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장애인활동지원사 400명 대상 보수교육 실시…재난 대응 및 응급처치 요령, 직업의식 함양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서비스 질 향상 기대

대전 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9월 22일부터 시작. 1차 지급 대상자의 99.2%인 452,275명에게 약 870억 원 지급 완료. 소득 상위 10% 제외, 1인 가구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22만 원 이하 등 조건 충족 시 지급. 재산세 과세표준 12억 초과, 금융소득 2천만 원 초과 시 제외.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바르게 걷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론 수업과 유등천변 걷기 실습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올바른 걷기 자세와 발걸음 교정법 등을 교육했다. 20일에도 추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드론 교육 프로그램 ‘행복새싹 틔우기’를 진행했다. 드론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드론 원리 이해 및 조종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임태성 위원장이 기탁한 연습용 드론을 활용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드론 조종과 자격증 취득에 대한 성취감을 표현하며, 드론 관련 진로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대전 서구 도마1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도마1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주민 투표를 통해 '출산 가정 육아 꾸러미 지원', '마을 자원 활용 프로그램', '주민 주도형 축제' 3건의 사업을 선정했다. 이후 '도마실 환경 한마당' 행사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서구,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563억 원 부과…전년 대비 3.6% 증가, 다자녀 가구 재산세 감면 혜택 제공

대전 서구, 커피박 재활용 사업 참여 확대 위해 '커피박 순환 가게' 인증마크 도입 및 배출·수거 편의 정책 추진. 5개월간 151개 업체 참여, 47.8톤 커피박 친환경 연료로 재활용. 참여업체 이미지 제고, 수거 편의 위한 동별 수거 요일 지정, 수거함 교체 등 추진. 가정용 커피박 수거함 확대 설치도 모색.

대전 서구, 도마e편한세상포레나아파트에서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 진행. 이웃 간 배려 문화 확산 및 층간소음 갈등 예방 위해 리플릿 배부, 홍보 활동 등 실시.

대전 서구는 3일 박범계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사업을 공유하며 새 정부 국정과제와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특수영상콘텐츠특구 구성, 패션월드 주상복합 및 벤처문화복합시설 조성, 월평역·갑천역 스타트업 성지 조성, 서구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성천초 학교복합시설 조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도 모색했다.

대전 서구, 27년 된 서구건강체련관 철거하고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이용 가능한 '서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추진. 1996년 건립된 서구건강체련관은 정밀안전진단 'D'등급 판정으로 작년 4월부터 운영 중단. 새롭게 건립될 반다비체육센터는 수영장, 생활체육 공간 등 갖춘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

대전 서구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위기가구발굴단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조기 발굴 및 해소를 위한 지역 돌봄 체계 이해를 높이고, 발굴단의 역할과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대전 서구는 20일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서구청과 용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하여 대피,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숙지 등으로 구성되었다. 서구청 직원들은 전시 비상식량 급식 체험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고, 복지관 이용자들은 대피 훈련과 생활안전 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