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이 스스로 동네 불결지를 청소하는 모습을 촬영 후 SNS에 공유하여 골목길 청결에 대한 주민의식 향상과 자발적인 청소문화를 정착할 수 있는 “서구쓰담, 클린서구” 행사를 상반기에 이에 10월 한달간 추진한다. 서구쓰담, 클린서구(서구의 쓰레기를 담아 치우고, 깨끗한 서구를 만들자) 행사 참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환경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이고, 주민주도 청소 분위기를 확산하여 주민들의 자율청소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여럿이 또 혼자서도 참여할 수 있어, 우리동네 주변 골목길, 이면도로, 공원 등 불결지 장소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활동사진(인증샷)을 서구청 공식 블로그에 댓글 달기를 한 참여자에게 선착순 3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동호회, 주부, 학생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전환의 계기가 되어 내 동네는 내가 청소한다는 마음가짐이 확산될 수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가 국토교통부에서 2022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 평가를 실시(′22. 5 ~ ′22. 9)하여 서구청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 건축행정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99년부터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온 제도로 일반부문(광역/기초)과 특별부분으로 구분하여 평가된다. 기초자치단체의 평가는 일반부문으로 분야는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개선노력 등으로 평가방법은 국토교통부에서 내․외부 전문가(내부1, 외부5)의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전국 기초지자체기관(226개)의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5개 최우수기관 중 서구가 선정되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통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건축행정 만족도를 극대화를 도모하는 서구 건축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문화회관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가 공동주최하는 '2022 찾아가는 무대예술아카데미'가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 및 로비에서 9월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그간 무대예술 프로그램들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접근성의 문제로 함께 할 수 없었던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을 위해 예술위와 서구 문화회관이 공동 주최하게 되었다. 공연장에서는 하이브리드 문화콘텐츠 제작, 무대기술분야 직업의 이해, 공연 네트워크 기술과 시스템의 이해 등 무대 예술인들을 위한 교육이 준비되어 있고, 로비에서는 교육과 연계하여 교육내용을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장비를 직접 체험하게 해 주는 부스전시 프로그램과 종사자 네트워킹도 열린다. 대구 서구문화회관 황영희 관장은 “무대예술분야에 종사하는 우리 지역 청년 인재들이 많이 참석했으면 좋겠으며, 이런 교육을 통해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2022 찾아가는 무대예술 아카데미에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9월 26일(월) 오후 3시 서구문화회관에서 도시와 건축에 대한 참신한 해석을 보여주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를 초청해 ‘공간의 미래 – 도서관 프로젝트’ 한 주제로 인문학 강연 콘서트를 진행한다. 유현준 교수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과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설계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홍익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및 ㈜유현준건축사사무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유 교수는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공간의 미래’의 저자이기도 하며, ‘어쩌다 어른’, ‘알쓸신잡2’, ‘차이나는 클라스’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강연을 진행해왔다. 이번 강연은 대구 서구의 생활권역별 도서관 건립에 발맞춰 도시 속 교육의 공간과 도서관 건립에 관해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여 도서관 건립이 구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강연을 통해 우리가 살고 싶은 곳의 기준에 대해 생각하고, 교육의 공간...

대구광역시 선정 우수마을축제로 올해 제6회를 맞이한 달성토성마을 골목축제는 9월 24일(토) 달성토성 풍물단과 마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0시에 개회식을 갖고 시낭송, 가요교실, 하모니카 공연 등 주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무대 공연과 레크레이션 게임을 진행한다. 오후2시 주차장 메인무대에서는 초청가수공연와 주민노래자랑이 있는 힐링음 악회가 열리고 가족마당극과 마을 합창단이 준비한 동요합창무대도 펼쳐진다. 다양한 무대공연외에도 달성토성마을의 아름다운 정원들을 둘러볼수 있는 ‘골목정원투어’, 주민40여 명이 참가하는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비롯해 소원등 만들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골목 곳곳에서는 전통놀이, 달고나만들기, 추억의 뽑기 등 어린이동반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놀이마당도 펼쳐진다. 오후6시부터는 소원등 만들기 체험에서 만든 우수작품 시상을 시작으로 중앙무대에서 소원등불을 들고 달성토성에 오르는 “달성토성 별을 밝히다”로 축제를 마무리...

