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구민 참여 확대를 위해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는 주민 스스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에 대해 신청받아 실효성 있는 점검을 시행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도입됐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회관, 교량‧산사태 취약지역, 노후 건축물 등 소규모 생활 밀집 시설로 한정되며 관리자(관리주체)가 있는 시설, 공사 중인 건물, 소송(분쟁) 중·개별법 점검 대상 시설물은 제외된다. 구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 후 점검 일정을 협의해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2024년 4월 22일 ~ 6월 21일) 동안 점검을 할 계획이다. 점검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구에서는 위험 정도에 따라 즉시 시정 요구하거나 보수보강 방안을 안내해 후속 조치 사항을 지속해서 관리할...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입비용의 70%, 가구당 최대 70만 원까지 약 128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가구주로 오는 3월 11일부터 3월15일까지 구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서구청 자원순환과로 직접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 제품은 K마크, 환경인증, 단체표준, Q마크 등 품질과 안전 인증을 받은 감량기에 한하며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지원사업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음식물쓰레기 배출 장소의 악취·해충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공약이행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공약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약이행평가단의 평가에 따르면 서구는 2023년 말 기준으로 69개의 공약사업 중 36개를 완료해 52.2%의 이행률을 달성했다. 목표를 달성한 주요 공약사업은 매천교 개량을 통한 대신중고교 교통환경 개선, 용문동 도시정비사업지역 초등학교 신설 확정, 장애 예술인 공연 및 작품전시 의무화, 관저보건지소 건강증진사업 확대운영, 온라인 청년 플랫폼 구축,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이다. 구는 이같은 결과가 교통·교육·건강·문화예술 등 구민들의 삶과 직결된 부분을 우선에 두고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앞으로도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보고회에서는 4건의 변경 공약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확대를 통한 구민 가치 증진과 정책환경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목표로 변경 공약에 대한 의견을 활...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비스는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원도심에 거주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기존에는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거동이 어려운 분들이 소외될 수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촘촘히 살펴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4년 청년 정규직 내일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구 미취업청년에게 지역기업의 정규직 일자리를 지원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 및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하고자 한다. 신청 대상은 대전시에 주소지를 둔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정규직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이다.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정규직 채용 1인당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3개월간 지원받는다. 또한, 채용된 청년(서구에 주소지를 둔 19~39세)에게 3개월 근무 후 취업유지지원금 90만 원(1회 한)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및 신청할 수 있으며 서구청 전략사업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청년들을 지역 내 정착시켜 지역경제를 선순환 구조로 이끌기 위해서는 임금과 복지가 수반되는 양질의 일자리 마련이 필수적이다”라며 “구는 우수기업을 지속 발굴하고 청년들의 취업 연계에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산전 관리가 취약한 청소년 산모에게 임신과 출산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청소년 산모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사업은 임신이 확인된 만 19세 이하 모든 청소년 산모에게 최대 120만 원 범위에서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의 모든 의료비 약제·치료 재료 구입비를 지원한다. 의료비 지원 신청은 구비서류(요양기관에서 받은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본)를 준비해 관할 보건소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홈페이지 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청소년 산모는 카드를 받은 날로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대전시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구민께서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안내에 나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모자보건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공모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대전시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으며, 2년 차를 맞아 올해에도 국비 확보를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 평생학습 포럼, 페스티벌을 포함해 음악, 인문, 교양 분야 등 총 24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인 학습자의 심신 성장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전년도에 이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매우 기쁘며, 평생학습이 장애인 학습자들에게 희망의 플랫폼이 되어 행복한 일상이 되길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도심 주택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1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주차시설이 없는 개인주택 소유자로서 기존 주택의 대문을 개조하거나 담장을 철거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주민에게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조금은 설치비용의 90% 범위에서 설치 유형별 최저 110만 원에서 최고 200만 원까지 지원되며, 1면 추가 시 60만 원씩 추가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공사 시행 전 서구청 주차행정과,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신청 없이 공사를 시행하면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으므로 착공 전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대전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대문을 개조하거나 담장을 철거해 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주차 스트레스는 물론 도심 주택가 주차난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작년 1월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이 1억 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은 작년 28일 기준 1억 156만 원으로 총 775명이 동참해 1억 원을 돌파했다. 연말정산 시기가 다가오면서 기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대전 서구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기부 시, 100%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이 제공되며, 가장 인기가 많은 답례품은 옥토진미 쌀, 참기름 들기름 세트, 한과 세트 등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대전 서구 발전을 위해 기금사업을 알차게 준비해 기금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 평가에서 전국 대상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역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기반 조성과 지자체 복지수준 제고를 위해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평가다. 구는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에서 2022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3년에는 대상을 받았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는 2년 연속 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은 복지급여 대상자의 변동 사항을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해 사회보장급여 적정 지급과 부정수급 관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는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한 지원책 강구 등이 좋은 평을 받았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민원의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복지 공무원과 민간 복지 분야 관계자들의 노고와 헌신 덕분이...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제3회 주거복지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세종·제주·서귀포시 포함)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분야 우수사례와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있으며, 대전 서구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 주거복지 신규사업, 주거복지 거버넌스(민관협력)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10개 지표에 대한 전문 심사를 거쳐 대전 최초로 주거복지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일궜다. 대전 서구는 산불 피해 이재민 임대주택 임대료 지원사업, 주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지원사업 등 서구만의 특화사업을 진행해 주거복지 기반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전 서구만의 주거복지 특화사업을 발전시켜 주거복지 수준을 더욱 향상하는 교두보로 삼겠다”라며 “앞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92%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서구는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 중인 아동, 학부모 117명을 대상으로 시설 환경, 프로그램, 돌봄 종사자, 돌봄서비스 이용 등 13개 항목에 걸쳐 실시됐다. 조사 결과, 이용 아동 대부분 주 5일 3시간~5시간 미만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고 응답자 98%가 계속해서 센터를 이용하고 싶다고 응답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 이용에 대한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으로는 학습, 숙제 지도 보다는 음악, 미술, 체육 등 특별활동 프로그램, 오락프로그램, 문화 활동 순으로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놀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돌봄 환경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급·간식 만족도는 77%로 다른 항목에 비해 비교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학부모들의 방학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