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3년 마을축제 지원사업’을 진행한 결과 산내동 플라타너스 축제 등 5개 마을축제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을축제 지원사업은 주민의 주도와 참여를 기반으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마을의 전통과 특성을 바탕으로 한 동(洞)대표축제를 육성하고자 동 마을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5개 동이 선정됐으며, 심의 결과에 따라 1,500만 원부터 최대 1,700만 원까지 사업비가 차등 지원된다. 선정된 축제는 산내동 제2회 플라타너스 축제, 성남동 제2회 꽃피는 성남동 웃음꽃 축제, 효동 제6회 비학산알바위축제, 대동 골목축제, 홍도동 연분홍 축제 등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마을의 특색을 담고 볼거리가 풍부한 마을축제를 지원해 축제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마을축제가 주민들이 모여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7일 선우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미애), 산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조)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공기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위기사항 및 돌봄사각(제도권 밖) 대상자에게 가정방문을 통한 수발, 간병 등을 지원하는 일시재가 서비스와 거동 불편 대상자에게 병·의원 등 외출 시 동행하는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시재가 서비스는 일 4시간 이내 연 최대 80시간까지, 이동지원 서비스는 일 3시간 이내 연 최대 15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의 돌봄 필요자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퇴원환자, 영양에 문제가 있는 돌봄대상자에게 맞춤형 영양급식과 주거 편의 및 개선사업도 추진하여 돌봄 취약계층에 좀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추진으로 주민들이 욕구에 맞는 돌봄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구민이 제안하는 동 지역회의형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4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예산편성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여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로, 이번 공모사업은 동구 주민과 동구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자유롭게 정책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 검토 후 동 지역회의 구성단의 현장방문과 토론을 거쳐 주민투표에 상정될 예정이며, 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의회 승인을 거쳐 2024년도 본예산부터 반영돼 추진될 예정이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자우편,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성을 갖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겠다”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5월부터 8월까지 743곳의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대상은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이하 장애인등편의법) 시행일 이후 건축행위(신축, 증축, 개축, 대수선, 용도변경)가 있었던 건물 등이다. 조사요원이 직접 방문해 ‘장애인등편의법’상 편의시설 설치기준 적합 여부를 조사한 뒤 부적합자는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며, 조사 결과는 장애인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전수조사 현장 방문을 위해 조사요원 4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접수 기간은 17일부터 20일까지이다. 1차 서류접수 결과는 24일 대전 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2차 면접을 처겨 이달 28일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동구에 거주 중인 장애인분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조사를 꼼...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하는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대전 동구를 비롯한 전국 23개 시‧군‧구가 선정됐다. 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자체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대전 동구에서는 홈페이지와 지방세 고지서(뒷면), 사회적 관계망 서비스(SNS)는 물론 동 구석구석 찾아가는 홍보와 다양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적극적인 복지 정보 알리기에 힘썼다. 특히, 민‧관‧지역주민(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과 함께 복지 서비스를 거부하는 대상자 세대를 직접 방문하고 지속적으로 설득해 대상 가구에 공적 급여 신청부터 책정까지 복지혜택을 제공한 사례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겨울철 난방비 대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지역주민이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공공도서관을 활용해 문화예술 동호회의 구성과 공연․전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동구에서는 가오도서관 동호회 ‘드림캘리’가 선정되어 프로그램 운영비(강사비, 홍보비, 행사진행비 등)를 지원받게 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지속적인 캘리그라피 연습 및 전시회를 위한 작품 준비, 캘리그라피 엽서 제작 재능기부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 역량 강화 및 문화예술 동호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 발굴 및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우리 동구가 교육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정서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마을돌봄서비스’가 호평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인공지능 마을돌봄서비스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맞춤형 노인돌봄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정서지원과 건강한 일상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돌봄 사업이다. 