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공동주택 단지 내 지하주차장 차수판 및 옹벽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서구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방지시설(차수판) 설치 단지 7개소, 대형 옹벽 설치 단지 4개소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지하주차장 입구에 설치한 차수판 유지관리 실태와 차수판 사용 방법, 침수 시 비상대응체계 등 축대, 옹벽 구조물 균열 및 배수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지하주차장 침수방지시설이 부분적으로 파손되고 관리가 미흡한 부분이 있어 관리주체에 현지 시정 요청했으며 옹벽 상부의 조적접합부 균열에 대해서도 관리주체에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공동주택 내 위험 요소를 점검해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겠다”라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오는 27일까지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제공되는 관내 공개공지 104개소 중 50개소를 대상으로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공개공지는 지역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바닥면적 5,000㎡ 이상의 판매시설, 업무시설 등 다중이용건축물 부지에 일반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소규모 휴식 공간이다. 서구는 이번 점검에서 공개공지 내에 물건을 쌓거나 시설물을 훼손하는 행위, 출입 차단 및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며 조경, 벤치, 그늘막, 조각물 등의 편의시설 관리 상태도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소유자와 관리자에게 행정지도 및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통해 적극적으로 정비하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 서구 관계자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공개공지가 시민들의 쉼터로서 공공의 목적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 실태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3일 관저2동 마치광장 일대 상가 밀집 지역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옥외광고물 등 안전 점검 및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추락 등 안전사고 예방과 불법 광고물 정비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부경찰서,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 동 자생 단체 등이 참여해 옥외광고물 등 안전 점검 및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은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 광고 설치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며 불법 현수막, 에어 풍선 등 불법 광고물 근절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 서구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물법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풍수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도·단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오는 6월 7일까지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연면적 3,000㎡ 이상 대형건축물 공사장 및 공사 중단 건축물을 포함한 총 8개소이며, 서구는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실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 취약사항, 무단도로점용, 건축자재 무단적치 등 공사현장 관련 구민 불편사항, 안전관리계획서에 따른 점검이행 여부, 안전점검 결과에 대한 후속조치 이력관리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중대한 위험요인은 건축 관계자에게 신속하게 시정토록 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금년 여름철은 기상이변 현상으로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예상되므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재난‧재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SK텔레콤 서비스탑 주식회사와 민관협력 사업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순회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서구와 SK텔레콤 서비스탑의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 협약에 따라 진행됐으며, 취약계층의 지능형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 역량 강화를 통한 정보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SK텔레콤 서비스탑 ESG 추진위원회는 4월부터 총 5개 사회복지시설을 순회하며 230여 명의 노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지능형 범죄 예방 교육, 키오스크 실습을 통한 디지털 기기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하지훈 ESG 추진위원장은 “서구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지역 내 ESG 책임 경영을 다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서비스탑(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2022년 2개소 15면, 2023년 7개소 232면, 2024년 1개소 89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개방했고, 현재 6개소 389면의 공사가 진행 중이다. 특히 도안동 1587번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택가와 상가 밀집 지역의 주차 편의를 대폭 개선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서구는 도심 속 설치된 부설주차장을 공유하면 시설개선공사 및 운영보전금을 지원하는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 사업을 추진해 종교시설 22개소, 학교 14개소, 공공기관 등의 참여를 유도하고, 도심지 내 유·휴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공한지 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해 현재 6개소 주차장 공사 중이며 총 31개소 824면을 조성해 개방·운영 중에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주민들의 주차 편의는 우...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5개 공공도서관은 2024년 상반기 어린이영어강좌 ‘영어야, 놀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강좌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8차시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영어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 및 학습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신청은 오는 5월 21일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며, 관별 15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 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9일 갤러리아백화점 일대 상가 밀집 지역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유흥밀집지역 클린화’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 시민명예 경찰 등이 참석해 둔산경찰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거리 캠페인과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 광고 설치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시민의 보행 안전을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 에어풍선 자발적 정비 유도 및 선정적 음란성 광고물, 명함형 전단 수거 등 불법 광고물 근절 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고, 무단으로 버려진 불법 쓰레기, 담배꽁초 생활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도시미관을 훼손하는 불법 광고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도·단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전대학교 LINC3.0사업단, 도마큰시장 상인회와 스마트 전통시장 활성화 협력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전통시장 활성화 협력사업은 스마트 페트병 분리수거 장치 설치와 연계 앱 개발을 통해 시장 내 환경개선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서구는 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행정 지원을, 대전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조현숙)은 시제품 및 연계 앱을 개발하는 등 사업 주관을, 도마큰시장 상인회(회장 백승재)는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장 내 상인들의 참여 독려 및 홍보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오늘 협약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대학교 청년들을 비롯한 민간이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구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민원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변동, 둔산3동, 내동,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 4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항인 서남부 지역 무인민원발급창구는 지난해 6개 동에 설치 완료했고, 이번 추가 설치를 통해 서구 지역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43대로 증가했다. 무인민원발급기 위치는 서구 홈페이지와 정부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인민원발급기 확대로 민원서류 발급의 편의성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줄여 지역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신규 설치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4년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하고 인구정책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인구감소 문제에 대해 자치구가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사업 참여도가 높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제안해 우수한 호평을 받았다. 선정된 사업은 외국인 정주 여건 개선지원, 가족 플러스 사업, 다복다복 재미있는 인구 콘서트, 가족 친화 힐링 프로그램 운영, 임신부 육아 도서 지원, 모유수유용품 대여 확대, 수요자중심 여성 친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가족×육아 웹툰 제작, 아이 love family(가족 친화 프로그램사업) 총 9개다. 이 사업들은 유아부터 성인, 내·외국인 등 전 계층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가정 친화 인식개선 사업으로서 행복하고 올바른 가족문화 정립으로 인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행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인구감소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9세 이상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앱(APP)을 통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서구는 만성질환 건강위험요인(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1개 이상 보유자를 우선해서 대상자로 선정하고, 보건소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ICT 기술을 활용한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참여시 총 3회(최초, 중간, 최종) 무료 건강검진(혈액검사, 신체계측 등),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활동량계(워치)를 지급, 6개월간 분야별(운동전문가, 영양사, 간호사) 1대1 건강 관리 서비스 혜택을 받는다. 대상자 모집은 오는 5월 14일까지며, 사업은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역사회 만성질환 이환율 감소와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내 올바른 건강 문화를 조성하고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