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실외놀이터가 있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붕있는 놀이터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붕있는 놀이터사업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기후변화에 따라 외부 놀이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들을 위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비 2천만 원을 투입한다. 대구 서구는 오는 5월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지도점검, 평가인증, 정원충족률 등 어린이집 시설 운영, 시설규모, 노후정도 등 지원 필요에 따른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3∼5개소 정도의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외부놀이터에 그늘막, 파라솔, 바람막이 등을 설치하게 된다. 올해 시범사업 후 사업효과와 반응에 따라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 서구청장 권한대행 성임택 부구청장은 “이번 지붕있는 놀이터 지원으로 영유아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보다 나은 보육환경 조성으로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 서구에서는 끊임없이 건강과 안전에...

대구 서구 드림스타트는 5월부터 6월 30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양육태도 검사(PAT-Parenting Attitude Test) 및 찾아가는 1:1 양육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양육자 158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하여 상담이 시급한 양육자를 우선으로 선정해 찾아가는 1:1 양육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육태도 검사 참여의 편리성 도모를 위하여 비대면(언택트)검사 방식을 채택하여 높은 참여율을 달성하고, 심리 전문가의 의견에 따른 양육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육자들이 올바른 양육 방법을 인식해 아동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지원한다. 대구 서구청 관계자는 “아동양육자 양육태도 검사를 통해 가정 내 양육태도 위험요소를 조기 발견하고 개선함으로써 긍정적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022. 4. 26.(화) 오후 2시 서구청 2층 회의실에서 대구도시철도공사 2고객센터와 폐의약품의 안전관리 및 수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복용(사용)기한 경과나 변질 부패 등으로 복용(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이 종량제 봉투로 배출되어 질병이나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두 기관의 의지가 반영된 실천협약이다. 폐의약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대구 서구청은 폐의약품 수거함을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17개역에 제공하였고, 대구도시철도 2고객센터는 수거함에 버려진 폐의약품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한 곳에 모아놓으면 대구 서구청이 통합 수거하여 안전하게 소각 처리를 하게 된다. 대구 서구청 관계자는 “폐의약품은 가까운 약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분리배출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성임택 대구 서구 부구청장은 “올바른 폐기물 배출로 환경을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실천해야 할 일이며...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1년도 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1억 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고 밝혔다. 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지방세정 운영실적 평가 환류로 선진 지방세정 기반 구축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대구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지방세, 세외수입 징수 등 4개 항목의 세수실적 분야와 지방세 납세편의 시책, 세정홍보 운영실적, 지방세 제도개선 및 우수사례 사례발굴 등 세정운영실적 분야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져 서구는 세정운영실적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 서구는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대해 적극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대구시 주관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우수상’,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지방세외수입 운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방세 운영상 미비점과 불합리한 제도개선에 대해 적극적인 과제의 발굴로 세정운영실적분야에서 ...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회장 김성희)는 4월 20일 신평리네거리에서 독서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도서나눔 문화 확산과 시민의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시민들의 출근시간에 맞춰 새마을문고 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 김성희 회장은 “문화공동체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6월에 백제의 문화를 체험하는 공주, 부여로의 문학기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 외에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들과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서구문화회관 기획전시 ‘Botongsaram vol.3 – 말하는 도구들’이 4월 16일(토)부터 4월 30일(토)까지 13일간 서구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시각예술단체 보통사람(BOTONGSARAM)은 이번 전시에서 우리 신체 가까이에 있으면서 상호 작용하고, 이를 통해 삶의 서사를 만들어 내는 ‘일상의 도구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또한 도구를 넘어선 서로의 존재와 그 안에 담길 수 있는 이야기들을 평면 회화와 설치를 통해 풀어낸다. 작품 속의 소재가 평범한 도구일지라도 이를 표현하는 소재와 제작방식, 그리고 공간 배치에 따라 풍부한 함의를 띄게 된다. 서구문화회관의 전시실은 공간의 특성이 명확히 드러나는 곳으로 벽면과 3개의 기둥을 바탕으로 개별작업과 협업작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스며들도록 전시를 구상하였다. '김서울-정진경' 일상속 사물의 모습이 구체적으로 표현되는 김서울 작가와 다르게 정진경 작가의 작품은 생략된 부분이 많다. 구체적인 설명보다 전체 실루엣으로...

