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도마1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서구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만료로 인한 불법건축물 발생을 예방하고 건축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문자·전화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우편 안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여, 등기우편 안내 후에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주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이후에도 신고가 없을 경우 전화로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5년 성과관리 운영 결과, 노인장애인과, 자원순환과, 전략사업과, 문화체육과 등 4개 부서를 우수 부서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 8기 조직 비전 및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해 34개 부서 136개 성과지표를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강화하여 진행되었으며, 수상 부서에는 포상금 및 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전 서구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시행한다. 폐수 배출 사업장, 민원 발생 사업장 등 주요 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점검과 하천 순찰 강화, 연휴 전·중·후 3단계 추진, 위법 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및 기술 지원 병행,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128 신고 안내.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중화장실 105곳에 대한 위생·청소 강화, 소독·방역 실시, 시설물 점검 및 정비, 범죄·안전사고 예방 점검, 편의용품 비치 등 종합적인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 촬영 탐지 장비 점검과 안심 비상벨 작동 여부 확인도 병행한다.

대전 서구가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 대책을 수립하고 위생 취약 시설 점검 및 홍보를 강화한다. 식중독 비상 대책 상황실 운영, 위생 취약 업소 집중 점검,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대상 문자 서비스 제공, 배달 음식점 지도·점검, 사회복지시설 특별 위생 교육 등을 추진하며, 특히 5월부터 9월까지는 도시락·김밥 등 하절기 고위험관리식품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7개 분야 42개 과제로 구성된 '설맞이 종합대책'을 이달 18일까지 추진한다. 취약계층 지원, 물가 안정, 도시 환경 정비, 재난·안전 관리 강화 등을 포함하며, 설 연휴 기간에는 7개 분야 대책반을 편성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대전 서구가 전기차 충전 질서 확립 및 시설 이용 효율 제고를 위해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과태료 부과 기준을 변경 시행한다. 완속 충전 구역에서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PHEV) 차량의 주차 가능 시간이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줄고, 단속 대상 공동주택 기준도 500세대 이상에서 100세대 이상으로 확대된다. 허용 시간 초과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또래또래, 피노키오, 햇빛촌)와 5년간 위수탁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은 보육정책위원회의 성과 평가 및 적격성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리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 서구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복수동에서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보고에서 벗어나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걷고 대화하며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복수동 자생단체 회원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플로깅, 경로당 방문, 주민과의 만남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는 둔산동 법원 일대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보행자 안전과 휴게공간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지역 맞춤형 계획안을 공개했다. 차량-보행자 충돌 위험을 낮추고 도심 미관을 살리는 공공디자인을 접목했으며, 설명회 자료는 서구청 홈페이지와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서구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 26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집 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본격화하여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