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구지회(지회장 윤경호)는 오는 9월 18일(화)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 서구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시행한다. 대구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구지회는 자동차 정비자격을 갖춘 회원 50여명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무료점검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가을 행락철 및 명절(추석)을 맞이하여 자동차정비점검에 대한 인식을 높여 안전한 차량 운행과 자동차 점검에 대한 인식을 높여 선지 교통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운행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무상점검사항은 조향장치, 제동장치, 주행장치, 엔진, 배터리, 기타 각종 전구류 등 안전운행 관련장치 중점 점검,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냉각수, 워셔액 등 보충 ,도우브러쉬 교체 및 후미등, 방향지시등 등 각종 전구교환,타이어 마모상태 및 공기압 측정․보충, 기타 안전에 저해되는 부착물을 제거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대상은 승용...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8월 21일 비원노인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어르신 2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통안전 교육은 매월 어르신 분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 안전교육 실시하는 것이다. 이날 도로교통공단 최영희 강사는 어르신의 교통사고 예방법, 안전에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방법, 무단횡단의 위험성, 이륜차 운행 및 보행 안전, 야간에는 밝은 색 계통의 옷 착용, 교통표지판 보는 방식,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법 등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특히, 무단횡단을 절대 하지 말고, 건널목을 걸을 때는 화살표가 표시된 우측보행을 하고 건널목에서는 반드시 먼저 ‘서다, 보다, 걷다’의 방어 교육을 직접 어르신에게 실시하였다. 이어서 서구녹색어머니회, 서부경찰서, 복지관 직원들은 어르신들이 교육을 받는 동안 신발에 야간보행의 안전을 위한 반딧불 스티커를 신발에 붙여 주었다. 이 스티커는 야간에 자동차 불빛이 있을시 반사로 인해 사람의 움직임...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를 일부 개정하여 부설주차장 중 유휴 주차공간을 인근 주민들과 나누어 이용하게 하는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차장 소유자가 사용하지 않는 유휴 주차면을 이웃에게 나눠 주는 것이다. 따라서 오는 11월까지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주차 면을 대여할 수 있는 건물주를 모집하고 있다. 대상시설은 학교, 종교시설 등 이웃 주민에게 개방 가능한 주차면은 10면 이상인 부설주차장이다. 개방조건은 최소 2년 이상 개방을 약정해야 하며, 개방시간은 부설주차장 고유목적에 미사용하는 시간으로 야간은 18:30~익일 08:30이고, 주간은 08:30~18:30이다. 다만, 부설주차장 사정에 따라 개방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신청하면 주차시설과 방범시설 개선비 등으로 최고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이춘우 도시국장은 “이 사업은 한정된 주차공간을 많은 사람이 나누어 쓸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7월 10일부터 7월 18일까지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투어’에 참여할 가족 4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투어’ 행사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환경기초시설을 방문하여 직접 체험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를 통해 초등학생에게 기후변화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기초시설을 직접 보고 체험하여 환경보전과 에너지절약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서 에너지절약,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실천토록 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투어 일정은 국립대구과학관(에너지절약 방법 및 신재생에너지 체험), 환경자원사업소(폐기물매립 및 매립가스 자원화 시설 견학), 재활용선별장(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 방법 및 선별장 체험)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대구 서구 소재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및 학부모이며 참가자 접수는 서구청 환경청소과로 하면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환경투어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향상 시...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더불어 살아가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다시 방문이 어려운 서구에 주소를 둔 장애인(1~3급), 임산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권 발급 무료등기 배송서비스를 오는 7월 2일부터 시행한다. 무료배송 대상자는 본인 희망시 신분증이나 장애인등록증, 임산부 수첩 등을 지참하고 여권 신청시 우편수령신청서에 원하는 장소를 작성해 제출하면 여권 수령을 위해 구청을 재방문하지 않고도 등기우편 수수료 부담 없이 원스톱서비스로 여권을 받을 수 있다. 서구청은 여권 무료 등기 배송서비스 외에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8시까지 여권발급 등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서비스 등 다양한 민원편의서비스를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도 대구 서구청은 민원행정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고객감동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시책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속적인 고객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사회적...

