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하나은행, 대전복합터미널, 신화금속으로부터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 4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지역 예술인 및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축제 콘텐츠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을 위해 전통 다도와 향 체험을 결합한 힐링 프로그램 '차향유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부모들이 내면의 평온을 되찾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첫 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전 동구는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와 '2025 대전 빵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인파 밀집, 교통 통제, 응급의료체계 등 안전관리계획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구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와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를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회복 사진전', '환청 체험', '스트레스 심리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주민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동구가 취업 및 직무 스트레스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30~50대 성인을 대상으로 '내 마음의 안녕을 위한 정서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아 탐색, 심리검사, 사이코드라마 등 전문 심리상담가의 지도로 진행되며, 자존감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3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주·야간반으로 나눠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추동 가래울천에 총사업비 47억 원을 투입해 자연형 인공습지 형태의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인근 지역의 비점오염물질을 줄여 대청호 수질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친환경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구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확충,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 주민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전 동구가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를 여는 마을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되며, 10월에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총 4회 진행된다. 마을교육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구는 이를 통해 지역소멸 극복과 교육격차 해소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전체의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가 산림청 공모사업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 2곳의 실내 환경을 국산 목재로 개선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아이들은 편백나무 등이 사용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하게 됐으며, 실내 공기질 개선과 환경성 질환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대전 동구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경제·문화·관광 활성화, 지역 업체 우선 이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협약식 후 중앙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대전 동구, 물가 안정 위해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 및 신규 모집…10월 한 달간 가격·위생·서비스 점검, 부적합 업소 지정 취소…신규 업소 모집 10월 15일까지, 서류·현장 평가 거쳐 최종 확정…현재 72개소 운영, 정비 및 신규 모집 통해 지역 경제 안정 도모

대전 동구, 장애인활동지원사 처우 개선 위한 주민소통간담회 개최... 기본급 인상, 휴게시간 보장 등 논의, 현장 의견 적극 수렴해 정책 개선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