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겨울철을 맞아 건축공사장,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점검은 11월 27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붕괴 우려 시설과 대형 건축공사장 등 관내 재난취약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재난사고 발생 대비를 위해 실시된다. 안전 관리계획 수립 및 준수 여부, 유해‧위험물 안전 관리 실태, 흙막이‧토류판, 경사면 관리계획 등을 집중 점검 예정이다. 재난취약시기(동절기)에는 특히 노후주택‧건축물과 노후화된 옹벽‧축대의 붕괴 위험이 커지고, 대형 건축공사장의 굴착공사로 인한 지반동결, 상‧하수도 피해 등 유해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재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히 힘써야 한다. 대전시 서구 관계자는 “올해도 위력적인 혹한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강풍, 강추위로 인한 재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10월 16일부터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받고 1년이 지난 147개소의 음식점에 대해 지정 적합 여부에 대한 현지 재심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심사 내용은 음식문화 개선 실천, 영업장 청결 여부, 주방 내 개인위생 상태, 식자재 보관 실태, 좋은 식단 이행 기준 적정 여부 등이며, 그 결과 총 147개소 중 139개소는 재지정, 8개소는 부적합으로 지정 취소했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표지판 부착, 시설개선 자금 등 우선 융자, 위생용품 지급, 쓰레기종량제봉투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구 홈페이지 게시·홍보 등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재심사에서는 업소 내부뿐만 아니라 업소 주변 청결과 환경 등을 함께 평가하고 담배꽁초 무단투기 방지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친환경 휴대용 재떨이도 배부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모범음식점 재심사는 업소의 위생 상태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평가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교육부 주관 ‘2023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 통과해 평생학습도시에 재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만 4년이 지난 특별시·광역시·자치구 등 전국 5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내용은 최근 3년 동안의 평생학습 추진체계, 사업 운영, 사업성과 등 3개 영역이며 엄격한 점검·평가 과정을 거쳐 서구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지속해서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주민 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들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재지정평가 통과로 2026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서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평생학습 수범도시로서 서구가 앞장서서 주민 누구나 배우고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1월 4일 장태산 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숲속 산책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장태산에서 클래식 연주, 가요 성악이 함께 어우러진 음악회로 관람객들에게 늦가을 아름다운 선율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혜영 전자바이올리니스트가 여인의 향기를 시작으로, 박상하 색소포니스트의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김지현 소프라노의 한국 가곡인 코스모스를 노래하며, 최병학 하모니카 연주자가 김광석의 일어나를, 윤석의 클라리넷 연주자가 행복을 주는 사람을 화려하게 연주한다. 이어서, 충청브라스밴드 오케스트라가 세시봉 메들리로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단풍을 벗 삼아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인상적인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서구의 대표 명소인 장태산에서 바쁜 일상을 벗어나 가족·연인과 함께 깊어져 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이비가푸드(대표 변성구)와 청년 일자리 창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2023년 청년 활력일자리 창출’ 4번째 협약기업으로 ㈜이비가푸드와 함께하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기업의 고용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연계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비가푸드는 전국 140여 개 가맹점을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짬뽕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지난해 100대 프랜차이즈 3년 연속 선정과 한국 소비자 만족 수 7년 연속 1위를 수상했으며, 올해는 인도네시아 진출, 자카르타 1호점을 시작으로 매장 수를 400개까지 확장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K-푸드는 단순 음식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로 자리하고 있고 K푸드 수출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바가 크기에 K-푸드 세계화를 이끄는 이비가와 서구청년이 함께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공공데이터 10주년 기념식’에서 ‘2023년 공공데이터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19일 수상했다. ‘공공데이터 발전 유공 포상’은 행정안전부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와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에 수여한다. 서구는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평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전 부문 1등급을 획득하며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노력, 주민‧데이터 민간기업 수요를 반영한 개방사업 추진, 창업지원 등 사회 현안 해결형 데이터 제공을 위한 기관장의 관심도와 추진 의지를 높이 평가 받으며, 전체 1위에 올라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으로 서구가 공공데이터 분야 최고 수준의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 현안 해결은 물론 새로운...