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제2기 헤아림 구정 참여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제1기 참여단 13명 재위촉과 신규 단원 25명을 포함한 총 38명의 단원은 4개 분과에서 구정 정책 자문 및 의견 제시 역할을 수행한다. 길태영 교수가 단장으로, 유수영 대표가 부단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구는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동구는 4개월간 진행된 '2025 동구 드론 체험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코딩드론 입문, 부모-자녀 드론 입문, FPV 드론 체험 및 촬영, 드론 항공촬영 및 영상편집 등 4개 과정에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과학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고물가 시대에 경영난을 겪는 착한가격업소 77곳을 대상으로 공공요금(전기·가스·수도) 및 종량제봉투를 지원하는 '2025년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업소당 최대 72만 원 상당의 공공요금 지원과 종량제봉투 지급으로 가격 인상 요인을 낮추고 지역경제 안정 및 물가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 성동산 맨발길 조성 현장 점검 및 주민 소통 강화

대전 동구에서 열린 '다다다! 문화체험 축제'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 체험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베트남 모자춤 공연, 세계 음식 부스, 공예 및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동구에서 열린 '동구 별빛과학캠프'가 초등학생과 가족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천체 관측, 천문학 토크쇼, 무드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구청장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과학문화체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 동구는 오는 18일 우송예술회관에서 제28회 고운매합창단 정기연주회 '꿈의 날개'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희망과 도전을 주제로 다양한 합창곡과 특별 무대, 뮤지컬 'Grease' 하이라이트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오는 19일 대전역세권 개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역세권 개발 계획과 추진 현황, 향후 일정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경제 성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거, 판매, 문화, 집회 기능이 복합된 생활·문화 중심지로 조성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를 위한 열린 도시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지난 13일 대전역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하여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전 동구와 대전우체국이 '복지등기우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집배원이 위기 의심 가구에 등기우편을 배달하며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구는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를 주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인구정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박희조 구청장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세대별 토크배틀,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좁히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대전 동구가 경력단절 여성 등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주민소통간담회 '동구살롱'을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유연근무형 일자리 확대, 재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등 현실적인 지원 방안이 논의됐으며, 박희조 구청장은 논의된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