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상속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의 가산세 발생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신고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며 자진신고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방세법에 따르면 부동산 소유자 사망 시, 상속인은 사망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부동산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에 취득세를 신고하도록 규정돼 있다. 하지만, 납세자들이 이러한 내용을 알지 못하거나 상속인 간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고 납부기한을 넘겨 가산세가 부과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구는 매월 상속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망자를 파악해 신고 납부기한 등에 대한 개별 안내문을 상속인에게 발송하며, 가산세 발생을 사전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상속부동산의 취득세 미신고납부로 인한 가산세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해 구민이 체감하는 진심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24일 가톨릭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들을 위해 관내 아파트단지나 기관 등에 전문 일자리상담사가 방문해 취업 및 구직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월 2회 이상 운영될 예정이다. 이달 일자리상담소는 오는 24일 가톨릭요양보호사교육원, 28일 대성동 은어송마을2단지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일자리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및 동구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최근 경기침체의 장기화 등으로 일자리가 줄어 구직을 원하는 주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운영을 통해 개인에 맞는 맞춤형 상담 제공으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구직자들을 위한 새로운 소통 창구로 카카오톡 채널 ‘대전 동구 일자리’를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전 동구 일자리’ 카카오톡 채널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 검색 또는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추가한 뒤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구직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동구 내 기업들의 채용 소식부터 취업에 필요한 정보까지 다양한 구직 정보뿐만 아니라, 대전 동구청 일자리지원센터 소속 직업상담사들의 1:1 카카오톡 상담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구직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이번 ‘대전 동구 일자리’ 카카오톡 채널 개설을 통해 SNS 사용이 익숙한 청년 구직자들이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일자리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영상 부족한 점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받아 보완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청년공간 동구동락과 함께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 소상공인 홍보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20개 업체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년 소상공인 홍보 지원사업’은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청년 서포터즈가 청년 소상공인 대상으로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맞춤형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동구 관내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자 중 만19~39세의 청년 소상공인으로 가맹점과 유흥·향랑업소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 내용을 검토한 후 청년 서포터즈가 업소를 방문해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청년 소상공인이 동구에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향후 청년 소상공인 자문단도 발족할 계획”이라며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동네상권발전소’ 사업 대상지로 동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동네상권발전소’는 지자체와 상인, 주민 등 지역 구성원이 상권 기획자가 제시한 관광형 사업 모델을 추진하며 지역 현안 해결 및 상권 발전 전략 등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한의약거리 및 인쇄거리 등이 위치한 중앙동 일원으로, 노포(老鋪) 트랜드를 활용한 관광 브랜딩 콘텐츠를 제작해 근대문화 특구지역인 동구의 재발견 기회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또, 대전역 특화 음식 관광을 활성화한 주민 중심의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상권을 ‘대전 동구동락 축제’, ‘인쇄UP아트페스티벌’ 등 동구를 대표하는 축제와 연계하는 등 지역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권 조합 설립, 르네상스 사업 선정, 청년상인아카데미 구축 등 5개년의 중장기적인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으로, 향후 동네상권발전소를 통해 수립한 전략과제를 중기부의 상...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4년 상반기 이상동기 범죄 및 인파 밀집 지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10개소에 방범용 CCTV 19대를 확대 설치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장소는 동구와 동부서와의 합동 현장 조사를 통해 선정된 공원 산책로, 복합터미널,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취약지역 8개소와 인파 밀집 지역 2개소 등 총 10개소이며, 비상벨 및 LED 투광등, LED 안내표지판 설치로 야간 조도 또한 크게 개선했다. 