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소재 3개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2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선정되어 약 15억원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소비의 비대면‧디지털화 추세에 발맞춰 상점가에 대한 스마트기술 도입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스마트 시범상가 모집사업을 올해 2월부터 공모와 심사를 거쳐 5월 25일 지원대상 18개소를 발표하였다. 대구에서는 14개 상인회‧전통시장이 신청하였으며, 서류‧현장평가 및 최종심의 과정을 거쳐 6개소로 동구, 남구, 달서구 각 1개소, 북구 3개소가 선정되었으며, 특히 북구는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동변동 먹거리타운, 학정동 상점가 선정으로 212개 점포, 총사업비 15억 지원을 받는다. 주요 사업은 상점에 QR 및 앱 기반 스마트 오더, 디지털 메뉴보드, 키오스크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다. 강점문 북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스마트기술 도입 지원사업 선정으로 디지털 소비패턴의 변화...

대구 북구청(구청장 권한대행 강점문)은 5월 24일(화) 17:00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상황을 가정하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이 담당 공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하였으며, 112 비상벨 호출을 통한 경찰 출동 등 북부경찰서와 연계해 훈련을 실시했다. 구는 비상상황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을 참고해 대응반, 대피유도반, 구조반으로 상시 대응반을 편성하였으며, 각 대응반은 현장대응, 상황발생 시 신고, 민원인 제압, 피해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 대피유도 등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강점문 북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을 통해 폭언·폭력 등 특이민원 발생 시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민원공무원은 물론 방문 민원인 모두가 안심하고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정책사업인 관광두레사업을 위한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되면, 최장 5년간 최대 1억1000만 원 내에서 교육·견학·상담·시험(파일럿)사업·법률·세무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신규 관광두레 19곳을 선발할 계획이며북구에서는 1~2곳을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주민여행사·숙박체험·식음·기념품 등의 관광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3인 이상의 창업 준비 또는 경영 개선 희망 사업체로, 모집기간은 다음달 13일 오후 2시까지이다. 대구 북구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주민공동체는 관광두레 홈페이지 또는 대구 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한편...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는 식사문화 개선 과제 및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확산하기 위하여 안심음식점을 지속적으로 모집한다. ‘안심음식점’은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한 식사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부터 도입되어 현재는 관내 약 300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100개소를 추가로 모집한다. 안심음식점 지정 조건은 일반·휴게음식점 중 식사를 제공하는 업소 중 필수과제 3가지 ① 덜어 먹을 수 있는 앞접시, 집게, 국자 등 제공 ② 위생적인 수저관리(개별포장 수저 제공, 손님 방문 시 수저 제공, 테이블별 수저 살균도구 비치 등) ③ 종사자 마스크 착용 및 추가과제 1가지 ④ 접촉이 많은 곳(테이블, 의자, 손잡이) 매일 1회 이상 소독을 실천하는 업소이며, 위의 조건 4가지를 모두 준수하여야 지정이 가능하다. 신청 후 현장확인을 거쳐 안심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안심음식점 지정판 및 체온계, 테이블 칸막이, 수저집 등 안심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제52주년 지구의 날(′22. 4. 22.)을 맞이하여 4월 21일(목) 직원 구내식당에 저탄소 식단 ‘지구와 나를 위한 채식의 날’을 운영한다. 축산부문의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매월 1회, 셋째주 목요일에 육류와 가공식품을 제외한 식단으로 구성하여‘지구와 나를 위한 채식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첫 번째 채식의 날 첫날인 21일에는 비빔밥, 두부미소국 등으로, 고기 고명 대신 표고버섯 볶음 고명으로 한 저탄소 식단을 선보인다.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따르면, 오는 2030년까지 농축산분야 온실가스를 18백만톤을 줄여야 한다. 환경부의‘음식물의 에너지 소모량 및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인 한 끼 채식 전환 시 약 3.25kg의 탄소배출을 감축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 소 한 마리의 사육과정에서 28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등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키는 육류의 섭취...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4월 18일부터 12월까지 관내 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친환경 세제로 알려진 EM 배양액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보급한다. 2019년 2개 동에서 시범으로 시작한 EM 보급사업은 매년 주민 호응에 힘입어 꾸준히 확대되어 왔으며, 올해 목표 생산량은 약 12만 리터로 지난해 9만 리터보다 약 3만 리터를 증량해 더 많은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M은 효모, 유산균 등 인간과 환경에 유익한 수십 종의 미생물을 조합하여 배양한 미생물 복합체로 각종 생활 악취 제거, 청소, 세탁, 화초 키우기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생활하수 중에 포함된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수질개선에도 효과적이다. EM 배양액은 요일별로 정해진 장소에서 매주 1회 오전 9시부터 선착순 270명에게 보급하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월요일에는 무태조야동 및 읍내동, 화요일에는 침산3동, 수요일에는 구암동 및 동천동, 목요일에는 산격4동...