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가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장태산자연휴양림과 장안저수지를 잇는 '장태산 물빛거닐길'을 준공했다. 총 30억 원이 투입된 이 길은 수변 덱과 전망 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울창한 숲과 저수지가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 명소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가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 행복한우리복지관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전 최초의 발달장애인 클래식 앙상블인 '행복한우리앙상블'을 중심으로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대전 서구가 한국폴리텍대학과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중장년, 경력 단절 여성 등에게 실무형 맞춤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 도마1동에서 오는 18일 유등체육공원에서 '제5회 도마실 참살이 건강마을축제'가 개최된다. '건강·나눔·공유'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건강 걷기, 운동회, 주민 노래자랑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무료 건강 체험,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 및 먹거리 코너로 꾸며져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대전 서구가 40~64세 중장년층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샘머리공원에서 개최한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가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창업, 귀농·귀촌 등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상담 부스를 신설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공감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제2회 공감 헬스 포럼'을 개최하고, 암 경험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한 '캔서프리 대전 서구' 사업의 성공적인 민관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이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은 심리적 지지, 자격증 취득, 창업 연계 등의 지원을 받아 취업 및 창업에 성공했으며, 서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서구가 관내 공동주택 경비원 및 시설 안전관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범죄 및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법정 교육은 소방 및 방범 전문가의 현장 중심 강의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서구가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현장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수영상 콘텐츠 체험존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구가 2029년까지 추진하는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사업'을 홍보하고, 특수영상 산업을 지역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전 서구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구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사업의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신청 기한은 10월 31일까지이며,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가능하다.

대전 서구가 관내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300여 명에게 1인당 3만 원의 명절 수당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고령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사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 노고를 격려하여,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서구, 지역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250여 명 참석, 재난 대응 방법 등 교육 통해 안전 공동체 구축 기대

대전 서구, 백운초등학교 개학 맞이 '스쿨존 불법주정차 근절' 캠페인 실시. 어린이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및 올바른 주차 문화 확립 위해 서구청, 녹색어머니회, 백운초 관계자 등 참여.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홍보 및 안전 통행 환경 확보 계도 활동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