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일상 돌봄서비스 공모사업에 ‘4050 솔로 행복 동구’가 지난 30일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동구는 국·시비 4억 원과 구비 7천만 원을 더해 6개월 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을 대상으로 일상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일상 돌봄서비스’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중장년에게 재가·가사 돌봄 등의 기본서비스와 교류 증진 지원, 소셜다이닝(행복한 밥상), 심리 지원 등의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동구에 거주 중인 주민은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차등화된 본인 부담금을 내면,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1인 가구 급증 및 질병, 가족관계 단절 등 다양한 이유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보건, 복지서비스와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일상 돌봄을 실현하고, 앞으로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을 실시하고자 7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기후위기를 주제로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 실천방법을 알리고, 기후변화와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는 올해 유아를 대상으로 기관별 수요조사를 통해 대상기관을 확정했으며 기후위기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재활용품을 활용한 환경 인형극을 진행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하반기에 추가적으로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실천을 유도하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주민들의 호평을 받은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이 추진된다고 28일 밝혔다. 동구는 매년 서비스 이용을 위한 신청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혼선 방지 및 민원 편의 증대를 위해, 신청 기간을 노인‧아동‧장애인‧기타 등 분야별로 나눠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 사업은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통합형) 40명, 인터넷과몰입아동청소년치유서비스 10명, 아이맘행복케어서비스 20명, 건강안마서비스 70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40명 등 총 21개이며, 2차 모집에서 48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용자 선정은 기준 중위소득 140%(2023년 4인 가구 소득 7,562,000원) 이하 원칙을 적용하나, 서비스 특성에 따라 세부 기준은 다를 수 있다. 선정된 이용자들은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야만 바우처 이용이 가능하며, 정부지원금은 소득 구간(등급)별로 차등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일 '제3기 동구 청년지원 협의체' 재구성을 위한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 민선 8기 청년정책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협의체는 당연직 위원 2명, 위촉직 위원 14명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위촉식에는 13명의 위원이 위촉돼 임기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 및 신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3 동구 청년정책 시행계획 소개, 최근 청년 관련 주요 쟁점, 지역맞춤형 청년정책 필요 등 동구 청년정책 전반을 검토하며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청년들에게 큰 이슈가 된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과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사업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예산 편성 등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느 때보다 청년들의 삶이 어렵고 고단한 만큼 우리 동구가 실현 가능하고 참신한 사업을 발굴해 청년 친화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며...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인도가 없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추동과 마산동 일원에 총 10억 5천만 원을 투입, 오백미 촬영지코스 누리길과 마산동 마을회관 일원 누리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동구는 명상정원을 찾는 방문객이 늘면서 주변 한터에 차량을 주차한 후 도보로 이동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약 420m 길이의 오백미 촬영지코스 누리길을 조성, 추동 소한터(추동 224-4번지)와 추동 한터(추동 236번지)에 주차 후 명상정원까지 도보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또, 대청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높은 곳에서 대청호를 내려다볼 수 있는 경치 좋은 길을 제공하고자 명상정원 한터2(마산동 392-2번지)에서부터 마산동 마을회관까지 약 230m 구간의 마산동 마을회관 일원 누리길을 조성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청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누리길 2곳을 조성했다”며 “매년 대청호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사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역 지하차도 구간에 새로이 개정된 터널 조명 기준(KS C 3703)을 적용, 시비 보조금 3억 원을 투입해 LED 100W 196개, 200W 152개 설치를 8월 초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전역 지하차도 입구 조도를 550룩스에서 약 3배인 1,600룩스로 상향, 차량 운전자가 지하차도 진입 시 사전에 장애물을 파악해 안전하게 진입 및 운행할 수 있도록 초점을 두었다. 또한, 대전 동구는 지하차도 내부 LED 조명기구 간격을 균등 조도인 150룩스가 확보될 수 있도록 설치, 운전자 눈의 피로감을 줄이고 넓은 시야 확보 운전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역 지하차도는 관내 지하차도 중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으로, 이번 LED 조명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해 지역 내 곳곳을 살펴보며 선제적으...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및 어린이공원 내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개선사업비로 특교세 8억 원을 확보, 관내 초등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노후 CCTV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CCTV 추가 설치, 범죄 심리 사전 차단을 위한 범죄예방환경설계(셉테드 기법) 도입, CCTV가 설치·운용 중인 장소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구조물 노란색 도색 및 LED 안내표지판, 경관조명 설치 등 어린이와 주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개선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관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보호구역 노후 CCTV 시설개선을 위한 사업비를 5개 구 중 단독으로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어린이를 포함한 주민들이 야간에도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안전도시 동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3년 동구 공정관광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 사업 대상으로 3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4월 26일 ‘2023년도 제2회 대전 동구 공정관광 운영위원회’를 개최, 공정관광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 사업에 신청한 단체를 심의했다. 이번 지원 사업에는 4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지역기반성‧지속가능성‧실현가능성 등을 고려해 하늘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공작단, 해보라 3개 단체를 선정, 이후 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선정된 단체는 동구에서 지원하는 보조금과 자부담을 바탕으로 동구의 특색을 살린 공정관광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단체를 통해 동구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 동구를 빛내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와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권신일)은 31일 동구 대표 축제 및 관광 개발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는 이번 협약으로 대표 축제 또는 대규모 행사 진행 시 관광 열차 운행을 진행, 이용객들의 축제 방문 유도 뿐만아니라 동구의 다른 관광지 연계 방문을 추진해 전국단위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관광 열차 운행 및 동구 관광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사업 추진은 향후 업무협약에 의거,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발굴 및 추진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구의 대표 축제 및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전국적인 홍보 채널을 개설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축제의 한계를 넘어 전국단위 축제로 발전시켜 명품 관광 축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번 달 31일 정동‧삼성동 일원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되고 새로 ‘도심융합특구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고 30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이달 31일 만료 예정이었던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대해 대전시 도시개발위원회에 해제의견을 보냈다. 그러나 사업지구의 원활하고 속도감 있는 개발 진행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됨과 동시에 도심융합특구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일정 면적 이상의 토지, 주택, 상가 등을 거래 시 구청장의 허가를 미리 받아야 하는 것으로, 위반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또한,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는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도심융합특구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당초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 허가기준보다 대상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전통나래관에서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6차 동구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관내 대학과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원도심 재생 및 지역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두 가지 세션으로 나눠 다각적인 시각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첫 번째 세션 주제 발표는 김학만(우송대학교) 교수와 김흥태(미래전략연구원) 연구원이 맡았으며, 김학만 교수는 ’동구 낭월 포레스트밸리 현장의 모습과 청년거리 조성에 관한 소고’를, 김흥태 연구원은 ‘대전시 도시재생 사업 추진과 동구 도시재생 성과 확산 방안’을 제안했다. 주제 발표에 이은 토론은 박철용 의원(동구의회), 정태일 대표(관사마을주식회사), 송인암 교수(대전대학교), 정상호 교수(서원대학교)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학 협력을 통한 도시재생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4개 팀이 ‘대전 동구 인쇄특화거리, 선화동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6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지원을 목적으로, 모집 분야는 공공근로사업 10개, 지역공동체일자리 4개 사업 등 14개 분야이며, 총 42명을 선발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대전 동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2일) 현재 동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부터 만 70세 미만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 여야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자리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