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전남 구제역 발생에 따른 비상방역 체계 가동 및 소·염소 백신 접종 앞당겨 실시

대구시,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시대 4대 특구를 포함, 관광특구 및 글로벌 혁신특구까지 6대 특구 지정 쾌거 달성. 교육, 기회, 도심융합, 문화, 관광, 혁신 특구 지정으로 지역균형발전 및 글로벌 도시 도약 기대.

대구광역시와 대구경북간호학교수협의회는 간호대학생의 몸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간호대학생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확대, 마음건강 캠페인, 금연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건강생활 실천 강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2025년 3월 기준 326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며, 전국 특·광역시 중 서울 다음으로 높은 32%의 설치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4년에는 37개소를 설치했고, 올해 30개소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며,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시 리모델링비 지원 및 임대료 보전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아동 급식품질 개선비 지원, AI식판스캐너 시범 운영 등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달성군 대구 편입 및 지방자치 30주년 기념행사가 3월 15일 설화명곡역에서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홍준표 시장은 달성군이 대구의 변방에서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성장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대구시와 함께 대한민국 선진대국 시대를 이끌어갈 것을 당부했다.

대구광역시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원태인 선수는 2년간 대구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역 인물들을 적극 발굴하여 시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약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시민 정신건강 증진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생명존중약국'과 '치매안심약국' 운영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모자의료센터 운영 지원과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를 통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안전망을 강화한다. 권역 및 지역 모자의료센터 운영과 더불어 분만 관련 응급상황 대비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의료기관 간 진료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설치비 일부를 지원한다. 정부 보조금 외에 추가 지원금을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돕고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 3kW 태양광 설치 시 자부담금 약 197만 원으로 3년 이내 회수 가능하며, 조기 소진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속한 참여를 권장한다.

대구시, 지역 기업 경영 안정 위해 제조물책임(PL) 보험료 지원 사업 실시. 최대 100만 원 이내 보험료 20% 지원. 소비자 보호 강화 추세와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도입에 따라 기업의 PL보험 중요성 증대. 지난해 156개 기업 지원, 경영 리스크 완화 및 경영 안정성 제고 기대.

대구광역시는 최근 국내 해외유입 홍역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지역사회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홍역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동남아시아 국가 방문객 증가로 인한 감염 위험을 강조하며, 예방접종력 확인 및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했다.

대구광역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3월 12일 대구시청에서 대구-중앙라이즈위원회 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앙과 지역 라이즈위원회 간 협력체계 구축, 지원 대상 확대, 중앙부처 사업 연계 등을 논의했으며, 사업 준비 및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해소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중앙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라이즈체계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