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의학적 사유로 불임 예상되는 시민에게 난자·정자 동결비 지원 시작. 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만 원까지 1회 지원. 난소·고환 절제,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등의 경우 지원 대상.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강화로 2024년 출생아 중 16.6%가 해당 사업 통해 출생.

대구광역시는 국내 임플란트 매출 2위 기업인 ㈜메가젠임플란트와 ‘디지털센터’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성서5차산업단지에 약 107억 원을 투자하여 3D 프린팅, 스캐너, A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 선점을 위한 센터를 건립한다. 이를 통해 약 6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센터는 올해 6월 착공하여 12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 군위군 공무원 봉사단, 봄맞이 전통시장 환경정비 실시

대구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년 국어책임관 업무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쉬운 우리말 사전' 배너 설치, 공공언어 개선 교육, '행정용어 검사 자동화 도구' 개발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대구시, 도시철도 1호선 월배·안심 차량기지 달성군 이전 및 노선 연장 민간제안 접수 후 '대구메트로파트너스㈜' 최초제안자로 선정. 2027년 제3자 제안공모를 통해 사업시행자 지정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하반기에 착공해 2032년까지 이전 마무리 목표.

대구광역시는 2025년도 대구광역시 명장을 선정한다. 15년 이상 지역 산업현장에서 종사한 숙련 기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증서와 명장패, 그리고 5년간 매월 50만 원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명장 제도 설명회는 5월 7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군위군은 대구광역시 편입 후 첫 종합감사 지적사례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도시행정에 적응하는 과도기적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처리 오류를 예방하고,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제도와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안내하여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광역시는 3월부터 7월까지 노인복지관 7개소에서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결핵의 증상, 치료, 전파 경로, 예방법, 조기 검진의 필요성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어르신 맞춤형 결핵 예방 교육 교안을 개발하여 보건소 결핵전담인력 대상 강사 양성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어르신들의 결핵 예방 및 조기 검진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4,263억 원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김정기 권한대행 체제의 첫 추경으로, 민생안정과 미래 100년 핵심과제 추진에 중점을 두고 TK신공항 건설, 미래 신산업 육성, 6대 특구 활성화, 신천·금호강 개발, 도시·교통 인프라 확충, 시민 안전 및 복지 강화,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대중교통·의료급여 등 필수경비 지원에 집중 투자한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디지털 분야 등 4,800여 명에게 35만 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한다. 1차 모집은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2차 모집은 6월경에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팔공산 평산아카데미에서 지역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자기소개서 완성 캠프’를 진행한다. 이 캠프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기소개서 작성법, AI 활용 팁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1일부터 대구일자리포털에서 가능하다.

대구시는 4월 18일 군위전통시장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령자 대상 보행 안전 수칙 홍보 및 대중교통 이용률 증대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