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세대통합 어울림센터' 기공식 개최…2027년 개관 목표로 본격 공사 착수

대전 동구, 24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2025 동구 어린이 물놀이장' 5곳 운영 시작. 가오근린공원, 용수골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성남 다목적체육관, 상소동산림욕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회차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 조립식·에어풀장, 워터슬라이드, 에어컨 힐링쉼터 등 다양한 시설 추가 및 안전 관리 강화.

대전 동구, 여름방학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자녀 대상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사업' 추진. 급식 공백으로 인한 양육 부담 완화 및 돌봄 공백 해소 위해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20일간 137명에게 수제도시락 지원. 다회용 용기 활용 친환경 운영.

대전 동구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도시 충남 예산군에 100여 명의 인력을 파견하여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주택 및 비닐하우스 정비, 오염물 수거, 토사 제거 등의 작업을 진행했으며, 동구 주민자치위원회는 위로금 300만 원을, 동구는 5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대전 동구, 어린이집 영유아 부모 대상 요리 체험 프로그램 '뚝딱밥상' 운영... 간편하고 건강한 아침 식사 만들기 체험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건강한 식생활 정보 제공... 우송정보대학교 강사진 참여로 전문성 높이고 관학 협력 의미 더해... 부모 간 소통의 장 마련 및 동구 보육 정책 정보 공유

대전 동구, 다가구주택 상세주소 부여 사업 확대 추진…2027년까지 집중 정비

대전 동구, 8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5년 작은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 5개 작은도서관에서 책놀이, 인형극, 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QR코드 통해 각 도서관 연락처 확인 후 선착순 전화 접수.

대전 동구, 의료급여 수급자 부담 완화 위해 ‘맞춤형 의료급여사업’ 확대 추진. 본인부담금 보상금 및 건강생활유지비 지원 통해 실질적 의료비 부담 경감. 837명에게 총 천여만 원 규모 지원 예정. 요양비, 임신·출산 진료비 등 현금급여 지원 및 노인 틀니·치과 임플란트, 중증질환 산정 특례 등록 지원 등 병행.

대전 동구는 21일 ‘2025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대국민 공개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 강좌에서는 디지털 시대 아이들의 뇌 발달 특성과 변화된 양육 환경 이해, 미디어에 건강하게 적응하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 등이 논의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양육 고민과 어려움에 대한 조언과 공감을 나눴다. 대전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 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 '2025년 대전시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기관상 수상. 맞춤형 자료 확충, 생애주기별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독서활동으로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

대전 동구, 어린이보호구역에 대전시 최초 ‘큐브형 비상벨 시스템’ 도입... 판암초, 가양초 등 9개 초등학교 대상 고화질 CCTV 37대 신규 설치 및 큐브형 비상벨 시스템 구축. 위급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와 실시간 양방향 통화 지원 및 현장 영상 확인으로 신속한 대응 가능. 주민 의견 반영 및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기법 적용으로 보행 안전성 확보 및 심리적 안정감까지 고려.

대전 동구는 17일 '2025년 제1차 헤아림 구정참여단 회의'를 개최하여 민선 8기 3년간의 구정 성과와 향후 역점과제를 논의하고,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및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