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중앙시장과 역전시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로, 대명절 추석을 맞아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당일 구매 영수증을 화월통4거리 생선골목 입구 앞에 위치한 행사 부스에 제시하면 되며, 구매 금액 3만 4,000원 이상~6만 7,000원 미만의 경우엔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의 경우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추석 상차림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지원정책을 통해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인쇄거리를 포함한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문화예술이 있는 매력적인 동구를 만들고자 ‘대전 동구 인쇄거리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 동구와 대전세종충남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인쇄특화거리 BI, 구 슬로건 ‘진심동행 바로동구’의 의미를 표현한 디자인 또는 주제 제한 없이 자유롭게 구성한 디자인을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 단체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일반인 부문과 학생 부문(대학생 이상)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모 기간은 10월 2일부터 10월 13일 18시까지로, 참가자는 참가신청서와 작품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11월 3일 대전 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47개 작품을 대상으로 대상(1명) 200만 원, 금상(2명) 1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시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수상작들은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달 1일 이후 백일해 예방접종을 한 임산부(임신 27주 이후~출산 후 2개월 이내)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예방 접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 접종비 지원은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즘,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출산을 장려하고 건강한 인적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백일해는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질환 중 하나로 면역력이 낮은 임산부와 어린이들의 발병률이 높으며, 부모가 감염 시 영아에게 전파될 수 있어 출산 전 예방접종이 권고된다. 보건소에서는 예방접종은 하지 않고 병‧의원에서 접종 후 보건소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 등본, 진료비 영수증 및 세부내역서, 통장사본 등을 지참하고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저출산은 현재 우리 사회에 가장 큰 사회적 문제 중 하나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국가적 차원뿐 아니라 지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8월 응모한 2023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총 사업비 170억 원이 투입되는 (가칭)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은 지상 3층, 연면적 2,100㎡ 규모의 교육문화 복합시설로, 어린이를 위한 영어도서관 기능과 AI‧코딩 수업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 다양한 문화공간 등으로 구성돼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교육부(40%)와 대전시교육청(25.7%)의 예산 지원이 확정됨에 따라 총 11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구는 이번 사업이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사업과 함께 동서 교육격차 해소와 인구감소 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예산 삭감에 따른 사업 지연으로 실망감이 크셨을 구민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게 됐다”며 “이번 사업에 힘을 보태주신 설동호 교육감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더 이상 교육환경으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동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 등을 담은 영상과 관광 동구를 만들 축제 및 여행코스 기획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2023 대전 동구 여행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나만의 스타일로 동구를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구는 자유로운 형식의 참신한 영상과 축제 및 여행코스 등 콘텐츠 개발을 기획할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응모 자격은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으로,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3분 이내의 가로 및 세로 영상(숏폼)과 기획서 30장 이내로 제출하면 되며 복수 출품이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출품작을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하고 참가신청서 등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gdo6131@korea.kr)로 12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총 2단계로 진행, 1차 평가를 통한 결선 진출 팀 선정 후 본선(2차) 현장 발표를 통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 동구동樂 축제’의 준비상황 1차 보고회를 열고 프로그램 운영계획과 행사장 구성 등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 대전 역사의 출발점이자 교통의 요지인 동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동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는 MZ세대에게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소제동을 축제 장소로 선정한 만큼 대동천까지 야간 경관 거리와 포토존을 조성해 전국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고 축제 방문객에게 인근 상점 할인을 제공하는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은 프리미엄 야시장(음식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으로 지역에서 선별된 푸드트럭과 외식업체를 중심으로 동구에서 세계 음식의 원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탄소중립 프로그램 ‘김동구를 찾아라’를 비롯해 대중교통 이용 이벤트, 코레일 탑승객 대상 친환경 프로그램, 먹거리 쿠폰 제공 등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9일 관내 초ˑ중ˑ고 7개교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10대 더 높은 도약’을 주제로 ‘제1회 르네상스 동구의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대전시 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는 평생교육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10대의 인생관을 3개 파트(꿈ˑ걱정ˑ청춘)로 나눠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이야기로 구성했으며, 관객과 배우가 함께 만들어가는 힐링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우리에게 익숙한 뮤지컬음악ˑ가곡ˑ가요의 하모니로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연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음악회의 다양한 공연을 보며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이, 부모님들에게는 자녀와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민들을 위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생교육 문화복지에 더욱더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달 23일 접수를 시작한 ‘동구 사이언스 캠프 4.0’의 1기 교육참가자 모집이 하루 만에 선착순 신청을 마감했다고 1일 밝혔다. 동구 사이언스 캠프 4.0은 동구 초·중학생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로 편성된 과학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9일부터 동구청 1층 사이언스라운지에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주요 3가지(로봇, 자율주행, 드론) 강좌가 각 4~5주간 무료로 진행된다. 로봇반은 초등학생 1~2학년 대상으로 블록을 활용한 창작활동과 컴퓨터가 없어도 가능한 로봇 코딩 과정이 진행되며, 자율주행반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코딩을 통해 AI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알티노 라이트를 직접 구동하고 나만의 자율주행차를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드론반은 초등학생 5학년~중학생을 대상으로 드론의 이론과 조종법을 익히고, 엔트리 등 다양한 코딩을 활용한 비행 실습 교육이 이뤄진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9일 독거노인 안전 확보 및 생활 안정 기여를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와 ‘가스 자동차단기(타이머콕)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동구는 가스 자동차단기(타이머콕) 지원 가구 선정 및 사업 예산 확보, 공사는 가스 자동차단기(타이머콕) 설치 및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선정으로 순수 시비로 추진되며, 동구 1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독거노인 192가구에 가스 자동차단기를 설치·보급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스 사고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가스 자동차단기(타이머콕) 지원을 위해 협력해 주신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6일 대전 119 시민 체험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응급처치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위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법을 알려주고, 자연재해·화재 등의 위험성을 상기시켜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진화 시 사용하는 소방호스를 직접 사용해 보고,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 지진 체험과 지진 대피 훈련 등 다양한 교육을 받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안전교육이 중요하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체험해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드림스타트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직접 다양한 안전 체험을 해볼 수 있어, 각종 위험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다자녀 지원기준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로 개선하는 정부 지침에 따라, 대전시 최초로 동구 공공도서관 다자녀 기준을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완화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다가오는 9월부터 동구 공공도서관 6곳(가오‧용운‧판암‧무지개‧자양‧홍도)에서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 있는 가정도 2021년부터 다자녀가족에 제공되던 도서 대출 권수 두 배(10권 -> 20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다자녀가족 신청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등 다자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해 방문한 도서관에 제시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다자녀 지원기준 완화로 더욱 많은 가정에서 자녀들의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진심 동구’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책 읽는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1일 구청 1층 로비에서 동구 아너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 행사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제막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동구 아너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은 고액 기부자와 지역민의 나눔 참여도가 높은 동구에 대전 최초로 설치, 많은 이들에게 기부자들의 뜻을 알리고 기부문화를 홍보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에 앞장서 주시는 아너클럽 임원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고액 기부 뿐만아니라 남을 위한 마음으로 전하는 모든 기부가 소중한 것으로, 이 자리가 기부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큰 의미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