대전 동구는 지난해 8월, ICT(정보통신기술)연계 인공지능 마을돌봄서비스 행복동행 365 사업의 수행기관(복지관 4곳)과 관제센터,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1월부터 278가구에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I스피커와 IoT기기를 활용해 감성대화와 생활정보, 노래 제공 등을 통한 정서적 교류는 물론 생활감지센터(레이더센서)를 이용한 응급안전서비스 등을 지원해 기존 노인돌봄서비스의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서비스를 이용해 본 판암2동 한 어르신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 적...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부모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해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총 4회에 걸쳐 ‘2023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5월 10일에는 ‘지금 해야 늦지 않는 메타버스 성교육’의 이석원 작가가 성교육의 필요성과 핵심, 그리고 자녀의 성 관련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5월 20일에는 ‘아이의 마음을 읽는 내면 육아’ 이보연 작가가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5월 24일에는 영어의 완벽한 습득을 위한 실천 방법과 공부법, 그리고 왜 엄마표 교육이 강력한 힘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누리보듬 엄마표 영어 톺아보기’ 저자 한진희의 강연과 5월 31일에는 ‘공부독립’ 저자 주단쌤이 초등학교 자녀의 공부 독립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 전략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부모 독서 아카데미는 동구 지역 부모님들의 높은 호응과 참여로 꾸준히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부모님...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정주여건 개선·확충, 지역경쟁력 강화,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지역사회 인식개선 등 4개 분야, 총 56개의 인구정책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지난 5일 2023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동구 인구정책 세부 추진계획안을 심의‧확정했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8개 사업은 동구만의 특색있는 사업들로 눈길을 끈다. 먼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동구 세대통합 어울림센터 조성’과 다양한 가족 형태 변화에 따른 맞춤형 가족 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구 생활SOC 가족센터 건립’으로 동구에 부족한 생활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또, 민선 8기 대표 공약이자 동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천동중학교 신설 지원, 1동 1도서관 북카페 설립 등 교육환경을 개선한다. 아울러, 원동 철공소가 있는 창조길 골목에 라이브클럽을 조성하는 ‘장르 음악 공연장 조성사업’은 근대화 문...

대전 동구(구청장박희조)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복지급여대상자의 적정한 수급 자격 및 급여 관리를 위해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분야 복지사업 5,173건에 대해 공공기관에서 회신한 건강보험 보수월액 등 행복e음과 연계한 64종의 최신소득, 재산 공적자료와 140개 국내·외금융재산 자료를 활용해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조사를 통해 확인된 변동사항 및 부정수급에 대해서는 급여 변경,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이번 확인 조사로 부정수급을 차단하여 대전 동구 복지 예산의 누수를 방지함은 물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 및 지원하여 공정한 복지제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상반기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일제 정리 기간동안 납부촉구 안내문과 납부안내 문자 발송, 현수막 게시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체납정리단 구성 및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체제를 구축해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체납액을 정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자동차, 예금, 급여, 가상자산, 각종 채권 등의 재산을 파악해 압류 등 체납처분을 강화하고 체납자료를 신용정보기관에 제공하는 한편 명단공개,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해 체납액 징수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조세 형평성 확보를 위해 지방세(자동차세)와 세외수입 상습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상시 번호판 영치 및 공매를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최근 경기침체 여파로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하여는 분납을 유도하고, 납부 능...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동구 르네상스를 주도할 정책을 구상하고 구정 홍보를 추진할 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을 전국으로 파견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은 동구의 주요 현안과 신규 정책과 관련해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구정에 적극 도입할 목적으로 이달 2일부터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21개 부서, 24개 팀으로 구성을 마쳤다. 이들은 일자리‧교육‧마을재생‧관광‧복지 분야의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기획부터 정책 발굴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향후 한달 간 전국 각지를 돌며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동구를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벤치마킹으로 발굴한 정책에 대해 두 차례의 평가를 거쳐 상위 5개 정책을 선정해 포상하고 전 직원과 공유를 통해 성과 도출과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동구의 미래와 구민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발굴에 공무원들이 발 벗고 나서줘 기쁘다”라며 “공무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