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022년 동구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첫 사업인 마을결합 시범학교 공모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고 삶과 앎이 통합되는 미래형 대전교육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교육 혁신을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대전 동구는 이번 혁신교육지구를 통해 마을결합 시범학교 공모사업, 청소년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 지역대학연계 청소년 4차 산업특강,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교육,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마을교육인프라 자원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 번째 사업인 ‘마을결합 시범학교 공모사업’은 학교의 울타리와 지역의 경계를 넘나드는 배움의 장 실현을 위해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3000만 원이다. 신청기간은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로, 신청대상은 동구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46개교이며 구는 마을결합 시범학교의 필수사업 및 자율사업을 운...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올해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소멸 대응기금’의 지방자치단체 배분금액 최대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지방소멸 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개, 관심지역 18개 지방자치단체에 올해부터 연 1조 원씩 10년 간 총 10조 원 규모로 지원하는 지방 인구감소 대응 및 활력증진을 위한 재원이다. 지방소멸 대응기금 제출은 오는 5월 말까지이며, 행안부의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오는 8월에 기금이 확정되며, 지자체에 차등 배분된다. 동구는 인구감소지역 다음으로 인구감소지수가 높은 관심지역으로, 투자계획 평가를 통해 올해는 최대 30억 원, 2023년부터는 최대 4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동구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발굴하고 전략적 투자계획을 수립하고자 16일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금 활용을 통해 지속해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신규 투자사업 발굴과 기금의 최대 확보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황...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오는 10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정확한 도로명주소 정보 제공을 통한 주민 편의와 주소정보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실시하며, 조사 대상은 관내 도로명판 3996 개, 건물번호판 2만7178 개, 기초번호판 79 개 등 총 3만 1500 개다. 대전 동구는 기존 설치 중인 시설물의 훼손·망실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시설물 위치의 적정 여부, 데이터 일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조사는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 KAIS 단말기를 활용, 실시간 이미지 촬영과 정보 입력으로 시설물의 현황을 현장에서 바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해 효율성을 높인다. 조사 결과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보수·교체하고, 새로 설치할 필요성이 있는 시설물은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이 위치를 찾는 데 불편함이 있는 이면도로나 골목길, 교차로 등은 추가로 안내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대전 동...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유아, 초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이달 10일부터 봄학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봄학기 문화강좌는 연령에 맞는 맞춤형 강좌로 책에 대한 흥미와 사고력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여가 선용 및 교양 증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전 동구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개설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며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은 10일부터 18일까지 무지개도서관은 1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참여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www.donggu.go.kr/lll)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가오도서관은 재미있는 책놀이, 그림책으로 만나는 영어, 엔트리코딩게임 등 4개 강좌를 운영하고 용운도서관은 그림책과 보물찾기, 영어그림책으로 만나는 스토리텔링, 알아두면 쓸데 있는 세계사 등 7개 강좌를 운영한다. 무지개도서관은 유아초급영어, Story Phonics, Sight words, 엄마표 영어 등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온실가스 저감 및 미세먼지 감축을 통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중순부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지난해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2022년 본격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11일 에너지공단‧대전시‧동구‧신재생에너지업체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동구는 올 연말까지 총 16억 5천만 원의 사업예산을 투입해 용운‧판암1,2‧자양‧효동 소재 단독·공동주택 및 공공시설에 태양광 및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총 204개소(주택 159, 건물 30, 공공시설 15)에 태양광 173개소(715kw), 태양열 25개소(162㎡), 지열 5개소(87.5kw) 및 BIPV(건물일체형태양광) 1개소(10kw)가 설치될 예정이다.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인...