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년 디지털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하여 (재)대구직업전문학교와 1월 21일(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을 본격화 한다. 청년 디지털 뉴딜(New Deal)사업은 코로나19 이후 경기회복을 위한 국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디지털 뉴딜 산업수요의 폭발적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내 관련 분야 기업지원 및 지역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시작된 사업으로 기업 선정이 완료되는 대로 참여 청년을 모집·선발하여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1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 사업에 (재)대구직업전문학교와 협업하여 선정되었으며,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상호 이해와 호혜의 원칙아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배광식 구청장은 “청년 디지털 뉴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참여 청년과 참여 기업간의 상생을 통한 지역정착 및 디지털콘텐츠...

대구 북구 산격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태사) 회원들은 25일(수)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관내 경로당(산격3동, 수산,버드나무골) 어르신들께 손수 만든 소머리곰탕 150인분을 전달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예년과 달리 경로당에서 직접 식사를 제공하지 않고, 각자 집에서 편하게 드실 수 있게, 개별용기에 1인분씩 정성스레 포장하여 제공했다. 이태사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본격적 겨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어르신들이 따뜻한 소머리곰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겨울을 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남창석 산격3동장은 “금일 행사를 준비하신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관내 노인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8월 4일(화) 구청 직원 및 안전모니터봉사단과 함께 복현오거리 일원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스스로 안전·스스로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투철한 안전의식이 수반될 때 진정 청렴韓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에서 주민봉사단체인 안전모니터봉사단과 함께 실시하게 됐다. 캠페인 참여한 직원들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은 청렴슬로건이 새겨진 마스크와 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 보호·보상 안내 전단지, 공공재정환수법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청렴실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마스크를 배부 받은 한 주민은 코로나19로 생활필수품이 된 마스크를 받으니 기분이 좋고 ‘사회적 거리두기 ! 부패·청탁 거리두기 !’라는 청렴메시지가 적혀 있으니, 더욱 뜻깊어 보인다고 호평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청렴북구 실현을 위하여 1차 캠페인을 시작으로 2차는 미소친절봉사단과 함께 3차는 인·허가 및 재세정분야 ...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민간 참여형 방역 체계를 마련하고, 방역 활동에 대한 주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매월 넷째 수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5월 27일(수) 동아아울렛 강북점 일대를 대상으로 방역 캠페인을 실시했다. 북구 안전보안관 20여 명과 함께 실시한 방역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코로나 예방 7대 기본생활수칙 홍보 물품 배부와 더불어 주변 취약지역에 방역 활동도 병행했다. 또한 북구청은 방역의 날 지정·운영에 따라 손세정제 수시로 사용하기, 마스크 생활화, 사무실 소독하기 등 간단하지만 자칫 사소하게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을 주민들이 체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계획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방역 활동으로 구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기여한다. 배광식 구청장은 “방역의 날 지정 운영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확산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며, “주민들께서도 기본생활수칙 준수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이정열)는 2020년 2월 13일 제25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0년도 업무보고의 건의 처리와 함께 상임위별 심사를 거친 대구광역시북구용역과제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 처리했다. 또한 경북도청 이전터 조기 개발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2월 13일 10시에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한 기타안건 등이 의결 처리됐으며, 박정희 의원의 구정질문에 배광식 구청장이 답했다. 북구의회 의원일동이 공동발의한 경북도청 이전터 조기 개발 촉구 결의안은 만장일치 채택돼 의원일동은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 구창교 의원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출산장려계획 수립 및 시행에 대하여, 김상선 의원은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팔거천에 대하여, 김지연 의원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북구를 위해, 채장식 의원은 서변초등...

