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세대통합어울림센터' 착공…2027년 개관 목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 조성

대전 동구는 지난 28일 가오동 새터말 정말센터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베이킹데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정이 참여하여 베이킹 클래스, 보드게임, 육아공감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육아공감 토크 시간에는 전문가의 육아 조언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동구는 연말까지 총 9회의 베이킹데이를 추가 운영하여 아빠의 육아 참여를 유도하고 가족 친화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동구, '2025 대전 0시 축제' 성공 개최 위한 TF 1차 회의 개최. 불법 주정차 및 노점상 단속, 환경 정비, 식품위생 점검, 안전·방역 대책 등 논의. 전 부서 협업 강화 및 현장 중심 대응으로 안전과 편의 확보. '중앙시장 푸드페스타' 개최 및 방문객 편의 제고 계획.

대전 동구, 작은도서관 활성화 종합계획 추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독서동아리 활동 공간 연계, 전문 강사 파견 등 6개 분야 지원

대전 동구, 관내 5개 대학과 '관‧학협력 사업설명회' 개최... 인구정책, 미래교육, 가족지원, 도서관운영 등 4개 부서 17건 협력사업 발표, 상호협력 위한 실질적 실행 방안 논의

대전 동구, 천동 리더스시티 4단지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성료. 박희조 동구청장, 이장우 대전시장 등 참석.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 및 소통 공간 제공 기대.

대전 동구는 26일 용운동 용수골어린이공원에서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의 이름을 딴 '오상욱 거리' 명예도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상욱 선수와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등 내빈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팬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상욱 거리'는 대전대학교 서문 대학로 일원 약 900m 구간에 지정되었으며, 동구는 도로명판, 안내판 설치를 시작으로 글자조형물, 캐릭터, 포토존 등을 추가 조성하여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용운시장 아케이드 리모델링 및 간판정비사업 준공식 개최. 쾌적한 쇼핑환경 조성 및 시장 안전성 강화, 지역 특색 살린 특성화 시장으로 육성 예정.

대전 동구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대청동 자연취락지구 도시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총 169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도로 확·포장, 주차장 설치 등 교통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개선할 계획이다. 현재 8개 지구에 대한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찬샘마을 진입도로와 효들교 재가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순차적인 도로 정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대상 시설개선 지원사업 ‘소상공인 점프업’ 추진.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10개소 선정, 최대 200만 원(공급가액 80% 이내) 지원. 간판, 인테리어, 안전설비, 경영관리 시스템 등 개선 지원. 7월 15일까지 신청 접수.

대전 동구, 청년마을과 정동문화사가 함께하는 ‘꿈꾸는 어린이 학교’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 성료. 초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마들렌 만들기 수업 진행 및 지역 교육환경 관련 소통 간담회 개최. 지역 자원 활용 교육·문화 협력 모범사례로 원동 지역 활력 증진 기대.

대전 동구, 30년 이상 노후 소규모 건축물 무료 안전점검 실시. 8월 30일부터 9월 25일까지 신청 접수. 구조 전문가 현장 방문, 안전 상태 점검 및 기술 자문 제공. 공공건축물 제외, 단독주택(2층 이하, 연면적 500㎡ 이하) 대상. 2026년 상반기 노후 단독주택 지원사업과 연계, 보수·보강 비용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