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무인 식품취급시설 126개소에 대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인 시설 내 자판기, 진열장, 테이블 등 기계·기구류 청결 관리 여부, 냉장·냉동시설 정상 가동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과 판매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관련 이행 여부 등이다. 또한, 무인카페에서 판매되는 커피·음료 등을 수거해 세균수, 대장균 등 식품 기준과 규격에 대한 적합 여부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행정 조치하며,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즉시 폐기, 회수 조치 등 실시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변화하는 식품 소비환경에 맞춰 구민이 위생적인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와 ㈜리얼커머스(공동대표 김슬기ㆍ송채은)는 11일 ‘청년, 활력일자리 창출 e커머스 전문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중소기업에 안정적 인력공급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이후 역대급 성장을 기록하는 e커머스 시장을 맞이해, e커머스 전문기업과 민관 상생‧협력 방안 마련, 서구 청년 대상 온라인플랫폼 전문 일자리 기회 확대, 기업 대상 신속한 인력풀 제공, 청년층 취업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관계 도모 등을 담았다. 협약업체는 온라인쇼핑몰 개발과 운영을 주 사업으로 지난해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출 유공 표창과 좋은 일터 우수기업(대전시)에 선정된 e커머스와 v커머스 분야에 특화된 전문기업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서구는 청년들에게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일자리창출과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좋은 기업을 지속 발굴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미용 종사자 500여 명 대상 ‘2023년도 미용업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공중위생 법규의 전반적인 이해와 개정내용 설명, 미용전문가 기술 지원교육 등을 실시해 미용인 상호 간의 정보교환은 물론 새로운 전문기술을 습득하는 기회를 갖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미용업 이용객들의 높은 만족으로 이어지고 영업주들의 매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대전 서구에서도 위생 관련 지원을 통해 수준 높은 기술력 향상과 인재 양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개인별 재난 대응 업무 편람(이하 편람)’ 제작을 위한 중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편람이란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 대전 서구에서 관리하는 26개 재난 대응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집약해 만든 업무 지침서다. 이번 회의는 대전 서구 부구청장 주재 실·국·소장이 참석해 직제순으로 주요 임무와 역할을 발표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대응을 위해 부서 간 업무 한계를 허물고, 협조 사항을 적극 공유해 내실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노력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더욱 완벽한 편람을 제작해 재난 상황에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가수원도서관은 성인 대상으로 독서치료강좌 ‘쓰담쓰담 그림책 테라피’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심리상담가와 함께 6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가수원도서관에서 총 6차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차시별로 심리상담사가 선정한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대해 알아보고 위로하며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강사는 전문심리상담가이자 국방부 병영생활 전문상담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남기숙 강사이며 저서로는 ‘어쩌다 군대(2022)’, ‘그림책으로 쓰담쓰담(2022)’ 등이 있다. 그밖에 온라인으로 그림책 테라피 북클럽을 운영하며 공공기관, 복지관 등에서 관련된 다양한 강연을 진행한 경력이 있다.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5명까지 가수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가수원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둔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일섭)는 담배꽁초 없는 거리 조성을 위해 상가와 식당 주변에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치는 거리에 버려지는 담배꽁초를 줄이고 장마철 하수구 막힘을 방지하는 등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동 자생단체와 주민의 자발적 후원으로 추진됐다. 둔산1동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와 식당 주변 3개소를 시범 선정하고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상인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설치 장소 인근의 상가 점주,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 설치가 깨끗한 동네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쓰레기 걱정 없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31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가격이 저렴하지만 청결한 위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서민 생활과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모집 대상은 한식, 중식 등 외식 업소 또는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소이며, 프랜차이즈 업소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전 서구는 신청업소 대상 현지실사와 적격 여부를 심사한 후 오는 6월 30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 최종 확정 통보할 계획이며, 기존 업소에 대해서도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일제정비를 실시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업소는 대전 서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 대전 서구청 지역경제과에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에 선정이 되면 위생방역 물품 지원과 대전사랑카드 결제 시 업소 이용자에게 캐시백 지급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펼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5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두 달간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소 90곳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현장 방문을 통해 변경신고 사항 신고 여부, 직업소개소 내·외부 명시사항, 장부 비치 여부, 자격 있는 자의 직업소개 사무 담당 여부, 법정 소개요금 준수 여부 등 직업소개소 운영 상황과 직업안정법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특히 지난해 지도점검 결과 시정조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미시정 또는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점검은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를 사전 예방해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한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올바른 직업 알선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이향숙)는 오는 27일부터 2021년 공동체 클라쓰, 2022년 남다른 클라쓰에 이어 2023년 ‘또다른 클라쓰’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총 6회 교육과 선진지 탐방으로 구성돼 있다. 각 회차별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며, 첫 강의는 오는 27일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마을로 IN~문학, 왜 우리는 지금, 마을에 집중하는가?’를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한다. 두 번째 강의는 5월 18일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어쩌다 활동가’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대전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홈페이지나 구글 설문 폼을 통해 가능하다. 이향숙 대전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체 활동의 진가가 발휘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행복한우리복지관에서 열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우리사이 0미터’ 행사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1:1 매칭을 통해 함께 걸으며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어울림 행사가 개최돼 더욱 뜻깊은 것 같다“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더불어 잘 살아가는 대전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전신용보증재단 주관으로 서구 소상공인 50개소 대상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 현재 서구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 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집중 컨설팅과 시설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장기불황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전문가 집중 컨설팅과 컨설팅에 연계된 시설 개선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서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대전 서구청 지역경제과, 대전신용보증재단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즉석섭취식품 판매 편의점 150개소에 대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 서구는 최근 고물가 시대 외식비 부담이 늘며 다양한 상품의 도시락 등 즉석섭취식품 출시가 늘어남에 따라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냉장·냉동시설 정상 가동 여부, 식품 등의 기준·규격이 정하고 있는 보존과 유통기준 준수 여부, 식품 취급 진열장 등 내부 청결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과 판매 여부 등이다. 또한,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도시락, 김밥, 샌드위치 등을 수거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기준과 규격에 대한 적합 여부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변화하는 식품 소비 경향에 맞춰 소비가 증가하는 제품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구민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