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2023년 관저문예회관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된 극단 홍시의 안정적인 공연 활동 지원과 공연장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 서구와 극단 홍시는 지난 1월 대전문화재단이 공모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으며, 그동안 추진해 온 예술 활동과 기획공연 추진계획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 단체 중 최대인 연간 사업비 7,500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극단 홍시는 협약 기간 동안 초연 창작물 공연, 기존 우수공연 등 다양한 작품을 관저문예회관에서 선보일 계획이며, 오는 5월 18~19일 조선 후기 인물 백호 윤휴, 우암 송시열의 내용을 담은 창작공연 ‘사문난적’을 무대 위에 펼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극단 홍시가 관저문예회관 상주단체로 선정돼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과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여러 예술공연을 통한 구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풍성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지역 물가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 물가모니터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물가모니터 요원은 대형마트 등 대규모점포와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서비스 요금과 주요 생필품 가격 변동 사항을 조사하고 착한가격업소를 관리, 홍보하는 등 최일선에서 지역 물가 안정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더욱 중요해진 물가모니터단의 역할을 강조하고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서비스요금 현행화 조사 방법, ‘23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방법과 관리, 홍보 방안 등 물가모니터 요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에 요원들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적극적 임무 수행을 당부드린다”라며, “물가모니터단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역물가 안정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17일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서구 구현을 위해 변화와 혁신 ‘청렴서구 추진단’을 구성하고, 반부패·청렴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단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단장으로 대전 서구 부구청장, 실·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되었으며, 6개 분야(반)로 운영된다. 이들은 2023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대책 추진, 부패취약분야 분석 및 개선방안 도출, 2023년도 종합평가 대비 등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전 서구청장과 간부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청렴도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취약분야 개선방안과 2023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부서별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등 청렴서구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반부패·청렴활동 강화로 깨끗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청렴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구민이 체감하는 청렴서...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14일 공약이행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보고했다고 17일 밝혔다. 보고회에 앞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본 회의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에 문제가 있는 사업에 대한 실적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공약사업 추진상황 분석 결과 6대 분야 69개 공약사업 중 8개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61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회의에서는 참석자들 간의 질의응답도 이뤄졌으며, 공약이행평가단의 공약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자문과 평가가 이어졌다. 대전 서구는 완료된 사업은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 조정이 불가피한 사업은 변경·보완해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공약사업 이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참여와 소통이며, 앞으로도 공약이행평가단과의 소통을 통해 공약 이행 상황을 투명하게 평가받고 신뢰와 공감대...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동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인구 위기 대응 시책 사업인 ‘인구친화 동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인구친화 동 활성화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한 인구사업으로, 대전 서구는 인구 문제에 대한 구민 체감도를 높이고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최접점인 동 행정복지센터 차원에서 시행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출산산모에게 제공하는 ‘꽃하나, 사랑가득, 희망 듬뿍 사업’, 마을축제를 활용한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 영유아 대상 놀이수업을 추진하는 ‘너만의 체육관에 온 걸 환영해’, 민·관이 함께하는 ‘출산가정 탄생축하 꾸러미 지원 사업’ 등이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인구감소에 따른 불균형, 생산인구 감소, 초고령화 등 인구위기 대응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2023 집중안전점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전 서구는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 시설물 8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각 분야 민간전문가와 공무원들로 합동점검반을 꾸리고, 점검대상 주민신청제와 지역자율방재단 등 안전관련 단체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에 앞서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도솔다목적체육관을 이용하는 이용객과 주변 주민들에게 안전진단 홍보물과 안전점검표를 배포하고 주변 환경정화 및 방역을 실시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집중안전점검으로 지역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빠른 조치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2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명을 위촉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소비자의 참여로 열린 행정을 통한 식품위생의 효율적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해 개최했다. 위촉된 감시원은 향후 2년간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상태 계도, 유통 중인 식품의 표시사항과 허위 과대광고 모니터링, 학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그 밖에 식품위생에 대한 홍보 및 계몽활동 등 서구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식품안전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요구가 점검 커지고 있는 이때 지역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식품안전관리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쓰레기 걱정 없는 서구 만들기 일환으로 동별 시범 거리를 조성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생활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대상지는 다세대·상가 밀집 지역, 초·중·고등학교 인접 지역, 쓰레기 불법투기 반복 지역 등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이다. 24개 동 공모를 통해 환경실태조사에 따른 현장 여건을 분석하고 동별 1개 지역을 최종 대상지로 선정해 홍보물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시범 거리 내 월 2회 이상 청결의 날도 운영한다. 우리동네 환경정비 활동 전개, 매일 10분!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 재활용품(개·폐형) 거점수거함 설치 지원, 내 집 앞 배출 안내판 설치, 주·야간 단속 강화와 지속적인 주민 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시범 거리 운영을 통해 주민 스스로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참여하고 쓰...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8일 갑천 둔치에서 정림동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배준심) 주최로 ‘제9회 정림동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에 갑천 벚꽃길(10km)을 따라 걷는 갑천누리길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드론 전시·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AR 증강현실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나눔 바자회 등을 운영한다. 먹거리 바자회에서는 자생단체 회원들이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할 예정이며,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 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난타, 댄스, 무용 등 문화공연과 주민 장기자랑이 진행된다. 야간에는 벚꽃 산책길을 따라 경관조명과 빛 터널을 조성해 볼거리를 더 할 예정이며 오후 9시 불꽃놀이를 끝으로 벚꽃축제는 마무리된다. 배준심 대전 정림동벚꽃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재개되며 전보다 이른 개화와 강우로 벚꽃이 져버려 아쉬움이 크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했으니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이동일자리 상담소를 오는 8일 제9회 정림동 벚꽃축제장에서 첫 번째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동일자리 상담소는 대전 서구 일자리지원센터 사업으로 구민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전문직업상담사가 축제 등 행사장을 찾아 상담과 직업심리검사 등을 1:1 제공하는 취업 지원 서비스이다. 지난해, 대전 서구는 이동일자리 상담소를 통해 총 111명을 상담했으며, 일자리 정보 제공과 직업심리검사 등을 실시해 고용률 제고에 힘썼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화합과 소통의 마을 축제 등 구민들이 참여하는 행사장소에 활력 일자리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일자리 서비스를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도심 속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사유지 유휴부지를 이용하는 임시 공영주차장 개방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공한지 임시주차장 개방사업은 토지소유주로부터 토지 무상사용 승낙서를 제출받아 임시주차장을 조성 후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사업이다. 소유주는 1년 이상 공영주차장으로 사용 시 지방세법에 따라 당해연도 재산세가 면제된다. 또한 지난 1월 공한지 임시주차장 부지 발굴을 조사해 대상지 중 6개 지역 170면을 토지소유주와 협의 중이다. 올 상반기 중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순차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대전 서구는 극심한 주차난과 무분별한 주차 질서를 해결하고 공한지 소유주는 유휴부지의 세제 혜택을 받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임시주차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환경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강사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위촉장 수여 이후 환경보건에 관련된 ‘환경성질환과 예방’을 주제로 한 소양 교육도 진행됐다.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노루벌 적십자생태원 환경교육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사단은 주민의 지역 환경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목표로 환경교육사 3급 이상 자격을 갖춘 교육전문가이다. 미세먼지·기후변화·자원순환·생활환경·자연환경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시민들에게 환경보전 중요성을 인식하고 2050 탄소중립 실천 의식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역 환경 문제를 지역에서 해결하는 탄소중립 실천 시민의식 역량을 강화하고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교육도시 대전 서구’를 선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