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난 8일 관내 초·중등학교 운영위원장과의 간담회 개최 시 제기된 민원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방문한 곳은 대성여중과 충남중학교 2곳으로,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에 관한 사항이 대부분이었으며, 현장에는 해당학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운영위원장과 주민, 민원 담당 부서장이 함께 참여해 해결방안을 찾고자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건의사항으로는 대성여중 담장 도색 및 교문 주변 교통 안전대책, 충남중학교 앞 교통 안전대책 및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등이다.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해 주고 한달음에 달려와 준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님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동구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은 개학 전에 처리해 학생들이 불편하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직장 내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지난 해 12월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매월 직원 개인마다 하루에 한가지 이상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내부 게시판에 인증 릴레이를 펼쳐나가는 ‘탄소중립 날갯짓! 지금 바로 나부터!’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직장 내 탄소중립 실천 66일을 맞아 공무원노조와 함께 전 직원에게 개인텀블러를 지급하고 동구청 1층 천사의 손길 카페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하는 ‘탄소중립 66일 습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탄소중립 사례 중 직원들이 가장 많이 참여한 텀블러 사용을 전 직원에게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동구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이어나감으로써 공직자들의 탄소중립 참여를 독려하고 향후 주민들도 탄소중립 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방자치단체 189곳·교육지원청 74곳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평생학습 정책을 알리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처음 진행한 공모전이다. 동구는 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상상바캉스展 및 연계 프로그램'으로 좋은 정책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상바캉스展 및 연계 프로그램'은 관내 전시 장소를 발굴하여 근거리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해 문화격차를 해소한 공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으로 동구의 우수한 평생학습 사례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평생학습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소속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건강상담실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구청 지하 1층 상담실에서 운영되며 서비스 대상은 동구청 소속 현업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 공무원 등이다. 대전 동구는 운영 초기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우선으로 상담할 계획이며 건강상담실에서는 혈압‧혈당, 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한 기초건강 관리가 이뤄진다. 건강진단표를 지참할 경우 진단에 따른 사후관리 상담이 가능하며 이후 좀 더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할 경우 산업보건의를 통해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는 “건강관리실을 내실 있게 운영해 동구 구민을 위해 일하는 모든 근무자들이 좀 더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구민들께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동구는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소속 직원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지난 1일 운영을 시작했으며 대책본부는 5개조로 편성돼 5월 15일까지 총 104일간 산불감시 임무를 수행한다. 대전 동구는 ‘5년 연속 산불 없는 동구’를 목표로 445헥타르(ha) 규모의 입산통제구역을 지정, 산림 내 화기 소지와 취사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며 대전 동구 주민으로 구성된 산불감시원과 산불진화대원을 추동선 등 산불취약지역 5개 노선 곳곳에 배치했다. 특히, 재정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도 감시인력을 지난해보다 26%(13명) 늘어난 63명을 배치했으며, 산불에 대한 예방 관찰활동으로 산불감시카메라와 산불감시용 드론도 가동·운영하는 등 더욱 촘촘한 산불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주요 숲길 입구와 산림이 연접한 공원 등에 산불예방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차량을 이용한 안내방송과 캠페인 등을 병행...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 자양동 주민들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한 공영주차장이 완공되어 2일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경과보고, 감사패수여, 식·축사,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자양동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주차공간이 부족, 골목길 주·정차가 만연하여 재난 발생 시에 신속한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해왔다. 또한 인근 대동하늘공원과 같은 관광지, 교육시설 방문객 증가로 주차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주차장 확보가 시급했다. 이에 대전 동구는 2019년 12월 주차장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22년 4월 착공에 들어갔다. 이후 약 10개월 간의 공사를 통해, 올 1월 완공에 이르렀다. 총사업비는 51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약1,780㎡, 철골조 2층 3단, 주차면수 63면 규모로 조성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그...