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에서는 구민운동장에 9m 조명탑 5개를 설치하여 17일 불을 더욱 환하게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리뉴타운 입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새벽 및 야간에 구민운동장을 이용하는 구민이 증가함에 따라 운동장 조명을 선제적으로 개선하여 이용자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되었다. 기존에 관람석 상단에 2등용 공원등 15개(개당 50W LED램프 2등)가 설치되어 있으나 트랙 주변을 중점적으로 비추고 있어 운동장 전체를밝힐 수 있도록 기존 공원등 10개는 그대로 두면서 5개의 공원등을 9m 2등용 조명탑 5개(개당 800W LED램프 2등)으로 교체하였다. 기존 전기선로 사용으로 사업비를 절감하면서 더욱 환하게 밝아진 구민운동장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무선 조명제어(밝기 조절) 및 비대칭(빛 확산 최소화) 조명기구를 설치하여 빛 공해를 예방하고 눈부심을 최소화하였다. 매일 저녁 맨발 걷기를 위해 구민운동...

대구 서구보건소(소장 박미영)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 프로그램 ‘웰니스 직장만들기’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 신체활동이 부족하고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서 다양한 건강증진서비스와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혈압·혈당검사, 체성분 측정을 통한 1:1 맞춤형 건강상담,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초성 건강퀴즈, 치매인식개선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와 더불어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심리검사 및 정신건강 상담도 병행하여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의 건강관리를 돕는다. 향후 하반기에는 일상속 걷기 실천 활성화를 위해 웰니스 직장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여 걷기 우수자에 대한 인센티브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구 서구보건소장(박미영)은 “시간적 제약으로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대구 서구보건소(소장 박미영)는 관내 결핵 발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결핵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대상은 의료급여 수급·재가와상·독거·차상위계층인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검진 장소는 주야간보호센터, 경로당, 복지관, 재가노인복지시설 등으로 결핵 검진 의무화 시설은 제외된다. 상반기 검진은 3월 14일 2개 시설을 대상으로 80명 정도 검사를 추진했으며, 4월 23~34일 양일간 비원노인복지관 등 총 4개 기관에서 약 150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한다. 검진 방법은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검진사업팀이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해 흉부X선 검사(실시간 원격 판독)를 진행한다. 결핵 유증상자나 흉부X선 검사 결과 유소견자는 현장에서 가래검사를 추가로 진행하고, 결핵으로 최종 진단되면 치료와 관리를 시작한다. 그 외 유증상자의 경우 검진일로부터 6개월 이내 추적검사(흉부X선 촬영)를 한다. 하반기 검진 일정은 추후 찾아가는 결핵...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광역시에서 주관한 ‘2024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및 산업의 특성에 맞는 양질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에 나섰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대구경영자총협회가 수행하는 ‘대구지역 맞춤형 근로환경개선사업’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의 확대와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하여 사업주의 경영상 부담을 덜어주고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고용률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대구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을 두고 있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제조업종의 중소, 중견기업으로 사업공고일로부터 정규직을 1명 이상 채용하고 노후된 시설의 환경 개선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대구지역의 총 11개 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며, 서구 7개 기업에 우선 지원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후생시설 및 작업장 안전 관련 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사업 신청은 4월 16일까지이며, 대구경영자총협회에 직접...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20일 서구청년정책위원회를 열어 청년의 창업·활동, 일자리·취업, 주거·생활, 문화·복지·교육 총 4개 분야 19개 사업을 담은 ‘2024년 서구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정책 실행계획은 ‘청년의 참여로 함께 성장하는 행복 서구’라는 비전 아래 참여·활동, 일자리·취업, 주거·생활, 문화·복지·교육 크게 네가지 분야로 중점과제로 선정하여 총 19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서구의 특성을 반영하여 ‘청년 1인 가구 리더 양성’사업을 추진하여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나눔봉사 활동을 전개하여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그리고, 지난해에 이어 비원뮤직홀 ‘사운드 레지던시’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유망 음악가를 발굴하여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문화환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음악가와 지역민이 함꼐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구청은 올해 사업비 70,752천 원을 투입하여 과거 지붕재·벽체등으로 사용된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택 철거 시 1동당 최대 7백만 원을 지원하며,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 지원 가구는 철거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25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필요 서류를 지참하여 서구청 환경청소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단, 주택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후 개량 공사를 하는 경우 1동당 최대 500만 원(우선지원가구 1,000만 원)을 지원하며, 예산 범위를 초과하거나 가구당 지원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일부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창고, 축사 등 200㎡이하 비주택의 경우에도 철거비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3월부터 주말·공휴일에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위해 휴일 24시 돌봄어린이집을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내당어린이집(내당2.3동)에 이어 인지어린이집(비산5동)을 추가 지정하고 주간(9시~18시)서비스를 24시 시간제로 늘려 권역별로 운영하게 된다. 