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4월 3일 문화경제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대구아트웨이 스튜디오 입주공방의 수성구 문화도시 추진사업 참여, 사업 운영을 위한 공간 활용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에 따른 지역 자동차 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대책회의를 열고, 5월 초 ‘유관기관 통합 수출 설명회’ 개최를 결정했다. 지역 자동차 부품 업계의 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관세 부과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기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수출 판로 확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2025년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됩니다. 45개 직종에 283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하며, 사이버보안 등 4차 산업 관련 직종도 시범 운영됩니다. 입상자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구 대표로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대구시는 중장년층의 직업능력 향상과 취·창업 지원을 위해 7개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2025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 5월부터 10월까지 AI 활용, 시니어 조형, 통합동행매니저 등 다양한 직업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대구시,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선정…5대 신산업 외국인재 유치 확대

대구광역시는 아동 관련 정책 및 사업에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30명을 4월 7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대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초4~고3 학생이며, 공개모집과 기관추천을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위원은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아동 정책 모니터링, 토의, 제안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평일 야간 및 휴일에 소아 경증환자들이 응급실 방문 없이 신속한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를 추가 지정, 총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이로써 대구시 1개소당 만 18세 이하 인구수는 약 6만 명으로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북구 최초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우리아이아동병원은 소아 필수의료 강화에 힘쓸 것이며, 대구시는 서구, 수성구 등 추가 지정을 통해 소아진료 여건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해 '희망옷장'과 지역대학협력센터를 연계 운영한다. 면접 정장 대여부터 자기소개 영상 제작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해진다.

대구시는 미래차전환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미래차 전환 컨설팅, 미래차 부품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기업들을 지원하고, 현장 방문 및 기술 세미나를 통해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5,888명 지원, 17.7:1 경쟁률 기록. 거주요건 제한 완화 이후 지역 외 응시자 비율 증가(21%), 전국 인재 유입 효과 확인.

대구광역시는 일하는 청년의 소액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청년희망적금'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9세~39세,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고용보험 가입 청년 400명을 선정하여 12개월간 10만 원씩 저축하면 시에서 120만 원을 추가 지원, 총 240만 원의 적립금을 마련해 준다.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금융 교육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대구시, 봄철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주요 등산로 산불 감시·예방 활동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