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6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우수기 대비 교통신호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호기, 케이블 배선, 맨홀 등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물 보수 및 교체를 진행한다.

대구시는 여름철 식용얼음 위생 안전 강화를 위해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식품접객업소 및 제조업체의 얼음 23건을 수거·검사한다. 식중독균, 대장균, 세균수 등을 검사하고 부적합 제품은 행정처분 및 회수·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제빙기 위생상태 점검도 병행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대구시, 6월 4일부터 30일까지 '고용친화기업' 모집…지역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환경 개선 노력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와 대구환경교육센터는 관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대구수돗물 교육’을 5월 19일부터 10월까지 초등학교 5개소에서 총 22회 운영한다. 이 교육은 청라수 생산과정 소개, 물 퀴즈 대회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체험 교육으로 구성되어 수돗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물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구시, 5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대비 특별점검 실시. 반지하주택, 아파트 지하주차장, 건축공사장 등 폭우·강풍 취약시설 점검. 침수방지시설, 대피 비상연락망, 배수계획 등 점검.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기간 필요 시 임시 안전조치 후 단계별 해소, 중대 사항은 행정 조치 예정.

대구시, 한국철도공사,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노숙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6개월간 대구역 환경미화 활동에 참여할 노숙인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월 98만 원의 급여를 받으며, 이는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철도공사는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사업비를 지원해왔으며, 지난 5년간 29명의 노숙인이 탈노숙에 성공했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하절기 급수대책'을 추진한다. 낙동강 원수 조류 발생에 대비한 조류경보제 운영, 주요 공급시설 점검 및 정비, 고지대 출수불량 지역 수압 관리 등을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구시, 5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대비 특별점검 실시. 반지하주택, 아파트 지하주차장, 건축공사장 등 폭우·강풍 취약시설 점검. 침수방지시설, 대피 비상연락망, 배수계획 등 점검.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기간 필요 시 임시 안전조치 후 단계별 해소, 중대 사항은 행정 조치 예정.

대구시, ‘2025년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선정으로 국비 60억 원 확보. 지역 주력산업인 기계요소, 소재부품 분야 중심으로 제조 데이터 표준화, AI 모델 추천 및 시뮬레이션 등 지원 플랫폼 구축 예정. 120여 개 제조기업 대상 기술개발, 실증, 컨설팅 제공으로 스마트 수준 고도화 및 지역 제조데이터 표준기반 확산 가속화.

대구광역시는 5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 열린 수장고에서 '수리복원, 기억을 잇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구간송미술관과 협력하여 수리복원한 근대 문화예술 자료 14점을 공개하는 자리로, 희원학교 진급증서, 계성학교 졸업증서, 동요곡집 '동요유희집', 가요곡집 '물새발자옥' 등이 포함된다. 전시에서는 수리복원 전후 상태 비교, 복원 과정 사진과 영상 등을 통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특히 '물새발자옥'은 유족 소장의 의미를 고려하여 추가 손상 방지와 보강하는 방향으로 수리복원되었으며, 복원 과정에서 새로운 광고가 발견되는 성과도 있었다.

대구시는 5월 28일 ‘제1차 기업 애로해결 및 규제개혁 합동간담회’를 개최하여 투자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산업단지 내 복지시설 확충, 청년 주거지원, 대중교통 보강 등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관계기관의 추가 검토 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5.29 ~ 30.)를 앞두고 5월 28일 구·군과 함께 150개 사전투표소의 준비상태, 설비 등을 점검하고 최종 모의시험을 실시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중구 성내3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모의시험을 참관하고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선거사무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 회복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대구시는 현장점검반을 통해 사전투표소 150개소에 대한 막바지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에는 관내 655개 투표소를 전수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