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2026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1,799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2025년 대비 3.5% 인상된 금액으로, 소속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소득 격차 완화를 위해 결정됐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대전 동구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노약자, 장애인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가 완료됐다. 총사업비 2억 9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21일 준공식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전 동구가 드론 자격증을 보유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 과정인 '우리는 드론매니아 드론가족 중급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촬영드론 실습, 가족 미션 수행, FPV 드론 체험 등 수준 높은 실습 위주로 진행됐으며, 참가 가족들은 협동심과 성취감을 느끼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동구는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미래형 과학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한국전력공사, 지역 단체, 주민, 학생들과 함께 대청호 명상정원 일원에서 '탄소중립 공동체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과 실천 다짐 작성 등을 통해 환경보호 의지를 다졌다.

대전 동구가 아빠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20가정이 참여해 명랑경기, 캠핑요리,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풀무원푸드머스와 협력하여 어린이집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쑥쑥 프로젝트' 두뇌건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 습관을 다뤘으며, 다음 달에는 '키 성장 솔루션'을 주제로 2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지역 내 5개 대학 및 4개 기관과 협력하여 '대전 시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해커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산·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의 로컬 비즈니스 실현과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오는 18일,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4회 가양1동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와 '제7회 대동 마을축제'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축제들은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오는 6월 8일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우주탐험'을 주제로 'Hello 과학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체험형 과학교육 행사로, 다양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이 참여해 다채로운 과학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일부 인기 체험부스는 5월 20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사전접수를 시작하며, 현장 접수 프로그램도 다수 마련된다.

대전 동구가 500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로봇강아지 퍼포먼스로 '과학 동구'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구민 4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구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대전 동구는 1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다가미' 12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독사 예방, 위기가구 접근법 등 실제 사례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구는 이를 통해 지역 인적 안전망이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동구가 동부경찰서와 협력하여 대동 지식산업센터 앞 노상주차장에 '112 순찰차 전용 거점 주차구역'을 지정했다. 이는 신속한 사건 대응과 치안 공백 최소화를 위한 조치로, 특정 시간대(주간 15~17시, 야간 20~24시)에 운영되며 범죄 예방 및 주민 불안감 해소 효과가 기대된다. 구는 내년까지 나머지 4개 후보지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