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9월 27일(수)부터 10월 3일(화)까지 7일 동안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여 귀성객 교통편의 도모에 만전을 기한다. 이동전망 및 승객수송력 강화 10월 2일(월)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연휴 기간이 엿새 동안으로 길어짐에 따라 올 추석 연휴에는 열차 및 항공,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한 대구지역 이동수요가 전년(50.7만 명)보다 25% 증가한 63만 4천 명 정도(증 12만 7천 명)가 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코로나 이전(’19년) 추석 연휴 이동인원(61만 명) 대비 3.93 % 증가한 수치이다. 일 평균 이동 역시 9만여 명 정도 예상되며 개인차량을 이용한 귀성은 상대적으로 늘어 추석 전일인 9월 28일(목), 추석 당일인 9월 29일(금)에는 고속도로 및 주요 국도에서 차량 지·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 동안 늘어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열차의 경우 평시대비 일 20회 증회된 360회를 운행한다. 시외버스는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간부회의에서 “향후 대구에는 100조에 달하는 건설 및 토목공사 수요가 있는 만큼, 최근 대구복합혁신센터와 같은 부실시공 사례를 원천 차단해 다시는 대구에서 부실공사가 발붙이지 못하게 하라”고 18일 주문했다. “사무의 중요성과 책임수준에 맞게 결재권자를 상향해 책임행정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시민에 직결되고 이해관계자와 관련된 민원사무 등은 실․국장으로 결재권을 상향하고, 그 중에서도 권리제한, 의무부과 등 영향력과 중요성이 높은 사무는 시장까지도 결재권을 상향하라”고 지시했다. 기획조정실의 ‘의원발의 조례안 사전검토 제도개선’ 보고 후, “조례는 법이다.”라고 강조하며 “그동안 조례안에 대해 소관 부서에서 과장이 자의적으로 검토하거나, 재정 타당성 검토를 실시하지 않는 사례가 있었다.재정․법제 사전검토를 반드시 실시하고, 조례안 검토과정에서부터 의회 상임위원회와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라”고 당부했다. 경제국의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제안을 통해 시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제9기 대구광역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5월 3일(수)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구성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참여단 상호 간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행정안전부가 민·관 협치를 실현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국민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2009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별로 운영해오고 있다. 그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으로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시정 현안 의견수렴 등 각종 정책 참여 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나눔·봉사 활동에도 참여하여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해 왔다. ‘제9기 생활공감청책참여단’은 대구에서는 총 87명이 선발돼 2025년 2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구성된 대구광역...

대구시(시장 홍준표)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 ‘어린이 큰잔치’가 열린다. 11시에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내빈들의 축하 인사, 모범어린이(12명)에 대한 시상, 대구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의 마음을 담은 ‘바람개비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무대행사에서는 인형탈 댄스공연, 마술공연, 벌룬아트, 어린이태권도시범이 선보이며, 다양한 선물이 증정되는 가족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된다. 체험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드론체험, VR체험, 3D펜 체험, 풍선 헬리콥터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아빠와 함께하는 사생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화가 벽화 존, 요리사 마카롱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소화기 체험 등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어야 한다...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4월 28일(금)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진열 군위군수, 김주수 의성군수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은 2023년 4월 25일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기반여건은 마련됐으나, 향후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대구광역시의 역량결집과 함께 관련 지자체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제안으로 개최됐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원팀을 이루어 신공항뿐만 아니라 주변지역개발도 적극 추진하고, 공항이 이전되는 군위·의성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건국 이래 지역 최대 사업인 TK신공항이 성공적으로 건설되기 위해서는 지역간 연계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오늘 신공항 관련 지자체장 간 간담회를 계기로 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여 대구경북통합신공항건설사업이 막힘 없이 신속하게 추진...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지난 4월 17일(월)부터 6월 16일(금)까지 민·관합동으로 재난위험시설과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다. 대구시와 구·군, 사업소, 공사·공단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노후위험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발굴해 보수·보강 등 조치를 위한 안전 예방 활동을 펼친다. 