대구 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강미숙)는 지난 2일(토) 대구은행제2본점에서 북구관내 45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생대회는 지역 내 빈곤, 학대, 방임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 함양 및 예술적 소양을 고취 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사생대회에 참가한 아동들은 평소 연습한 그림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센터에서 준비한 맛있는 점심을 친구들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협의회에서는 입상한 아동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강미숙 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사생대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간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앞으로도 사생대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2일(월) 오후 4시부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서변중앙시장에서 공무원과 구의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해마다 명절이면 소비 위축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목적으로 꾸준히 추진되어 온 장보기 행사를 이번에는 서변중앙시장에서 개최했다. 이 날 장보기 행사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이정열 북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청 실·과장, 구의원, 직원 등 5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구입하고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온누리상품권 판촉과 시장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를 주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서변중앙시장 역시 대형마트 등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각종 경영혁신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 아니라 다각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작지만 강한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29일(목), 복현1동 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피란민촌의 재탄생, 어울림 마을 福현'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작년 8월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올해 7월 국토교통부 사업승인 과정을 거친 복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반에 대한 사업추진 방향과 사업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게 됐다. '피란민촌의 재탄생, 어울림 마을 福현' 은 총사업비 715억원으로, 국비가 투입되는 재정보조사업이 95억이며, 기금 및 민간투자, 공기업 투자 등 기타 사업비가 620억원으로, 사업기간은 2021년까지이며, 대구도시공사 주관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공공기관연계형 사업이다. 역사 속으로 스러져가는 피란민촌을 기억하여 새로운 미래가치로 재탄생시키는 마을, 주민과 청년세대들이 커뮤니티 일원으로 어울려 사는 마을을 조성한...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8월 27일(화) 오후 5시, ‘연암 서당골 여·행(餘․幸)사업’의 하나로 주민소통의 거점 공간 및 마을공동체 자립기반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마을 카페 ‘카페 연암’개소식을 열었다. ‘연암 서당골 여․행(餘․幸)사업’은 2015년부터 산격동 서당골 일원에 총사업비 64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는 구암서원 진입로 정비사업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추진 중이다. 지난 5년간 지역공동체 복원과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서 주민협의체 및 북구도시재생센터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으며, 개소한 카페연암은 산격동 마을공동체의 거점 및 소통의 공간으로 마을목공소와 더불어 마을협동조합의 주력사업이 될 것이며 컨설팅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시설물을 관리·운영케 함으로써 마을공동체 자립의 구심점 역할을 할 기반이 될 것이다. 이번 마을카페 개소식은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을 가진 주민 및 북구 도시재생 사업지역의 주민협의체 회원과 현장지원센터 등 1...

대구 북구청은 지난 19일, 경북대 북문 건너 원룸·주택가 일대에 ‘로고젝터’ 10개를 설치해 보행자의 밤길 안전과 더불어 범죄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로고젝터는 이미지가 그려진 글라스에 LED 조명을 투영해 바닥이나 벽에 이미지를 표출하는 장치로, 어두컴컴한 밤길에 감성 문구를 더한 이미지 투사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 및 마을 미관 개선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색색의 이미지와 글자로 눈에 잘 띄고 메시지 전달 효과가 뛰어나 범죄예방 환경 조성에 효과적이다. 이번에 설치한 로고젝터는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부키길 조성’으로, 밤에 주로 활동하는 수리 부엉이를 캐릭터화한 ‘부키’ 이미지를 주제로 한, 안전마을 조성,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등의 이미지 4개를 제작·투사함으로써 기초 질서와 보행 안전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 및 야간에 보행자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셉...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5월 16일(목) 오후 3시 침산동 대구달산초등학교에서 지진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2019년 재난대응 수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몇 년 동안 경주(규모 5.8)와 포항(규모 5.4) 지진으로 지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형지진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하고자 기획하였으며, 지진이 발생했을 경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구조·구급은 물론이고, 특히 이재민 임시수용과 구호물자 지원 및 심리상담 등 구호 활동에 역점을 두고 실시했다. 훈련은 지진 발생으로 대구달산초등학교 건물 일부가 붕괴한 상황을 가정하여, 재난신고 등 상황전파, 대피, 구조·응급처치 및 후송, 임시거주시설 설치, 구호물품·음용수 등 보급, 이재민 심리상담, 심폐소생술 시연, 전기·통신 복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북구청, 북부소방서, 북부경찰서, 대구달산초등학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한국전력, KT 등 관련 기관·단체의 200여 명의 인...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 의지와 동기 부여 및 지속적인 감량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가 설치된 100세대 이상 46개 공동주택을 세대수에 따라 4그룹으로 나누어 5월~10월까지 6개월간 진행한다. 평가 기준은 전년도 대비 감량률과 주민이 직접 참여한 홍보․캠페인 등 서면 평가로 진행되며, 음식물쓰레기 감량 등 실적이 우수한 공동주택 12개소를 선정해 총 500만원 상당의 시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생활화와 처리비용 절감으로 친환경 도시 만들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