특히, CCTV에 설치된 비상벨은 시인성이 대폭 개선된 설비로 주․야간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CCTV 통합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돼 양방향 통화가 가능하며, CCTV로 대화자의 상태를 실시간 확인해 긴급조치 하는 등 빠른 대처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이상동기 범죄 발생 등 주민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범죄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야간에도 마음 편히 활동할 수 있는 범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해 신청 개시 17시간 만에 모집이 완료될 만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토요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오는 4월 13일부터 5주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좌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동구 과학문화체험 웹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초급반(1~3학년) 및 중급반(4~6학년) 각 24명씩 모집한다. 올해 첫 주제는 인공지능(AI) 로봇 분야로, 가까운 미래의 생활상을 뒤바꿀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새롭게 편성된다. 인공지능(AI) 로봇 강좌는 만들기 꾸러미(키트)와 코딩을 활용해 스스로 움직이는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꾸러미 활용과 코딩의 난도에 따라 수준별로 분반해 운영된다. 초급반은 인공지능(AI) 블록 만들기 꾸러미를 활용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중급반은 코딩 로봇공학 꾸러미를...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CNCITY 에너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동구지회와 홀몸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의 주된 내용은 도시가스 검침원(214명)과 공인중개사(422명)가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고독사 위기상황을 발견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구는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하고 공공·민간 서비스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고독사를 사전 예방한다는 내용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 생활 밀접 기관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고독사 위기 징후에 빠르고 효과적인 대응을 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고독사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배출 편의를 제공하고자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감량처리기는 1대당 7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비용의 70%를 지원해 나머지 30%는 자부담해야 하며, 올해는 총 60대를 지원 한다. 지급대상자 선정 기준(세대원 수, 동구 거주기간)에 따라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자부담으로 우선 구매한 뒤 일정 기간 사용 후 보조금을 받게 된다. 지원가능한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는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의 처리방식으로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 중 1개 이상의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다만,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형태는 인증받은 제품이라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환경보호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

대전시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민선 8기 대표 공약사업인 ‘안심귀가보안관’ 운영 지역을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6개 동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안심귀가보안관’ 사업은 원룸촌·대학가 밀집 지역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범죄 취약성이 대두됨에 따라 주택 밀집 지역 내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생활 전반에 걸친 각종 생활안전에 대응해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해 관내 3개 지역(대동·자양동·가양2동)에서 안심귀가보안관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최대 42% 이상 112신고 건수가 감소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이에 구는 올해부터 중앙동, 용전동, 용운동을 추가해 총 6개 동으로 확대 운영을 결정, 지난 2월 보안관을 모집해 전직경찰, 무도유단자 등으로 구성된 12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고 6개 지역(중앙동, 용운동, 대동, 자양동, 가양2동, 용전동)에 2명씩 배치했다. 안심귀가보안관은 주 5일 밤 9...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산뜻한 도심 환경조성을 위한 가로수 가지치기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이달부터 4월까지 옥천로·용운로 등 관내 주요 도로 13개 노선에 걸쳐 실시되며, 버즘나무·은행나무 등 가로수 1,200여 주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이 진행된다. 구는 도시의 미관을 형성하고 미세먼지 저감, 열섬 완화 등의 역할을 하는 가로수의 가지치기 작업을 통해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간판 가림, 교통 시야 확보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가로수 고유의 수형을 살려 과도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전선 등 가로시설물에 피해를 주는 경우, 가지가 고사해 낙하 등 안전에 위험이 있는 경우, 생육에 불필요한 가지를 정비하는 경우에만 가지치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가로수 정비를 통해 깔끔하고 안전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에 대해...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사업자 등 세무 상담을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세무 관련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세 불복 관련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며, 국세·지방세 관련 세무,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관해 전화, 팩스, 전자우편 상담과 더불어 방문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권역별 마을세무사는 중앙동‧신인동‧삼성동 유경철 세무사, 효동‧판암1동‧판암2동 정상민 세무사, 용운동‧대동‧용전동‧성남동 김용관 세무사, 자양동‧가양1동‧가양2동‧홍도동 김기학 세무사, 대청동‧산내동 김현주 세무사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무료 상담해 주고 계신 마을세무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많은 주민이 좋은 제도를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