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제3회 Livt 성인비만교실' 운영. 참가자는 'Livt-Navi' 시스템을 활용하여 체중 변화를 기록·분석하고, 코어 근육 강화 및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 체중감량 1kg당 1,000원씩 '천사의 손길'에 기부.

대전 동구는 10일 동구 공동체지원센터에서 마을공동체 대표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트워크 교류 사업, 공동체 교류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공동체 활동 사례 공유, 기관 간 협력 논의,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동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한미화 작가 초청 강연 개최. 10일 가오도서관에서 '책 읽기 싫다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할까?' 주제로 초등 독서 교육, 읽기·쓰기 연계 독서법 등 강연 예정. QR코드, 전화, 방문 신청 가능.

대전 동구 용운시장, 9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대운이 온다! 퇴근길 야시장' 운영 시작. 2025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체험행사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대전 동구,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성평등 사회 실현 의지 다져

대전 동구는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대응 훈련을 실시하여 메르스 등 감염병 확산에 대비한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공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초기 대응부터 환자 관리, 유관기관 협력까지 전 과정에서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대전 동구는 '2025년 제3회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다자녀 가정 렌터카 지원, 경계선지능 아동 성장지원 등 주민 체감형 사업에 중점 배분하고, 기금 수입 목표를 1억 2천만 원으로 설정하며 기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고향사랑e음'과 '위기브' 병행 운영을 검토하며 기부자 접근성과 홍보 효과 제고를 꾀했다.

대전 동구청 소프트테니스팀이 '2025년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에서 남자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2년 만에 전국 무대에서 입지를 굳혔다. 남자개인단식과 혼합복식에서도 각각 3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대전 동구는 '제4차 동구 미래세대상생협의체 인구정책 기획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인구 감소 및 산업 기반 취약 문제 극복을 위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대전역세권 중심 '대한민국 비즈니스 허브' 전략과 에이지테크 산업 육성 등 미래산업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대전 동구, 전국 자치구 최초 ‘청렴헌장 규칙’ 제정 및 선포식 개최. 공직자의 청렴 가치와 행동 지침 명문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 강조. 자정능력 강화 및 부패 사전 차단으로 신뢰 행정 구현 기대.

대전 동구는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김세신 원장을 초빙하여 ‘청렴, 그 길을 묻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청탁금지법과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해설, 사례 중심의 윤리의식 교육 등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 가치와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 9월 6일 '제3회 르네상스 동구의 힐링음악회' 개최. 그림자극과 클래식 음악이 결합된 특별 무대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감동 선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