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위탁 운영 기관 공모…창의·체험 중심 영어교육 플랫폼 구축

대전 동구, 산내동 '낭월 다가온 신청사' 개청…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

대전 동구는 폭염을 대비하여 6월 24일부터 7월 20일까지 어린이 물놀이장 5곳을 무료 운영한다. 가오근린공원, 용수골어린이공원, 상소동 산림욕장, 성남 다목적체육관, 동산어린이공원에서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에어컨 힐링쉼터 등 휴식공간 확대, 슬라이드, 에어풀장, 버블체험, 물총 페스티벌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1일 3회차(10:00~12:00, 13:00~15:00, 15:30~17:30)로, 회차별 2시간씩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수용인원은 장소별로 제한되며,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8일 대전대학교에서 ‘제80차 동구포럼’을 개최하여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소제동·원동 활용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들은 도시재생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한 재구조화, 지역 특색을 살린 축제 및 문화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민·관·학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동구의 미래 전략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 21일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무료 강좌 개최.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드레 원장 초청, 디지털 기기 사용과 아동·청소년 뇌 발달 및 정신건강 관리법 강의. 17일까지 선착순 80명 사전 접수.

대전 동구 무지개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영어뮤지컬교실'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전시 도서관 최초로 도입된 이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뮤지컬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다음 달 9일 용운도서관에서 수료생들의 발표회가 예정되어 있다.

대전 동구는 도심 경관 개선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꽃다리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16개소에 6만 본의 계절꽃을 식재했다. 걸이형 꽃화분과 자동관수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각적 효과와 유지관리 효율을 높였으며,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대청호 오백리길 '신촌누리길' 조성 완료 및 운영 시작. 신촌동 일원 1.4km 구간에 데크길과 야자매트길 조성, 전망데크와 공중화장실 설치. 총 13억 원 투입. 2026년까지 기존 행복누리길과 연계한 '신하누리길' 조성 계획, 대청호 수변 관광자원 활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대전 동구, 여름방학 맞이 ‘동구 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초등학생 대상, 독서 기반 창의·흥미 활동 중심 수업. 가오도서관 ‘하하호호 문화유산캠프’, 용운도서관 ‘냠냠 그림책 쿠킹클래스’, ‘상상가득 3D펜 공작소’ 등 운영. 8월 4일 오전 9시부터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 통해 온라인 접수, 수강료 무료(재료비 별도).

대전 동구 대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맞춤형 안내 지도 '대동여지도'를 제작, 배포한다. 실생활 정보 중심으로 구성된 이 지도는 전입자와 지역 주민의 적응을 돕기 위해 실용성과 가독성을 높였다. 지도에는 '1(사)1(로)1(포) 나눔' 사업 참여기관, 천사가게, 대동역, 학교, 아파트,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 주요 시설과 개발 현황이 표시되어 있다. 동은 향후 전자책 형태로도 제작하여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2025년 제2회 고향사랑기금심의위원회'를 열고 다자녀 가정 렌터카 지원, 경계선지능 아동 검사비 지원 사업 등 2건의 신규 사업을 선정했다. 9인승 차량 무료 대여를 통해 다자녀 가정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경계선 지능 아동의 조기 진단을 돕는 사업으로, 9월 추경을 통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특산물 홍보와 기부 활성화를 위한 민간 모금 플랫폼 '위기브(WeGive)' 도입도 논의되었다.

대전 동구는 4일 오후 7시 원동 락(樂)공소에서 바리톤 유영광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지역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이번 콘서트는 바리톤 유영광의 성악 공연과 함께 청년 및 주민과의 자유로운 소통 시간으로 구성된다. 동구는 원동 락공소를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