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류한국 서구청장)는 중리동 곱창마을과 곱창전골 등 대표 음식 홍보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유일의 소곱창 골목인 중리동 곱창마을의 역사성과 특별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으며,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단계적으로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홍보 영상 시청에서부터 구매인증 리뷰 이벤트까지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다. 이 중 가장 먼저 시작되는 행사는 ‘카드뉴스 퀴즈 이벤트’로 기간은 1차 28일부터 9월 3일, 2차 9월 11일부터 9월 17일이며, 7일간씩 총 2회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서구청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카드뉴스 및 퀴즈를 확인하고 퀴즈프로그램에 접속해 정답을 맞추면 된다. 퀴즈 참여자 중 매회 50명(총 10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중리동 곱창마을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정착을 위한 라벨제거기 5,000개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서구청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정착을 위해 페트병에 붙은 비닐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라벨제거기 5,000개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2020년 12월 25일부터 시행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는 2021년 단독주택까지 확대 시행 중이다. 그동안 서구청은 제도 정착 및 홍보를 위해 작년부터 단독주택 및 상가에 투명페트병 배출 전용 적색그물망 86,000매를 배부하였다. 라벨제거기는 길이 8cm로 자석을 함께 부착해 실용성과 휴대성을 높이고 칼날이 외부에 드러나지 않도록 디자인돼 안전하며 칼날도 일반 커터 칼날로 교체 가능해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페트병과 비닐 라벨지 사이에 끼워 당기기만 하면 돼 사용법도 간단하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분리배출만으로도 환경보호와 경제적 비용 절감이라는 효과를 볼 수 있다”라며 ...

대구 서구문화회관(관장 황영희)은 오는 26일 8월 서구愛 마토콘서트로 라모아트컴퍼니를 초청해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헨젤 역에는 소프라노 김혜현, 그레텔 역 소프라노 이주희, 엄마 역 메조 소프라노 박소진, 아빠 역 바리톤 김형준, 마녀 역 테너 김성환, 요정 역 소프라노 안유진이 출연한다. 가족오페라‘헨젤과 그레텔’은 그림(Grimm) 형제로 알려진 동명 동화를 작곡가 훔퍼딩크가 누이동생 아델하이트 베테의 대본에 곡을 붙여 오페라로 만든 작품이다. 라모아트컴퍼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오페라를 한국어 가사로 준비해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각색했다. 어린이의 동심에 펼쳐지는 동화 속 이미지를 영상으로 구현하여 연출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헨젤과 그레텔을 과자집으로 유인하는 마귀할멈 역은 남성 테너가 흥미롭게 연기해 출연진의 노련한 연기와 어우러져 오페라 공연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운 작품이 될 것이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최근 빈번한 화재발생으로 취약한 전통시장 특별안전점검 및 상인회 대상 소방안전컨설팅을 서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장 상인 대상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활용 자율점,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화재 경보 수신기 정상 작동여부 등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최근 발생한 전통시장 화재로 화재예방과 대비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화재 예방을 위해 점검을 강화하여 상인들과 방문객 모두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7월 26일, 8월 8일 서구지역 내 학부모와 학생 53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투어’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투어’는 초등학생들에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기초시설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실천토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 투어에서는 환경자원사업소(위생매립장), 한국에너지공단(녹색에너지체험관)을 방문했으며 환경자원사업소에서는 매립장 소개 동영상 시청 후 매립시설을 현장 견학했고, 녹색에너지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느끼고 에너지 절약 방법을 배우고 실습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환경투어를 통해 미래 탄소중립 녹색성장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행복나눔 봉사단에 전동이발기 등 봉사활동 물품(5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행복나눔 봉사단은 한국이용사회 대구서구지회와 대한미용사회 대구 서구지회, 대한제과업중앙회 서구지부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03년부터 관내 사회복지시설, 요양원 등을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를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매월 첫째주, 둘째주 화요일마다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헤어커트 봉사와 함께 말벗이 돼 주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대한제과업중앙회 서구지부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행사를 함께 병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이에 대구 서구는 효율적인 봉사활동 여건 조성과 봉사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올해 행복나눔 봉사단에 봉사에 필요한 물품(전동이발기, 컷트보, 위생장갑 등) 5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게 됐다. 행복나눔 봉사에 참여한 회원...