대구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작년에 이어 2022년에도 온라인 정신건강박람회 '마음보따리'를 운영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심리검사, 정신건강 정보제공, 각종 체험 등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마음보따리'라는 부제로 들여다봄, 해봄, 써봄, 마음봄, 만나봄 다섯 가지의 보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보따리를 푸는 체험을 하면서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근심과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심리상담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필요시 정신건강전문의와의 전화상담 및 대면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정신건강박람회는 연령, 지역 상관없이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http://www.sgmhc.co.kr/) 홈페이지 방문 또는 인 터넷 주소창에 www.마음보따리.com를 입력하면 된다. 참여자는 써봄보따리와 마음봄보따리에 참여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 보따리도 받을수 있다. 이희숙 서구보건소장은 “온라인으로 정신건강에 ...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외식소비가 비대면으로 급변함에 따라 트렌드에 맞는 비대면 시설개선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22년 대구시 외식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비대면 외식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서빙로봇이나 키오스크 신규 설치 시 우선 지원하고 좌식 테이블을 입식으로 교체 시에도 심사를 거쳐 시설개선 비용의 60%를 업소당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된 서구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최근 1년 이내에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를 통해 시설개선의 시급성이나 가시적 효과 등을 평가한 후 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중으로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4월 26일까지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보육현장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관내 어린이집 전체에 보육교직원 투명마스크 18,000매를 지원했다. 투명마스크 지원은 코로나19로 보육교사의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됨에 따라 영유아의 언어발달이 지연될 수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대구 서구는 관내 어린이집 63개소에 보육교사 1인당 30매씩 총 18,000매의 투명마스크를 지원하였으며, 전달된 마스크는 어린이집의 영아반, 장애반 교사의 수업 진행 시 사용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학부모와 아이들은 크게 반기는 모습이다. 학부모들은 “투명마스크 지원으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 좋고 아동 언어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다”고 전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보육현장에 투명마스크를 지원해 정서교감과 언어발달이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의 언어능력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육현장의...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 사업인‘서도초등학교 어린이 안심통학로 표준모델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2021년 행정안전부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의 표준화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 사업'을 일부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대구광역시에서는 북구와 서구가 선정되어 어린이보호구역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대구 서구는 서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서도초등학교 어린이 안심통학로 표준모델 정비사업’이 2021년도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여 2021년 3월 기본계획수립을 시작으로 2022년 3월 정비사업을 완료하였다. 서도초등학교는 통학로가 좁고,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아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평소 통과 교통량도 많은 곳으로 차량의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이 주변지역에 산재...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주거공간을 수리, 개선해주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주거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 서구는 구도심지역으로 오래된 주택이 많고 저렴한 임차료 등으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취약계층이 상대적으로 많은 실정으로 이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대구 서구청은 2022년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여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구 중에서 최저주거요건에 미치지 못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250가구 정도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시행하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전기·수도 등 주거안전 부분, 도배·장판·싱크대·창문·방충망 등 주거여건 개선 부분, 그리고 안전대 설치, 턱 높이 제거 등 편의시설 부분까지 실내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개·보수를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주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류...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 비산도서관에서는 4월 5일부터 서구 거주 영·유아들에게 북꾸러미를 선물하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 운동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시작된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으로 영·유아와 부모 사이의 소통을 돕고, 영·유아들이 책과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책을 선물하는 사업이다. 비산도서관은 지난해 시 주민제안사업으로 북스타트 사업을 시행하여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고,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를 원하는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올해에도 시행하게 되었다. 비산도서관이 선물하는 책꾸러미는 에코백, 그림책 2권,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된다. 책꾸러미 수령방법은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연령대에 맞게 신청하고 주민등록등본(3개월 이내)과 신분증을 들고 도서관에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비산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평생교육의 출발점으로서 영유아들이 어려서부터 책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여 독서습관을 형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