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관내 주요 건설공사장 180개소(공공 153, 민간 27)를 대상으로 우기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시와 구·군 등 재난관리책임기관별 자체 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시 합동점검반은 민간전문가와 함께 취약 건설현장 4개소를 표본 점검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가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되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테크노폴리스 중심의 첨단제조존과 수성알파시티 중심의 AI혁신존으로 구성되며, AI 자율주행 로봇의 개인정보 영상 활용 및 도로 작업용 로봇 실증 등 규제특례가 적용됩니다. 해외 실증 지원, 해외 인증, 국제공동 R&D 등을 통해 AI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독일 프라운호퍼 IML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첨단기술 개발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14개 기업과 지역 혁신기관이 참여하며, 2,1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977억 원의 수출 증대가 기대됩니다.

대구시, 5~6월 감염병 취약시설 14개소 대상 감염관리 현장 컨설팅 실시. 요양병원 3개소 포함, 다제내성균 관리 등 전문가 자문 제공. 감염병 대응체계 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 제공으로 감염관리 역량 강화 기대.

대구시, 외국인 유학생 해외물류비 지원 위해 경북지방우정청과 업무 협약 체결. 5월 21일부터 지역 내 외국인 유학생들은 국제특급우편서비스(EMS) 요금을 기본 10%, 최대 13%까지 할인받을 수 있게 됨. 이를 통해 유학생들의 생활 편익 증진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대구시는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편의점 96개소, 무인판매점 48개소 등 총 144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조리식품 판매 편의점과 식품자동판매기 신고 무인판매점을 중점 점검하며, 소비기한, 위생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5월 20일 서구구민운동장에서 '2025년 재난응급의료 불시 출동훈련'을 실시, 폭발로 인한 화재 및 붕괴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 간 협업 능력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했다.

대구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시민 383명으로 구성된 '산불안전감시단'을 발족하고, 5월 20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감시단은 등산로 주변 산불 위험 요소 신고 등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의식 제고 및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감시단의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활동자 포상을 추진하여 산불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 추진단’의 첫 기획회의를 개최하고, 후적지 개발 논의를 시작했다. 회의에서는 부지 개발 방향, 활용 전략, 정부 국책사업 연계, 민간기업 의견 수렴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필요시 전문용역을 통해 맞춤형 개발전략을 수립하고, 규제 완화 및 특별법 제정도 검토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추진단을 통해 도시 경쟁력 강화 방향으로 후적지 개발을 추진하고, 대선공약 국정과제 반영 및 개발제한구역 지역전략사업 선정을 위한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캠핑카, 카라반 등의 장기 주차 및 규격 외 주차로 인한 민원 증가에 따라 5월 21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영주차장 1,12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장기 주차, 야영 및 취사 행위, 규격 외 주차 등이며, 현장 지도 및 안내문 부착을 통해 계도 조치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 '2025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측량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전국 17개 팀 참가한 치열한 경쟁 속 쾌거. 대구시 지적측량 담당 공무원들의 뛰어난 전문성과 역량 재확인.

대구시, 청년 마음건강 위해 '대구청년마음건강센터' 운영 활발, 정신건강 상담 및 회복 프로그램 제공, 2025년부터 청년 주거밀집 지역 홍보 강화 예정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5년 대구시 인구활력정책'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했다. 책자에는 미혼남녀 만남 주선부터 결혼, 임신·출산·보육, 청년, 중장년까지 생애주기별 지원사업 199개를 담았으며, 시청, 구·군청, 보건소 등에 비치하고 대구시 누리집에서도 열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