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혹서기 대비 옥외·고온작업 현업근로자 250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지난 7월 31일과 지난 8월 4일에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준수 및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해 강조했으며, 옥외·고온작업 현업근로자들에게 체온저감을 위해 넥쿨러를 배부했다. 대구 서구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근로자 정기교육, 자율점검표 작성, 현장 순회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업근로자들의 건강유지·증진 및 관리를 위해 영남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의 건강상담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서구를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현업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7월 29일 육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아빠들이 모여 ‘서구 라떼파파(latte papa)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위촉장 수여 및 선언문 낭독, 아빠의 육아상식 을 겨뤄보는 육아골든벨, 풍선아트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이날 발대식에서는 라떼파파단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아이들과 유대감을 증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하는 능동적인 아빠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발대식에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서구 라떼파파(latte papa)단’밴드를 개설해 구성원 간 소통과 육아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구 바로알기 체험프로그램, 추억쌓기 온라인 미션 활동,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지원, 활동 경과 보고 및 소감발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남성...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전국에 폭염 인명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따라 지난 2일 부구청장 주재로 폭염대비 추진상황 긴급점검회의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9개 관계부서 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대비 분야별 상황실 운영, 그늘막 쉼터, 쿨링포그, 수경시설 등 폭염 경감시설 운영, 간선도로 살수차 및 클린로드 운영,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현장근로자 보호대책 등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주민체감형 폭염대책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노숙인, 쪽방생활인, 독거노인,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보호대책과 노인일자리, 공사장 현장근로자 등의 안전수칙 준수등 인명 피해 예방 조치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권오상 부구청장은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인명피해가 더욱 우려되어 수경시설 등 폭염 대비 시설을 확대하여 운영 중으로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관내 여성 1인가구, 범죄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거안전 취약가구 세이프-홈'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는 스토킹, 주거침입 등 다양한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에 취약한 여성 1인가구, 한부모·미혼모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위해 추진하게 됐다. 신청자에게는 스마트 폰과 연동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초인종, 스마트홈캠과 더불어 위급상황 시 경보음 작동 및 112로 신고되는 휴대용비상벨 등을 지원한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주거안전에 취약한 1인가구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서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29일 ‘제6회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얼음과 물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즐기는 아이스 축제로 아이스 인간컬링, 얼음조각 체험, 얼음 보물찾기, 얼음 족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무더운 여름 온 가족들이 함께 여름을 즐기며 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키즈 치어리딩, 매직-벌룬 쇼, 비원뮤직홀 레지던시 공연, 청소년수련관 공연, 버스킹 등이 진행됐다. 아이스축제는 무더위를 피해서 1,000여명이 넘는 가족단위 주민들이 물놀이장을 찾았으며, 대구 서구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60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무더운 여름을 온 가족들이 함께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사회적 고립에 취약하거나 관계가 단절된 1인가구를 위해 '해피파트너스 사업'을 종합복지관 2개소(서구, 제일), 서구가족센터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요리교실, 목공예 활동, 원데이클래스 등 관계형성을 위한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월 1~2회,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통해 1인가구가 직접 제작한 결과물을 저소득가구 및 복지시설에 나누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서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한성)에서는 1인가구가 목공예 프로그램에 참여해 제작한 도마와 책장을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저소득가구에 전달했다. 각 기관에서는 원예교실, 심리상담,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1인가구의 고립감 해소 및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에 나눔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공동체 프로그램을 즐기며 돈독한 사회관계를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더불어 나눔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