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본돌봄사업(일시재가, 이동지원, 영양급식)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나우리재가복지센터(센터장 박미선), 서구노인복지관 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허달성), 대전간호요양센터(센터장 김수진), 대전은혜노인복지센터(센터장 백종진),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앞으로 대상자들이 기본적인 돌봄을 받으며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인적자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주거편의와 스마트돌봄 협약에 이어 기본돌봄사업 협약으로 서구 통합돌봄 기반이 조성되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관계망을 구축하고, 돌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발굴과 서비스 연계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3 대전 서구 공정관광 프로그램 공모에 관내 총 5개 단체가 지원, 심의 결과 기성동 주민자치회와 관저2동 주민자치회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성동 주민자치회는 마을해설가와 함께하는 장태산자연휴양림, 노루벌 적십자생태원 등 구 대표 관광 명소 탐방과 동 특색을 살린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관저2동 주민자치회는 2022년 준공한 구봉산 둘레길을 마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 구봉산 생태체험과 마을 소재의 다양한 업체와 연계한 공방, 진로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특색있는 공정관광상품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2개 단체는 각각 750만 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공정관광 상품을 기획·홍보해 이르면 5월부터 관광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공정관광 프로그램 공모는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한 주민참여형 공정관광 상품 개발로 서구의 관광매력을 알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학교폭력 문제를 근절하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전 서구는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운영, 학교폭력 가해학생 맞춤형 상담, 학생 흡연·음주 예방교육, 청소년문화의집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청소년 안심귀가단 운영 등 총 11개 사업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 특별교육 이수 기관으로 도화청소년문화의집이 선정돼 가해 학생 맞춤형 상담,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을 운영하고,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상·하반기 2회 개최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학교폭력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지역사회, 학교, 주민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당면 과제”라며,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3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 서구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의 소유자로, 임차인의 경우 소유자의 동의를 받으면 신청 가능하다. 주택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처리 시 1동당 최대 700만 원을 지원한다. 단, 슬레이트 처리 전문 공사업체를 통해 진행되며 최대 지원금액 초과, 실측 면적에 따라 공사비가 증가 시 신청자 자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대전 서구는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후 5월부터 철거 사업을 본격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매년 시행되는 본 사업이 대전 서구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잔존하는 슬레이트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이번 처리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서구 도솔산 및 선유근린공원에서 드론을 활용해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대형 산불의 위험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청명·한식이 도래함에 따라 산림자원 보호와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하여 입산객과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해 산불화재 예방 홍보를 펼쳤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을 활용한 이색 홍보 캠페인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산불 예방을 홍보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구민들께서도 산불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과)는 갈마동 일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새 봄맞이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과 주민이 솔선하는 청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동 자생단체 회원, 주민, 직원 등 약 120명이 참여했다. 깨끗한 동네 만들기 시범 거리로 지정된 대덕대로 일대와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정비했으며 수거업체와 함께 무단투기 폐기물 등을 당일 수거 완료했다. 또한 상가 중심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하여 주민과 인근 상인의 관심도를 높이고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를 확산했다. 대전 서구 박정과 동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마을환경이 깨끗해지고 있다”라며, “주민과 끊임없이 협력하여 우리 동네가 항상 깨끗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도심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선 8기 주차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전 서구는 민선 8기 임기 내 650억 원을 투입하여 주차문화개선, 주차시설 공급, 주차 수요 관리, 불법주정차 단속강화 등 4개 분야 26개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에는 주차인식개선을 위한 공익광고, 부설주차장 개방 및 공동주택 주차공유 추진, 공한지 주차장 조성,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 공동주택 주차장 확장 사업 등 민과 관이 함께하는 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담았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차 정보 제공, 스마트 노상주차장 확대 및 공영주차장 통합서버 개선으로 주차정책의 4차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주차장 이용 편의를 증진 시키는 한편 공영주차장 유료화, 불법주정차 상습구역 집중단속 등 주차 수요 감소를 통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정책도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현재의 주차정책은 공공기관 주도의...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문창용 유성구 부구청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과학‧콘텐츠산업 특구 조성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구와 유성구가 협업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규제 완화 및 권한 이양을 통해 지역이 특색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제도로 대전근대문화예술특구를 포함해 전국 190개(‘22년 11월 기준)가 지정되어 있다. 서구 만년동‧월평동‧괴정동 일원과 유성구 도룡동‧가정동‧구성동‧어은동‧궁동 일원을 과학‧콘텐츠산업 특구로 조성, 각종 규제 특례로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복안이다. 향후 2개 대전 구는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특구 지정계획을 연내 수립하고,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과학과 콘텐츠는 대전의...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전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사단법인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청년창업 지원사업 ‘프로젝트 Y’의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Y는 청년 예비·초기 창업가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맞춤형 사업으로 사업가 기본교육, 영역별 1:1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기업 네트워킹을 포함하여 자체 경진대회를 통해 참여기업 중 우수 아이템으로 선정된 창업가에게는 일정액의 사업자금과 시설 임차료를 지원한다. 김병순 협회장은 “우리 협회에서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서구 청년창업가들이 시장에 진출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일류경제도시 대전, 변화와 혁신의 서구를 만드는 데 청년 기업가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힘들게 창업한 청년들 다수가 5년 내 폐업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며,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시장 정착과 초기 사업...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9일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서구지역 시의원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구정 현안을 논의했다. 대전 서구는 민선 8기 들어 세 번째로 지역 정치권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을 비롯해 이재경, 이병철, 김영삼, 이중호, 이한영, 김민숙 의원과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 무장애도시숲 조성, 정림 재해위험개선지구 세천 정비, 남선종합체육관 현대화 리모델링, 노루벌 일원 국가정원 지정 추진, 관저동 제3시립도서관 건립, KT인재개발원 부지첨단산업 집적복합단지 조성, 구봉보도육교 등 6개소 노후 교량·보도육교 정비 등 지역 현안과 핵심 공약사업을 포함한 30개 사업에 대한 설명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구정 발전에 늘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올해는 민선 8기 구정 사업의 성...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지역경제 및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형건축공사장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사단법인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가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체결한 협약에 따라 건설회사 2곳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와의 하도급 체결 70% 이상, 지역 건설장비와 자재 구매, 지역인력 고용 등에 협조하여 지역 경제 발전과 상생에 힘쓸 예정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는 하도급 건설사의 견실 시공을 유도해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는 지역생산 자재 발굴·공급을 통해 건설기술 향상에 협조하기로 협약했다. 대전서구는 공사 관련 현안 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건설회사의 공사 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8일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칸막이 없는 정책개발을 밀도 있게 추진하기 위한 ‘서구 정책지원 TF팀‘ 발대식을 갖고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책지원 TF팀은 대전 서구 정해교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직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6~7급 직원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서구비전 2040 그랜드플랜 개발, 주차·환경 등 생활밀접현안, ChatGPT 디지털행정혁신 등 다부서에 걸친 핵심 현안을 부서 칸막이 없이 집중적으로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TF 활동에 우수 성과를 보인 팀원에게는 정책연수 기회 제공, 실적가점 등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조직에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행정환경의 복잡·다양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주민 일상이 바뀌는 다양한 정책개발을 위해 TF 운영 등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