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청년과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800여 명의 구직자가 참가한 가운데 ‘2023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고 채용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는 대전 지역 30개 기업의 직접 참여로 현장 면접과 채용을 진행했고 채용 게시대를 통한 40개 기업의 간접참여로 총 333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해 54명이 취업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내 대학과의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선호 직무를 파악해 대전하나시티즌 및 아모레퍼시픽 현직자 멘토링특강, 탄탄병원 채용설명회를 실시하고,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근로복지공단 대전지역본부 등의 기관이 참여해 각종 지원사업 안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부대 이벤트로, 면접사진촬영, 취업타로, 포토부스 등을 운영해 5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박람회가 우수기업과 구직자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제13회 2023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콘텐츠 우수성과 함께 구민 소통 능력을 인정받아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고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SNS대상은 국내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활용 현황을 평가해 국민, 고객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우수 기관과 기업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귄위의 상이다. 대전 서구는 현재 공식 유튜브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4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채널의 콘텐츠 품질과 스토리텔링, 활동성, 의사소통성 등 분야별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서구는 핵심 정책을 알기 쉽게 요약한 1분 이내의 숏폼(short-form) 영상과 생활 쓰레기 수거차량 인식개선 공익캠페인, 정책홍보 숏폼 웹드라마 등 정보와 재미를 가미한 유튜브 콘텐츠 제작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올해 서구 공식 SNS 채널과 함께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3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 오후 7시부터 샘머리공원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식전 주제공연, 개막 퍼포먼스, 불꽃쇼를 비롯해 인기가수 김태우, 거미, 에픽하이 등 풍성한 볼거리가 무대에 오른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아트마켓과 청년마켓, 프리마켓 등 140개 부스에서 예술작가들이 관람객과 소통하며 회화, 공예 등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특별전시관과 야외 작품전을 새롭게 기획하고 서구의 곳곳을 스케치로 담은 서구 보물찾기 전과 축제 포스터를 활용한 머그컵, 에코백을 이벤트 선물로 배부하는 등 굿즈 개발을 통해 아트를 소재로 한 킬러콘텐츠를 강화했다. 또한, 보라매공원에 조성된 아트 빛 터널은 환영의 빛, 힐링의 빛, 추억의 빛, 신비의 빛, 환상의 빛을 테마로 미디어아트와 야외 예술작품이 함께...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7일 관저동 선유근린공원에서 ‘구봉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구 함께 가고 싶은 열 곳’에 선정된 구봉산의 생태·문화·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가을 정취를 느끼기 위해 추진됐다. 코스는 선유근린공원 주차장에서 출발해 구봉약수터, 성애노인요양원을 거쳐 마무리된다. 거리는 약 4.3㎞로, 대전 시민은 물론 전국 걷기 동호인을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만 14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동반하면 된다. 현장에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의료반이 대기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배번과 생수 등을 받은 후 걷기 행사에 참여하면 되고 검인 확인 후 도착지에서 간식과 기념품을 받으면 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오는 7일 구봉산에서 펼쳐지는 둘레길 걷기 행사를 통해 대전 시민 모두 가을의 정취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청년 도약! 중장년 재도약!’을 주제로 구직자와 구인 기업의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다음달 11일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제조·설비, 연구·개발, 경영, 홍보·마케팅, 보건·의료 관련 분야의 지역 내 우수기업, 공공기관, 종합병원 등 30개 기업이 직접 참여해 현장 채용 면접과 상담을 진행하며, 40개 간접참여 기업의 구직상담과 취업 알선을 함께 진행한다. 이외에도 전문 컨설턴트의 청년, 중장년 계층별 1:1 취업 컨설팅과 인공지능(AI) 모의 면접, 면접 사진 무료 촬영, 취업타로, 포토부스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청년, 중장년, 경력 단절 여성 등 구직을 희망하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구민들의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고 채용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구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관내 공중화장실 103개소 대상 위생·청결 청소관리, 소독·방역 철저, 시설물 점검·정비,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점검 등을 실시한다. 추석 전 오는 27일까지 공중화장실 실내외 청소와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하고 편의용품(화장지, 비누 등) 수시 비치 등 이용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 피해 예방을 위해 탐지 장비를 활용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안심 비상벨 작동 상태와 잠금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도 확인한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용객들도 공중화장실 이용자 수칙을 준수해 깨끗한 공중화장실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