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동구장애인체육회 전국대회 출정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선수단은 9월부터 10월까지 론볼, 게이트볼 전국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4일 사회복지법인 밀알 주관으로 장애인 활동지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여름철 안전 관리, 부정 수급 예방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박희조 동구청장은 활동지원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은 장애인 활동지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동구 대청호자연생태관이 스마트화 사업으로 새 단장 후 여름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7월까지 방문객 5만 명을 돌파했다. 디지털실감영상관과 미디어생태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야외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동구는 향후 생태관 외벽 및 내부 디자인 개선과 함께 대청호 일대를 복합 관광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8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25 가오동 상상바캉스 展'을 개최한다. 구청 곳곳을 예술 공간으로 활용하여 지역 청년예술가 5인의 작품을 전시하고, 실내 식물 인테리어 연출가와의 협업으로 감성적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마음 움직임 워크숍, 디지털 AI 창작 체험, 현대미술 특강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전 동구, '2025년 드론 체험 프로그램' 성료…코딩드론 입문반 큰 인기

대전 동구 소프트테니스팀, 제63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우승

대전 동구는 다자녀 가정 250가구(약 1,000명)를 초청하여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야구 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은행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 행사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및 인구정책 홍보를 목표로 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시구에 참여했으며, 경기 중에는 동구 홍보영상 상영 및 인구정책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대전 동구,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물빛 야외도서관'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 얻어. 물놀이와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피서 공간 제공. 에어컨 힐링쉼터 공간에 마련된 열린 서가 형태로,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 가능. 지난해 '눈꽃 야외도서관'에 이어 계절별 여가 공간에 도서관을 연계한 생활밀착형 문화정책의 일환. 슬라이드, 버블체험 등 체험형 콘텐츠와 쾌적한 힐링쉼터를 갖춘 복합 문화휴식공간으로 운영. 8월 20일까지 운영, 매주 월요일 휴장.

대전 동구, 여름방학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대상 ‘2025년 지역아동센터 건강교실’ 운영. 올바른 식습관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위한 교육 진행 예정.

대전 동구, 8월 한 달간 관내 6개 공공도서관에서 '호러·미스터리, 더위를 잊게 하는 이야기들' 북큐레이션 서비스 운영. 성인·아동 도서 12권 전시로 독서 흥미 유발. 전시 도서는 무료 관람 및 대출 가능.

대전 동구는 28일 한밭체육관에서 '제3회 명랑운동회'를 개최하여 지역 아동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 추억을 선사했다. 800여 명의 아동, 종사자,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이번 운동회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팀별 응원전으로 아이들의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하는 장이 되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대전 동구, 판암동 삼정그린코아1단지 아파트 내 그린숲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개원식 가져. 입주민 과반수 동의, 교육부 심사 거쳐 최종 승인. 리모델링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 정원 56명, 야간연장, 장애아통합, 시간제 보육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