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가 서부중앙교회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탄방동 773번지 일원에 보도를 신설하여 보행자 안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예산 절감과 주민 불편 해소의 모범적인 민관협력 사례로 평가받는다.

대전 서구가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권 감수성 향상을 목표로, 장애와 차이를 존중하는 방법 및 차별 금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지난 3일 사회보장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했으며, 서철모 구청장은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 서구 갈마1동에서 주민총회와 '갈마울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주민 투표를 통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5건을 선정했으며, 축제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열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서구가 주최한 '제14회 대전 서구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가 중·고등부 24개 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경기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서구가 충남대학교와 협력하여 11월 19일과 21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즐기는 AI 활용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ChatGPT, Gemini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가 30일부터 이틀간 신규 공무원 62명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온보딩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공문서 작성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과 구정 현안 현장 방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신규 직원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신규 개원해 총 41개소로 확충했다. 구는 이번 확충을 통해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공보육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재가의료급여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제주시 관계자들을 맞이했다. 2021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온 서구는 작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슈퍼비전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선도적인 모델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의료급여 재정 절감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대전 서구가 동절기를 앞두고 관내 지역난방 공동주택 관리자를 대상으로 설비의 효율적 운영과 에너지 절약 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2017년부터 에너지 기업과 협력해 온 이 사업은 관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가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69개 공약 중 53개를 완료해 76.8%의 높은 이행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둔산지구 황톳길 조성, 공원 고도화, 원도심 내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이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공약 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대전 서구가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약 20%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구는 비대면 조사를 우선 진행하고, 미참여 가구는 조사원이 방문할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