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청년 서포터즈단 '마음이어유' 4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들은 정신건강 검사와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대전 서구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 모니터 요원 21명을 모집한다. 요원은 물가 동향 조사, 가격표시제 지도 등을 통해 지역 경제 안정에 기여한다.

대전 서구가 시설직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구조 및 내진설계 검토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 건축 구조 관련 안전사고 발생으로 인허가 시 구조 분야 검토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서구는 지난해 건축안전팀을 설치하고 올해는 안전진단장비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건축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이 제3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천상의 연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서철모 구청장은 합창단의 열정과 헌신을 칭찬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합창 선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역공동체 의식 고취와 서구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과 월평도서관이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우수터전으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봉사 참여 기회를 유도하고, 자원봉사 활동의 장을 마련해 봉사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과 월평도서관이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우수성을 인정받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봉사 참여 기회를 유도하고, 자원봉사 활동의 장을 마련해 봉사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이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지역활성화형 축제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 축제는 도심 공원에서 열리는 문화예술 축제로, 마켓부스, 전시관, 조각작품전을 운영하고 관광홍보관을 설치하여 관광 축제로 확장했다. 특히, 아트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대전 서구가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자연마당 산책로 CCTV 설치, 갈마동 제1공영주차장 환경개선 등 8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서철모 청장은 모든 기관이 협력해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대전 서구가 연말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과 북 큐레이션이 마련됐으며, 참여자는 11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대전 서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묻고 더블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대전 서구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개인으로,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며, 총 101명에게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 서구가 부동산 중개업소의 불법행위 방지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미참여 업소에는 현장 지도‧점검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