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4조 7천억 원 규모의 투자사업을 발굴하고, 4월 18일 보고회를 통해 5대 미래신산업 육성, 남부거대경제권 조성, 시민 안전 강화 등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4월 말까지 국비 신청을 완료하고, 5월부터 8월까지 기재부 심의, 12월 국회 예산안 확정까지 전 과정에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5년 정부 추경 관련 사업도 논의했다.

대구 북구보건소, '2024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공유회'에서 걷기 활성화 사업으로 대구시장 표창 및 최우수기관 선정. 2019년부터 건강 걷기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

대구시는 4월 14일부터 22일까지 시민 이용률이 높은 운동시설과 문화집회시설 23개소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창원 NC파크 마감재 낙하사고와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점검을 지시했으며,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외벽 마감재, 건물 균열, 누수 등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땅꺼짐 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 안전점검 TF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점검 강화, 중장기 안전대책 수립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4월 17일부터 9일간 땅꺼짐 방지 긴급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포장도로, 노후 상·하수관, 대형공사장 주변 등 고위험 가능지역에 대한 우수기 대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상·하수관, 대형공사장, 도시철도 구간 등에 대한 통합관리방안, 상시점검시스템 구축 등 중장기 개선 대책을 4월 말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10월까지 노후 공동주택 11개 단지, 5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에너지절감 컨설팅을 실시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전기설비 안전진단, 에너지 손실 요인 분석, 고효율 설비 교체 제안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한다.

대구시는 공직자들의 혁신 마인드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년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 ‘수요대식회’를 총 4회 개최한다. 첫 강연은 4월 16일 KBS 박종훈 기자가 ‘트럼프 2.0시대, 세계 경제의 흐름과 대구의 경제 전망’을 주제로 진행하며, 미·중 무역 갈등 등 국제 경제 이슈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구시의 방향을 모색한다. 향후 ‘수요대식회’는 미래 모빌리티, 사회 변화예측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4월 16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북구보건소가 최우수 기관으로, 달서구·남구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상 기관들은 걷기 실천율 제고, 건강행태 개선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성과를 냈으며, 행사에서는 ICT 활용 걷기 활성화 방안 등 특별 강연도 진행됐다.

대구광역시는 공직자들의 혁신 마인드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년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 ‘수요대식회’를 총 4회 개최한다. 첫 강연은 4월 16일 KBS 박종훈 기자가 ‘트럼프 2.0시대, 세계 경제의 흐름과 대구의 경제 전망’을 주제로 진행하며, 미·중 무역 갈등 등 국제 경제 이슈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구시의 방향을 모색한다. 향후 ‘수요대식회’는 미래 모빌리티, 사회 변화예측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생활개선회, 안동 산불 피해 회원들에게 250만 원 상당의 쌀국수 100박스 전달하며 피해 복구 지원. 생활개선중앙연합회를 비롯, 광역시·도·시 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해 격려하고 지속적인 지원 의사 밝혀.

대구광역시는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시정 안정과 '대구혁신 100+1' 추진 동력 유지를 위해 서울본부장, 권한대행 비서관 등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본부장에는 박수관 전 보도담당관이, 권한대행 비서관에는 홍헌주 전 신청사기획팀장이 임명됐다. 총무과장, 기업지원과장 등 후속 보직 조정도 이뤄졌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시정 공백 최소화 및 미래 과제 추진 의지를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6월 조기 대선을 앞두고 총사업비 78조 원 규모의 20개 핵심 지역공약 발굴을 마무리하고, 4월 25일까지 최종안을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TK신공항 건설, 군부대 통합 이전 등 핵심 사업을 국정과제로 채택하여 '대구혁신'을 완성하고, 남부거대경제권 조성, 미래신산업 전환 등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이루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금호강 조성, 서대구역세권 개발 등의 사업도 포함되었다. 대구시는 대선 후보 확정 후 지역 공약을 전달하고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4월 14일부터 5월 23일까지 봄철 도로정비를 실시하여, 겨울철 제설작업 및 해빙기 동결융해로 파손된 도로시설물을 보수하고, 도로안전과 환경정비에 중점을 두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