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1월 12일(수) 4층 대회의실에서 데이터 분석 결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1년 빅데이터 분석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북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공공데이터 실태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지난해 처음 실시한 2021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사례발표회는 분석사례 공유를 통해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 데이터 분석업무 활용도를 제고하고자 개최했으며, 구정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2021년에 분석한 총 7개의 과제 중 ‘취약계층 노인인구 생활인프라 분석’과 ‘보행어린이 교통안전 취약지도 구축’ 2개의 분석사례를 발표하고 활용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사례 발표회를 통해 데이터기반행정 확산을 위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데이터기반행정 ...

대구 북구(청장 배광식)에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공모과제 3건을 모두 완료하고, 23일(목)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데이터 구축·가공 기술이 필요한 기관에 데이터 전문 기업을 매칭하여 공공데이터 개방 추진 및 데이터 분야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북구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DB구축, 복지, 보건분야 우선의 미개방 공공데이터 DB구축, 불법주정차 민원 감소를 위한 DB구축 등 3건의 과제가 선정되어 약 5억원의 사업비와 13명의 청년인턴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했다. 3건의 과제를 통해 발굴·구축된 81건의 데이터는 구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최종 절차를 거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북구에서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한 결과 구청단위 최다 과제 선정 및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이끌어냈다”며, “그동안 노력해준 청년인턴들의 노고에 감사드...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1년 민원행정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인증(행정안전부) 기관인 북구는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창구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대구시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민원행정 종합평가’는 민원처리 우수사례 확산과 미흡사항 개선 등 대민서비스 강화를 위해 대구시가 매년 실시하며, 올해는 민원서비스 개선실적과 민원처리기간 준수율.단축률 2개 분야 20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북구는 민원창구 통합순번발행 키오스크 도입, 민원창구 안내표시 정비, 전국최초 교복나눔 모바일 앱 개발 등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였으며, 민원처리 시 법적 처리 절차를 잘 준수하는 등 전 분야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직원들이 다 함께 우수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북구 행정 혁신결의대회를 개최해 전직원이 혁신·적극행정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청은 11월 1일(월) 정례조회에서 간부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의 혁신의식 제고와 구민 중심의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행정 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전직원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참석하여 그 열기를 더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전직원을 대표하여 북구청 최연소 직원(도시재생과, 구동범 주무관)이 ‘북구 행정 혁신을 위한 우리의 결의’라는 혁신결의문을 낭독하였으며, 결의문을 통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여 구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대구 북구를 만들 것을 다짐하였다. 이와 함께 기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적극적으로 구민과 소통함으로써 구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최근 북구청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및 4차 산업 혁명 등 다변화된 사회에 맞춤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혁신 정책을 ...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10월 18일(월)부터 29일(금)까지 청사 중앙로비 전시장에서 북구미술협회의 단체전 '어느 가을날展'을 개최한다.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청사 중앙로비에 연중 전시 공간을 운영 중인 대구 북구청은, 이번 전시에서 북구 지역 작가들로 구성된 북구미술협회 회원들의 회화 작품을 전시한다. 북구미술협회는 가을날의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상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각양각색으로 배치하여 전시장을 채운다. 관람객들은 선선한 가을날 구청을 방문하면 북구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회화 작품을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는 10월 18일부터 2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하에 구청을 찾는 민원인들과 지역주민 누구든 관람할 수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구청을 찾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미술 작품을 즐기고 가을 정취를 느끼며, 일상에 활기를 더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평생학습 쇼핑족’, ‘평생학습 빈익빈 부익부’ 문제 해소를 위해 시작된 북구청의 행복북구 야식당(夜識堂)은 평일 낮 시간대에 평생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평일 야간 및 주말에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까지 13개 프로그램에 주민 344명이 즐겁게 참여하였으며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도 긍정적 답변 93%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가을 강좌는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보다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진행 중인 따뜻한 손뜨개, 아빠 필라테스를 시작으로 영어 울렁증 탈출, 원어민 영어회화, 건강한 맨발 학교, 펜드로잉 심화과정, 목공 소품 만들기, 토닥토닥 힐링 원예 강좌가 운영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우리구는 배움으로 행복한 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행복북구 야식당은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주민 모두에게 평등하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사업으로 야간과 주말에 유익하고 흥미로...

