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자치경찰위원회, 팔공산 산불 예방 특별 경찰활동 강화 지시. 최근 경북 지역 산불 발생 증가에 따라 팔공산 일대 화재 예방 및 시민 안전 확보 위해 특별순찰, 소방차량 접근로 확보 위한 불법주정차 단속 등 적극적 조치 시행. 산불 예방 관련 경찰관 지시 불이행 시 처벌 가능.

대구광역시는 3월 26일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대구광역시 장애인희망드림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지역에 분산된 장애인복지 관련 기관을 한곳에 모아 돌봄, 인권보호, 자립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컨벤션홀, 카페, 점자도서관,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구시는 센터를 통해 장애인의 역량 강화와 정보교류를 지원하고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성실장려수당을 최대 연 24만 원까지 상향 지급한다. 택시업계 경영난과 운전기사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23년부터 시행 중인 성실장려수당을 올해 5~7만 원으로 상향하여 기사 확보와 관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대구시는 4월 1일부터 전체 시내버스(127개 노선, 1,566대)에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전면 시행한다. 현금 승차 비율 감소, 비용 절감, 운행 시간 단축 등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시행되며, 시민들은 교통카드 사용으로 요금 할인 및 무료 환승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통카드 미소지 승객은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교통카드 발급 또는 요금납부안내서를 통해 추후 계좌이체가 가능하다.

홍준표 대구시장, 전국적 산불 위기에 대형산불 방지 특별 지시…행정부시장 주재 실·국장회의서 산불 예방 총력 대응 강조, 산불특별방지대책 지속 추진 및 비상근무체제 유지

대구시, 연매출 10억 미만 식품제조업소 대상 자가품질검사비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최대 20만 원 지원.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신청 접수. 50개소 선정 예정.

대구시는 3월 24일 앞산공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명·한식 기간까지 집중 홍보 및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5일 행정안전부와 함께 공공기관 구조개혁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혁신 사례와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국적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구시는 18개 산하기관을 11개로 통합하는 등 강도 높은 구조개혁을 단행했으며, 이후 경영혁신을 통해 정원 감축, 조직 축소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행정안전부 지방공공기관 혁신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특별교부세 40억 원을 확보하는 등 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대구시는 경남, 경북, 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기금 3억 원을 지원한다. 각 지역에 1억 원씩 전달될 예정이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을 전달한다. 홍준표 시장은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시는 과거에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남부지역 집중호우, 화성시 공장 화재 등 타 시도의 재해 발생 시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해왔다.

대구광역시는 해빙기 시민 안전을 위해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급경사지는 4월 15일까지) 시, 구·군 취약시설 2,28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3월 24일에는 재난관리부서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하며, 신속한 점검 완료와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대구시, 연매출 10억 미만 식품제조업소 대상 자가품질검사비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최대 20만 원 지원.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신청 접수. 50개소 선정 예정.

대구광역시는 '2025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 발표했다.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분야로 나눠 각 3권, 3권, 4권씩 총 10권이 선정되었으며, 시민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되었다. 선정된 도서는 4월 12일 대구 북 페스티벌에서 선포되며, 하반기에는 독서 릴레이,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에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