주말 및 공휴일에 부모의 맞벌이, 질병, 그 밖에 아동을 돌볼 수 없는 사정이 생겼을 때, 양육자가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대상은 1세~5세(12개월~71개월) 미취학 영유아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토·일요일, 공휴일 24시간이며, 이용요금은 시간당 요금 1,000원(‘23년 4,000원에서 인하, 양육자 부담완화)이다. 다만 명절연휴,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성탄절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방법은 해당 어린이집에 돌봄이 필요한 시간만큼 사전 예약(전화)을 한 후 이용하면 된다. 주간(8시~22시)서비스는 당일 예약‧이용이...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신학기를 맞아 운동화 또는 도서카드 등 학용품비를 지원하는 행복서구 희망나눔 '드림하이' 사업을 추진한다. 행복서구 희망나눔 '드림하이''는 협약모금사업인 행복서구 희망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추진하여 왔으며, 후원금과 물품 기부로 사업이 진행된다. 이 사업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자녀들이 신학기를 맞아 학용품 등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활기찬 학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운동화 또는 도서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아동청소년 300여 명에게 도서 카드와 운동화 쿠폰 지원으로 직접 매장을 방문하여 개인 취향에 맞는 물품을 구입하는 등 맞춤형 지원으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아동·청소년들이 신체활동과 학업 활동을 통하여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성장하는 자녀들이 행복하게 누릴 수 있는...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에서는 2024년 교육부가 주관하는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공모해 선정됐다. 평생학습도시는 기초지자체 단위의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3곳이 신규 선정(대구 서구, 경북 예천, 강원 정선)되면서 각각 8000만 원의 평생교육 사업 운영비를 지원받아 지역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민선8기 구청장의 공약사업이자, 숙원사업인 서구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노력은 2015년 서구 평생교육진흥조례 제정, 평생교육협의회 운영, 평생교육사 배치, 전담조직 개편, 1·2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금년 8월에 준공될 평생학습관 건립 등 연차적으로 꾸준히 이어져, 2024년 드디어 교육부 공모사업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는 결실을 맺게 됐다. 더불어 23년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과 24년에도 계속지원(국비 1억 6천만 원)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500세대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최고다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아파트를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서구의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신축아파트 입주가 증가함에 따라 입주민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잘 돌볼 수 있는 건강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아파트는 주민 5명 내외의 건강위원회를 구성하여 공동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보건소에서는 아파트 공유공간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건강교육, 찾아가는 건강홍보관,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지원 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도 건강생활실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에서는 3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서구보건소 건강증진과(053-663-3126)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영 대구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아동돌봄 인프라 및 인적 관리 체계 구축 등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 서구는 서대구역세권 개발과 함께 생활인프라 확충, 정주여건 개선으로 증가하는 육아 가구를 위해 ‘아동돌봄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아동돌봄 지원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돌봄 서비스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돌봄 주요 시설로 이웃과 소통하며 육아 정보 공유,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1호점 서구가족센터에 이어 최근 2호점이 New평리도서관 4층에 개소하였다. 평리5동 공공복합청사 및 내당권역 도서관에는 방과 후에도 전문 지도교사가 아이를 돌봐주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한다. 현재 리모델링 공사중인 평리3동 공공복합청사에는 올해 10월, 장난감 도서관과 영유아놀이터가 있는 키즈&맘센터가 조성되며 2026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헬스&키즈드림센터는 육아, 놀이시설 뿐만 아니라 수영장, 체육시설 등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조성...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 자치구 최초로 제정한 가스타이머콕 보급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콕은 가스밸브가 열린 채 일정시간이 지나면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이다. 가스레인지 사용 중 깜빡하고 밸브를 잠그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지난해까지는 도시가스 사용가구에 대한 지원근거가 없어 LPG 사용가구만 지원이 가능하였으나, 2023년 조례 제정을 통하여 도시가스 사용가구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하면서 올해부터는 더욱 많은 구민을 대상으로 가스사고 안전에 대비할 방침이다. 대구 서구는 올해 자체예산 1,100만 원을 투입하여 독거노인, 치매환자, 장애인 등 LPG 및 도시가스 사용 취약계층 200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지원한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지원대상 범위가 확대되면서 보다 많은 구민들이 가스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