대구광역시 서구문화회관의 역동적인 도약을 표현한 마토콘서트 '비상(飛上)'이 9월 24일(토) 오후 7시30분에 서구문화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9월에 마련한 마토콘서트는 로얄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대구출신 가수인 싱어게인2 TOP3 윤성, 미스트롯 선 정미애, 보컬리스트 정은주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야외 콘서트이다. 이번 공연은 대구 유일의 특색 있고 대중적인 음악단체로서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는 로얄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베토벤의 명곡들을 락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시작한다. 다음으로 오디션프로그램 보이스퀸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보컬리스트 정은주가 'colors of the wind', 'new york new york'등의 노래로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무대를 보여준다. 이어서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트롯 선 정미애가 '훨훨훨', '인생길' 등의 노래로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장애인 등의 이동 편의증진과 이용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 등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 편의 서비스 확대 운영에 나섰다. 대구 서구는 지난 8월,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외부 5개소(내당1동·비산6동·원대동 행정복지센터, 서구노인복지관, 달성토성마을)와 내부 3개소(KTX 서대구역, 대구의료원, 비산5동 행정복지센터) 총 8개소에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를 완료하였다. 기존 설치된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12대가 모두 실내에 설치되어 있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이용이 가능하였으나 올해는 외부 5개소에 추가 설치하여 휴일이나 야간시간에 이용을 하지 못해 불편했던 점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는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 사용자라면 등록 장애인뿐만 아니라 민원인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최대 2대까지 동시 충전이 가능하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장애인 뿐만...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7동에서는 9월 18일(일요일) 오후 4시 비산7동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달서천 자전거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다양성을 담고 있는 국가별(문화별) 공포와 설화라는 신선 하고 흥미로운 컨셉으로, 재미있고 지속가능한 축제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당일 행사는 초청공연(변검), 축하공연(필리핀 전통춤, 캄보디아 전통춤 등), 세계공포설화 전시, 체험부스, 정주민과 이주민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및 경기, 백귀야행(퍼레이드)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비산7동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추진위원장(정찬표)은 “이번 행사로 서로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정주민과 이주민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5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2년 도시재생 경제활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동촌 백년마을 스마트웰빙 농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 경제활력 우수사례 공모는 전국 534개 도시재생 대상지 중 지역특화 및 상권 활성화의 우수사례를 광역예선과 중앙선정을 거쳐 9월 2일 강원도 홍천에서 개최된 2022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최종 발표 및 시상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인동촌 스마트 웰빙농장은 건강나눔센터, 스마트 공공임대 주택과 함께 인동촌 도시재생 사업의 핵심거점으로써, 하우스형 특수작물 재배시설로 하루 24시간 재배가 가능한 수경재배시스템을 활용하여 기존 마을 텃밭의 계절적 시기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관리주체의 부재로 인한 쓰레기 투기 등 행정적 현안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 사업이다. 특히, 정책측면에서 최근 농업인구의 지속적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농업분야에 IC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보급...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2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홈플러스 내당점 앞에서 “안전점검의 날 및 대한민국 안전大전환”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모니터 봉사단, 안전보안관 및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홈플러스 내당점 일대를 돌며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 및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에 관해 홍보하고 홍보물(마스크, 세정티슈, 손소독제)을 배부했다. 대구 서구청 도시안전국장은 “언제 어디서든 생활주변 위험요소 발견 시‘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특히 태풍에 철저히 대비하여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구서구시니어클럽(관장 김성수)은 행복떡방의 재도약과 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설기로운 떡방생활’을 6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10회 진행 후 8월 24일(수) 최종평가회를 실시하였다. ‘설기로운 떡방생활’은 2022년 대구광역시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1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서구시니어클럽의 대표사업인 행복떡방에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떡 메뉴 개발을 위하여 기획되었고, 서울에서 체인점 13개를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시루원 떡방 서수영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떡 제조 기초부터 전문과정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서구시니어클럽 김성수 관장은 “행복떡방이 이번 프로그램 및 최종평가회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재도약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성취감 향상은 물론, 시그니처 메뉴 개발, 더 좋은 떡집, 더 맛있는 떡집, 최고의 시니어 떡 전문가를 양...

대구광역시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8월 27일(토)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서구청 구민홀에서 '취업·비전 있는 학과' 초청 진로설명회 및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진학에 있어 취업과 연계되는 기술 전문학과의 진학 정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전공을 찾고 진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권 기술전문대학교 9개교 20개 학과, 계명문화대학교(펫토탈케어학부, 네일아트디자인과), 대구공업대학교(헤어디자인과), 대경대학교(동물사육복지과, 동물보건과), 대구과학대학교(간호학과, 헤어디자인과), 대구보건대학교(간호학과, 반려동물보건관리과), 수성대학교(간호학과, 애완동물관리과), 영남이공대학교(간호학과, 박승철헤어과, 부사관과), 영진전문대학교(간호학과, 동물보건과, 반려동물과, 국방군사계열과), 한국폴리텍대학교(그린반도체시스템과, 이차전지시스템과)가 참여하여 1:1 개별상담 및 펫 아로마테라피, 네일아트, 간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