대구광역시는 교량시설, 대형공사장, 노후건축물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과 안전사고 우려되는 노후·고위험 시설 등 392개소와 최근 성남시 정자교 붕괴 사고에 따라 관내 캔틸레버 교량 87개소를 점검 대상에 추가 반영해 오는 6월 16일(금)까지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반면 신속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예산투입 및 사용중지 등 긴급 조치 후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최근 급성장 중인 서비스로봇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서비스로봇산업 육성 사업(사업명: 로봇산업 가치사슬 확장 및 상생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2020년부터 추진 중인 ‘로봇산업 가치사슬 확장 및 상생시스템 구축사업’(이하 ‘로봇가치사슬 확장사업’)은 대구광역시의 대표 로봇기업 육성사업으로, 지난해(3차년도)까지 로봇의 보급과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2021년 기준 대구의 로봇기업 수는 233개사, 매출액은 9,194억 원으로 제조로봇을 중심으로 한 규모의 발전을 달성할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서비스로봇의 기술발달 및 활용분야 확대로 인한 급성장 추세에 따라 대구광역시에서는 서비스로봇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해 올해(4차년도) 사업부터는 서비스로봇 완제품 제작·실증 중심으로 확대·전환해 추진한다. 2023년 ‘로봇가치사슬 확장사업’ 주요개편 내용은 서비스로봇 완제품 개발·제작, 도심 전역 서비스로봇 실증·보급, 로봇...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DGB대구은행과 함께 타지역 청년이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창업 지원 기관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타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창업가(예비창업가·기창업가 포함)를 모집해 서류평가와 화상면접을 통해 15팀을 선발하여 스타트업 창업가와 분야별 전문가의 창업 교육·멘토링, 대구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을 포함한 지역의 창업 생태계 탐방, 지역 청년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지막 날 개최되는 아이디어 공유회를 통해 최종 3팀을 선발하여 창업 단계별 멘토링과 사업화자금(1등 팀: 3,000만 원, 2등 팀: 2,500만 원, 3등 팀: 2,000만 원)을 지원하며, DGB대구은행에서는 창업 자문, 경영기술 전수, 금융지원과 더불어 대구은행 제2본점에 위치한 대구창업캠퍼스 창업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1월 대구 이주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가 지역 SW인재 양성의 교두보가 될 ‘SW산학캠퍼스 「코드-알파」’가 4월 21일(금), 수성알파시티 스마트시티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 및 지역 기업 정착을 위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1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산업 SW인재양성 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SW산학캠퍼스「코드-알파」’는 지역 SW기업이 밀집한 수성알파시티에 조성돼 SW인재양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산·학·관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고급 SW인재 890명 양성, 산학협력 SW 프로젝트 과제 183개 지원, SW 인재 지역 정착률 3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SW산업진흥기관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과 참여 ...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4월 18일(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데이터의 편리한 활용을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 대구광역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총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기타(감점) 등 5개 영역의 16개 지표를 선정하고 2021년 10월부터 2022년 8월까지의 기관별 운영 실적을 9월 한 달 동안 시스템에 등록하고 평가단이 2개월에 걸쳐 평가하며, 평가의 객관성·공정성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경영·행정 분야 민간 전문가(26명)가 평가에 참여한다. 대구광역시는 광역자치단체 평균보다 11.95점 높은 83.35점을 획득했다. 특히, 지역 관광산업 부흥을 위한 비정형 데이터 개방 확대, 관·학·연 업무협약 체결로 경진대회 참여자의...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지역 내 소재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정부의 ‘2023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설치할 경우 친환경에너지 보급 확대와 설치자 자부담 경감을 위해 정부 보조금 외에 추가로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은 정부에서 신재생에너지 주택 100만 호 보급을 목표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구에 대해 한국에너지공단을 통하여 설치비의 일부를 정부가 보조하는 사업으로, 대구광역시는 매년 정부 사업과 연계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해 왔다. 올해 대구시의 가구당 지원 금액 태양광(3kW) 119만 원, 태양열(20㎡이하) 150만 원, 지열(17.5kW이하) 200만 원, 연료전지(1kW이하) 350만 원으로, 사업비 4억 2천만 원을 확보해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먼저 각 주택에...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와 (재)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하 DIP)은 4월 19일(수) ‘빅테크기업 협력 유망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주요 화두인 ‘ABB산업 선도도시, 디지털 혁신 거점도시 대구’ 조성을 위해, 핵심 키워드인 ABB(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기반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런 지역 ABB기업 육성의 한 일환으로 지역기업들이 국내 빅테크기업과 협업을 통해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사업으로 추진되는 과제들은 2가지(과제해결형, 과제발굴형) 형태로 진행되는데, 첫째, 과제해결형은 빅테크기업이 제시한 3개 과제를 지역기업이 개발하게 되며 기업당 1억 원(3개사 선정)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둘째, 과제발굴형은 빅테크기업의 기존 서비스 2개 분야(고객서비스, 예약/주문)에 대한 신(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