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전 지역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급증함에 따라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핵심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구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발생할 수 있는 행정공백에 대비하고자 안전, 행정, 민원, 보건의료, 복지, 환경, 경제, 농축수산, 산림, 교통, 언론홍보 등 69개의 핵심업무를 선정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핵심업무를 담당할 대체인력을 지정하는 등 분야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또, 직원들의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오미크론이 구청에 확산될 경우 구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핵심 업무를 선정해 행정업무 마비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직원들은 코로나19라는 큰 위기상황에서도 행정이 제자리를 지키며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동구 주민단체와 ‘2022년 공원 위탁관리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동구 지역 공원·녹지시설 48개소(408,000㎡)에 대해 인근 경로당과 새마을 협의회 등 48개 주민단체에서 공원 청소와 시설물 점검 등 책임 관리를 맡게 된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장 및 작년도 공원위탁관리 우수단체만 참여하여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구는 공원위탁관리 협약을 통해 도심주택가에 위치한 도시공원과 녹지시설, 쌈지 정원 등의 녹색 휴식공간에 1년 동안 체계적인 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한 공원녹지시설 민간위탁관리는 지난 2003년 동구에서 최초로 시행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민참여와 깨끗한 환경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우수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공원 민간위탁관리 시행을 통해 지역 주민단체의 구정 참여로 주민의식 고취와 함께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사전예방과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동구는 특별단속을 위해 2반 8명의 특별단속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단속대상인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로는 허가(신고)없이 건축물 및 공작물을 설치한 행위, 토지형질변경을 한 행위, 물건의 적치 및 죽목을 벌채한 행위, 건축물을 용도 변경하여 사용한 행위 등이 있다. 특히, 개발제한구역 내 비닐하우스나 농막과 컨테이너 등을 주택으로 불법 사용하는 행위와 창고나 온실 등을 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로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 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하여 원상복구 시정명령 후 미 이행한 자는 관련법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 및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 등 강력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불법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휴일에도 집중 단속 및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개발제한구역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문을 비치하고 행위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오는 2022~2026년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재지정 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은 지난 5년 동안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통해 결정됐다. 동구는 그동안 여성은 물론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가지 영역별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안심귀갓길, 안심지킴이, 안전쉼터 등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일자리협의체 네트워크 구축,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추진단 구성 등 민·관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구는 이번 여성친화도시 2단계(2022년∼2026년) 기간 동안 1단계 사업을 더욱 확대 강화한다는 방침이며, 부족한 인프라를 보완하고 성주류화 추진체계를 기반...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드론을 활용해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신상1지구의 고해상도 정사영상 자료 구축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포털사이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저해상도 항공사진으로는 각종 구조물의 현실경계 확인과 과거 정사사진 제공에 따른 한계가 있어 지적재조사 사업에 활용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지구 고해상도 정사영상 구축 작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구축한 고해상도 정사영상은 지상으로부터 약 100m 높이에서 수직으로 바라본 왜곡 없는 다수의 사진을 하나의 좌표계로 통일시킨 고해상도 정사사진과 지적도를 중첩한 공간정보로 토지경계 및 이용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사업대상지 토지소유자의 이해를 돕고 경계협의에 활용되는 사업추진에 필수적인 자료이다. 드론을 활용한 정사사진 자료 구축은 토지소유자들에게 정확하고 효율적인 자료의 제공으로 불필요한 대면 업무 상황을 최소화해 원활한 사업추진에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5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9개 자치단체장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고령자복지주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설계단계부터 무장애 설계를 적용한 최적의 생활공간을 제공하며, 특히 건물 1∼2층에 들어서는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주거와 돌봄을 한 번에 해결하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된 각 지자체와 LH 간 업무협약을 통해 원활한 주택건설 사업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체결로 LH는 고령자복지주택의 설계·시공 및 준공 후 주택 운영과 관리 업무를, 동구는 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관리 등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인동드림타운에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지문화공간뿐만 아니라 주거취약계층인 어르신,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공간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라며 “이번...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관내 1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 방문해 실시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 여파로 심화된 구인‧구직난을 조금이라도 해결하고자 마련됐으며 일자리 상담은 지정된 날짜에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직업상담사가 방문, 지역주민과의 1: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달 5일부터 15일 사이 운영된 이번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에는 약 140여 명의 주민들이 찾아와 관련 상담을 받았으며 코로나 19 상황 등으로 인해 구청 내 위치한 일자리 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구는 일자리 상담을 받은 구직신청자들에게는 구직등록 후 취업 시까지 다양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