대구광역시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업무능률 향상을 위하여 직원정보화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2021년 직원 정보화교육은 9월에서 10월까지 4회 실시되며, 직원 선호도 조사결과로 반영된 ‘업무에 바로 쓰는 엑셀’ 외 3개 과정으로 온라인 화상플랫폼을 도입하여 강사는 교육장에서 교육생은 재택으로 실시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교육 수요를 반영한 강좌 구성과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편성하여 교육의 내실화를 다지며 집합교육도 인정되어 직원들의 교육 동기를 부여하고자 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다가오는 4차 산업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직원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여 양질의 대민 서비스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이 혁신 트렌드 도입을 통해 앞으로 100년,미래 북구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우선 그 첫 단추로 요즘 대세로 떠오른 메타버스 시스템을 도입, 간부회의에서 구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일 간부회의에서 배광식 북구청장은 국장급 이상 간부들과 북구 주니어보드 메타버스(가상세계) 회의장에 직접 접속해 간부회의 일부를 진행했다. 메타버스란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로 5G 상용화에 따른 정보통신기술 발달과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비대면 추세 가속화로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최신 트렌드 중에 하나다. 북구청은 지자체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를 활용한 온라인 회의장을 자체 구축하여 직장 내 청년위원회인 ‘북구 메타버스 주니어보드’를 구성하고 MZ세대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오는 9월 중 개최되는 주니어보드 발대식도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열릴 예정이다. 나아가...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2021년 9월 주민정보화교육부터 대상자에게 수업 시작 5분전 청렴교육을 동영상으로 시청하여 지역정보화 격차 해소 뿐만 아니라 올바른 청렴문화 정착에도 일조하고자 실시했다. 청렴교육은 9월부터 12월까지 북구청정보화교육장(노원로 134)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세상을 바르게 하는 힘 청렴”이란 제목으로 3분 정도 동영상으로 진행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주민정보화교육이 지역주민의 정보활용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번 청렴교육을 통하여 성숙한 청렴문화 정착에도 기여하여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보화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북구청 정보통신과(053-665-2454)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에서는 뛰어난 포식성과 번식력으로 생물다양성 감소를 유발하는 외래생물로부터 우리 지역의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외래생물 퇴치사업을 추진한다. 배스 및 블루길 등 외래어종이 무분별하게 수입되어 하천, 습지 등에 버려져 대량 서식하여 토종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으며, 서식지가 점차 확산됨에 따라 지속적인 제거 활동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에 대구 북구청에서는 금호강, 저수지 등에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종에 대하여 배스・블루길 kg당 5,000원, 붉은귀거북 마리당 5,000원, 뉴트리아 마리당 20,000원에 수매 할 예정으로 2021년 5월 6일(목)부터 보상금 예산 소진 시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10:00~11:30)에 1인1일 최대 20kg로 제한하여 북구청 주차장에서 수매사업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접수처에 등록 후 외래어종을 현장계량하고, 수매에 따른 보상금은 접수한 통장으로 다음 달에 일괄 지급되며,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대구 북구(청장 배광식)은 26일(금)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청렴생활 일상화를 위한 청렴지갑 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청렴교육과 가죽공예 수업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2020년 직원 청렴표어 공모전으로 선정된 문구를 직접 만든 가죽지갑에 새겨넣어 사용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청렴의지를 실천하자는 취지다. 북구청은 당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장 시 교육 참가자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전 직원 대상 사이버 청렴교육과 신규·승진자 맞춤형 청렴교육 등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발전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청렴북구 만들기에 앞장서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 북구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매주 목요일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첫걸음 교실을 운영한다. 치매 진단 후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는 초기 환자와 돌봄에 부담을 느끼는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 지원 서비스 및 돌봄 정보를 제공하여 치매 지원 서비스 수혜율을 높이고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 및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걸음 교실은 치매환자·보호자 심층상담, 치매 지원 서비스 안내, 치매 가족을 위한 돌봄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료 후 인지활동 및 신체활동 지원을 위한 '첫걸음 키트'를 제공한다. 3월 12일 첫걸음 교실에 참여한 읍내동 거주 치매 가족은 “남편이 올해 2월 치매 진단을 받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고 막막했는데, 이번 교실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되었다. 치매 가족으로 힘이 들 때 도움받을 수 있는 치매안심센터가 있어서 안심이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영숙 보건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대상자별 맞춤 서비스 지원으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