며, 구체적인 실행사업으로 복지분권 쟁점에 대한 공론화 및 대안 마련을 위한 지역별 복지분권 포럼 개최, 복지관련 학회 협의회 산학섹션 오픈, 복지분권 로드맵 작성 과제 등을 선정하였다. 분과위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6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대전 서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에 따라 출범한 이 위원회는 탄소중립 도시로의 이행을 위한 시책의 기본방향 설정 및 이행점검 등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 위원으로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구의원 및 관련 분야 부문별 전문가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중인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사의 발표 후 보고회에 참석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의 질의응답 및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대전 서구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위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오는 4월 중 최종보고회를 통해 최종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아동학대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학대 예상 아동 조기개입 서비스’ 사업 추진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학대 예상 아동 조기개입 서비스는 아동학대가 예상되는 가정이나 아동학대가 의심되어 신고된 가정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검사를 진행하고 그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심리치료와 사례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학대 의심 가정의 아동학대를 사전 예방하고 정상적 가족기능 회복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수행기관 신청 자격은 국가 또는 지자체의 허가, 등록 또는 지정을 받은 비영리 법인‧단체로 아동과 부모에 대한 전문적 심리치료를 통해 심리 정서 회복과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기관이다.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이며 인력‧시설, 사업계획, 사업예산의 3가지 평가 항목으로 구성된 심사기준에 따라 1차 담당부서 심의, 2차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이사장 정상봉)과 ‘서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경기침체로 피해가 극심한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서구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 사업’과 ‘서구 소상공인 스타트어게인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에 나서게 된다. 협약 내용은 서구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 사업, 서구 소상공인 스타트어게인 지원 사업으로, ‘서구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관내 50개소 소상공인에게 컨설팅 및 시설 개선을 지원하며, ‘서구 소상공인 스타트어게인 지원 사업’은 관내 15개소 소상공인에게 컨설팅 및 업종 전환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강화하여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감시원과 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결의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 참석자들은 선언문낭독, 서약서 전달, 근무요령 등을 점검하며 산불조심 기간(2월 1일 ~ 5월 15일)에 산림인접지역 등 산불 취약지에서 산발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 산불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책임 구역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산불 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 산불요인 사전 제거 등 산불 방지 활동을 펼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1명과 산불유급감시원 34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은 오는 5월 15일까지 논·밭두렁, 농산 폐기물 등의 불법소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산불 취약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산불 방지의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대전 서구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한 대응 태세를 갖추고 위급상황에 대비하고자 산불...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둔산·월평도서관은 오는 2월부터 3월까지, 가수원도서관은 3월부터 4월까지 주 1회 총 8차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어동화구연’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영어 전문 강사가 영어 동화책을 활용하여 영유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단순히 듣는 동화구연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느끼는 시간을 통해 영어 및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별다른 신청 없이 운영되고 참여자는 원하는 도서관의 프로그램 운영 일시 및 장소를 확인 후에 해당 시간에 참여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042-288-4773)ㆍ둔산(042-288-4804)ㆍ월평(042-288-4872)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7일 방과 후 초등아동 돌봄 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 ‘정림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대전 서구 의원, 정림 초등학교 교장, 정림 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수탁법인 관계자 및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시설소개,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 서구는 성산감리교회 유휴공간(134.4㎡)을 무상임대 받아 총사업비 9천5백만 원을 들여 돌봄시설을 조성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성산교회 법인에서 위탁운영 한다. 돌봄센터는 소득수준 상관없이 지역 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상시 및 일시 돌봄 서비스와 함께 숙제지도, 독서지도, 신체활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 이용 아동 모집 중이며, 입소를 희망하는 가정은 센터(042-585-3117)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방과 후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부모의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대전 서구는 2년 연속 청렴도가 4등급으로 평가 결과가 저조하였지만, 민선 8기 서철모 구청장과 전 직원의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결과,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두 계단 상승하였다. 대전 서구는 직원 청렴 역량 강화와 관심 제고를 위해 직급별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 골든벨, 청렴시책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간부 공무원 청렴챌린지, 이해충돌 방지 실천 캠페인 등 효율적인 시책을 추진하였다. 특히,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의 청렴의지 표명과 청렴시책 참여 노력이 두드러져 기관장과 고위직의 청렴 실천 리더십 부분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직자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을 토대로 구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여 종합청렴도 상위권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