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의 전통문화행사들이 2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방방곡곡에서 개최된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예로부터 큰 보름달과 함께 행해져왔던 우리나라 전통 세시 풍속을 재연하고 즐기면서 주민 모두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고자 열려왔다. 오는 3일 오전에는 제22회 대청호반 정월대보름 행사가 대청동 다목적회관에서 개최, 대보름 행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대보름제, 지신밟기, 축하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이 펼쳐지며, 오후에는 동구문화원(13시 30분)에서 정월대보름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이어서 4일에는 대동 장승제(18시 대동교 옆 장승터)와 중앙동 소제당산제(18시 30분 소제동 철갑교 옆), 용운동 탑제(19시 용방마을 앞 할아버지탑), 가양2동 산신제 및 거리제(19시 30분 산신각 및 두껍바위) 등이 열린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 주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보건소 검사업무 일부가 내달 1일부터 개시된다. 대전 동구보건소는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선별진료소 운영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응 등 감염병 컨트롤타워 역할수행을 위해 진료 및 검사업무 등을 중단했다. 하지만, 작년 7월부터 코로나19가 감소세를 보이자 행정수요 등에 따라 보건소 검사업무 중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업무를 개시했다. 내달부터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현저히 감소함에 따라 그동안 업무중단의 장기화로 인한 민원인들의 불편함과 신학기 대학생 기숙사 입소에 따른 검사수요 폭증 등에 대응해 일부 검사업무를 재개한다. 이에 산전검사(15종), 풍진검사(2종), 갑상선기능검사(3종), 건강진단서(4종), 흉부X선촬영, 결핵진단서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다만, 의사가 직접 진료를 보는 일반진료는 아직 재개하지 않으며, 추후 논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 재개...

공직자들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주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동참을 독려하는 영상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 동구는 이달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인 ‘동구U’에 동구청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홍보영상 ‘탄소중립, 그기 돈이된다고?’ 영상을 개제했다. 영상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진양철 회장의 등장을 시작으로 정책개발협력실 직원들의 주민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대전 동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으로 페트병 라벨 떼서 버리기, 빈캔 구겨 버리기, 이메일함 정리하기,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등을 신나는 노래와 함께 영상에 담아 보는 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다. 특히,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과 박민범 대전 동구 부구청장도 함께 영상에 출연해 박스테이프 떼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걷기 등을 홍보해 웃음을 안겼다. 박희조 대전 동...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구 공식 SNS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동구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전단지, 포스터, 전광판, 동구 SNS 게시글 등)을 SNS에 해시태그(#대전 동구, #고향사랑기부제)와 함께 전체 공개 후 게시하면 된다.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동구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며, 네이버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 처음 시작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실시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500만 원 이내)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의 ‘새해맞이 구민과의 대화’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박 청장의 즉문즉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즉문즉설’은 법륜스님과 즉석에서 묻고 즉석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강연으로 고민을 듣고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 운영 중인 ‘현장의 목소리’와 닮아 주민들 사이에서 박희조표 즉문즉설로 불리고 있다. 박 청장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산내동과 대청동 등 5개 동을 방문해 민선 8기 동구의 비전과 핵심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과 대전 동구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첫 16개 동 방문을 준비하며 기존의 방식과 차별점을 두기 위해 각 부서장과 주민이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운영해 주민들의 민원과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 청장은 17일 홍도동 주민의 홍도유치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에 대한 조치 요청에 담당 부서장 현장확인 후 바로 시선유도봉 설치를...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설 명절을 맞아 19일 NH농협은행 산내지점을 직접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박 청장은 국내 자매도시인 충남 금산군, 충남 청양군, 충북 옥천군, 전남 함평군 총 4곳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송경영 산내농협조합장과 정낙선 농협중앙회대전본부장을 포함한 산내농협 및 농협중앙회대전본부 임직원이 함께했다. 대전 동구에 따르면 박 청장의 이번 기부는 자매도시 간 유대를 강화하고 올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위한 홍보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고향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힘을 주고 이겨내게 해주는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지방재정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출향 인사들이 고향 사랑을 위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