대구광역시 서구(김종도 구청장 권한대행)는 5천만원을 투입하여 서대구로(두류네거리~만평네거리)자전거 전용차로에 노후․훼손된 태양광 이용 야간유도 표지병을 정비했다. 서대구로는 총연장 8.2㎞, 폭1.3m 규모 이다. 태양광 야간유도 표지병은 차도와 자전거전용차로 경계지점에 설치해 야간 자전거이용자의 시인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올해 3월에 전수조사와 일상감사, 계약심사를 거쳐 5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6월에 완료했다. 김종도 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서대구로는 자전거와 차량이 많이 통행하는 곳으로 특히, 자전거 전용차로에 노후 훼손된 야간유도 표지병을 정비해서 야간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안전성을 좀 더 확보하게 되었다.”며“자전거도 차라는 인식하에 안전질서를 꼭 지키면서 자전거를 탔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서구는 5월 15일 한국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실시한 제11회 교통문화 평가결과 69개 기초자치단체중 3위를 차지해서 장려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한국교통안전관리공단의 교통문화평가는 구민의 안전의식과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구민들의 운전형태, 교통안전 시설물, 보행행태 등을 현장조사와 문헌 조사평가로 서구는 교통안전과 보행확보 등에 높이 평가받았다. 이 평가는 지난해 지역 간의 교통문화지수를 비교 평가하여 교통문화 수준이 우수한 지자체를 포상함으로써 교통문화를 향상을 기해 지자체간의 자율적 경쟁을 촉진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서구는 올해에도 교통사고 30% 줄이기 위해 시내버스 정류장내 조명등 설치와 청소년 보행 환경개선으로 이용자의 편의와 보행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또 교통사고 잦은 곳 3개소 (이현삼거리, 황제맨션, 광장코아~감삼네거리)를 개선하고 교통 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환경개선, 교통 취약지에 안전 시설물설치 및 관리를 강화하고, 야간 ...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올해 칠천육백만원을 투입하여 유개승강장에 태양광 조명등 34개를 설치한다. 사업지역은 안전마을 만들기 시범지역인 비산5동, 비산7동, 원대동, 내당1동, 평리4동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현지조사를 거쳐 가로등이 없거나 주변이 어두운 유개승강장에 우선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태양광 조명은 지붕에 설치된 태양전지 모듈을 통하여 낮에 발생한 전기를 축전지에 저장해 뒀다가 야간에 연속 8시간 이상 유개승강장 주변을 밝게 해준다. 그동안 시내버스 승강장에 조명이나 가로등이 없어 버스운전수가 승객이 있는지 분간하기 어려웠고, 시내버스 이용자는 항상 야간 범죄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지난해 태양광 조명을 서부고등학교 건너, 비산6동주민센터 앞, 웰빙하와이 건너 등 시내버스 승강장 7개소에 설치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태양광 조명등은 태양광을 이용하여 자체 전원을 통해 주변을 밝게 해주는 것으로 일몰·일출 시 자동 감지로 LED 램프가 작동하...

대구 서구청은 올 10월까지 서구의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다양한 공연을 통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제공을 위한 ‘2018년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을 연다. ‘2018년 찾아가는 음악회’의 첫 공연은 지난 8일 오후 4시 퀸스로드 공연장에서 ‘벚꽃향연 퀸스로드 사랑음악회’가 구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쇼핑공간과 야외공원 등 문화복합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는 퀸스로드 공연장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TBC 싱싱별곡의 한기웅&단비의 콤비로 구성지고 맛깔스런 노래마당을 시작으로 △성악 브라비 솔리스츠 앙상블 공연 △청소년 아련나래팀의 댄스공연 △지역학생 가수 김유빈 노래 △색소포니스트 신유식의 이색 퓨전색소폰 연주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줬다. 또한 인기가수 한혜진의 신나는 댄스와 열정적인 공연으로 대중가요와 트로트까지 전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연출하였고, 성악 및 섹소폰 등 품격 높은 공연으로 구민들이...

대구광역시 서구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지난 3월 13일(화) 구청 대강의실에서 관내 주민센터 복지담당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동 확대시행에 따른 희망복지지원단 사업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사업 설명회에는 △2018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정책 방향 설명 △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개정사항 안내 △통합사례관리 및 희망복지지원단 세부사업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복지업무 최일선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시키고, 업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매뉴얼을 자체 제작하여 배부하였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지역주민과 가장 밀접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읍면동에 맞춤형복지 전담팀을 설치하여 통합사례관리,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실시하는 등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포용적 복지 추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정수영 서구 복지정책과장은 “2018년 관내 전체 동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 시행하여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대구 서구청은 27일(월) 포항시청을 방문하여 류한국 서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500여명이 자율적으로 모은 지진피해 성금 5,861,000원을 포항시에 전달했다. 이날 포항시 방문은 김종도 서구청 부구청장, 여왕규 총무과장, 노조간부 등 3명이 직접 포항시청을 방문하였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의 빠른 복구와 시민의 조속한 안정을 바라는 마음으로 적은 액수지만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라며, 서구청 전직원도 포항시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서구청은 지난 16일(목) 대회의실에서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안전 사고와 자연재해, 지진 등 재난대비, 저소득주민 월동대책을 위 한 ‘동절기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간 추진되는 이번 동절기 종합대책은 9개 분야로 나뉘어 시행되며, 전 직원이 협력하여 각종 재난․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중점추진 분야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 산불예방, 설해 등 자연재해 예방, 동절기 도시환경정비 등 재해․재난분야 대책과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물가안정, 김장용재료 및 연료의 안정적인 수급, 동절기 생활쓰레기 수거대책 등 주민생활분야, 연말연시 종합대책 등이다. 특히 11월 15일 포항에서 발생된 지진과 관련 구에서 관리하는 각종공공시설물에 대해 현장 확인하고 추가 여진에 따른 피해발생에 대비하여 전직원에게 재난 등 신고앱인 ‘안전신문고’와 환경순찰 프로그램인 ‘살피소’ 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재난의 사전예방과 발생시 피해를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