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태전동에 위치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에 대한 토지 등 손실보상금을 최초 지급하여 보상업무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 대구 북구청은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민원 등을 해결하기 위해 '태전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에 대해 도시계획시설사업(자동차 정류장) 사업인정 진행과 토지 소유자 등의 동의를 통한 협의 매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부터 태전동 43번지 일대 약 33,588㎡의 부지에 화물자동차 등 480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영차고지를 조성하고자 국토교통부 등 중앙관계기관과 협의를 실시하였고, 편입토지의 협의매수를 위한 지장물 조사 용역을 2021년 9월 완료하였다. 2022년 2월 대구광역시, 대구 북구청(사업시행자), 토지소유자가 추천한 감정평가업자 3인의 현장조사 실시를 통한 감정평가를 시행하여,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러한 행정절차를 통해 감정평가금액이 확정됨에 따라 1차 손실보상협의 대상자에게...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 보건소는 구민에게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 및 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구민이 검사를 요청하는 식품에 대한 식품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구민이 참여하는 식품 안전성 검사제 실시 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검사대상 식품은 국민 다소비 식품 및 위해 우려 식품 60건 정도이다. 검사대상은 수거검사 부적합률이 높은 식품, 계절별․시기별 위해 우려 식품, 민원신고 이력 업소 제품 등 안전관리 영향요인을 고려하여 선정할 예정이며, 부적합 판정 시 해당 제품은 관할 위생부서에 통보하고 유통 중인 제품은 회수․폐기할 예정이다. 사업은 한 달 동안 신청받은 식품 중 월 7건 정도 검사대상을 선정하고 익월 초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여 식품별 기준 규격검사를 실시한 후 검사결과를 신청인에게 즉시 통보해주는 방법으로 실시된다. 수거검사 신청은 북구보건소 위생과(053-665-2766)로 문의하면 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구민이 요청하는 식품에 대한 검사를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에 소재하는 3개소 골목상권이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 시행하는 2022년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최대 6억 원을 확보하였다. 대구시와 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는 골목상권 기초기반을 갖춘 상권을 대상으로 공동체 중심의 맞춤형 종합지원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성을 도모하는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을 지난 2월부터 공모하여 4월 4일 5개소를 예비 선정하였다. 이후 1달여간의 사업내용 인허가 사항 검토과정을 거쳐 4월 말 최종선정지를 발표하고 1곳당 최대 2억 원을 지원한다. 대구시 8개 구·군에서 16개소 골목상권이 신청하였으며, 서류와 현장평가를 거쳐 5개소를 선정하였다. 특히 북구에서는 함지산 먹골촌외 5개소가 신청하여 동천역상가 골목상권, 함지공원 먹골촌, 고성동 벚꽃테마거리 3개소가 예비 선정되었다. 골목상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골목조명, 범죄예방디자인기법을 도입한 로고라이트 설치 작업과 같은 지역 환경개선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리마켓...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북꾸러운 스타킹 시즌2”의 예선 평가를 진행한다. 북구청은 지난 3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노래, 춤, 개인기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담은 총 90여개의 예선작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접수된 예선작은 유튜브 채널 ‘북꾸러운 스타킹’에 업로드되며, 평가방법은 ‘조회수&좋아요&댓글수’ 합산으로 7개팀, 그리고 와일드카드로 3개팀을 선발, 총 10개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평가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6일간이며, 마음에 드는 컨텐츠에 ‘좋아요’를 누르는 것으로 누구나 랜선 심사위원이 될 기회를 누릴 수 있고 참여자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주어진다. 예선전 결과발표는 4월 7일이며,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북구의 숨겨진 명소’ 또는 ‘북구 역점추진사업’을 미션으로 결선영상을 제작해야 한다. 결선영상 접수기간은 4월 18일부터 4월 25일 까지며, 온라인 평가와 전문가 평가를 합해 1등에서 10등이 결정된다....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3월 29일(화) 오후 3시, '청년문화와 기술의 융합 놀이터, 경북대 혁신타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청년놀이터' 개소식을 열었다. 청년놀이터는 지상 4층 규모로 올해 2월 조성되었으며, 지난 1월 개최된 청년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한 30팀이 4월부터 입주하여, 실제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회의 공간 제공과 맞춤형 창업 멘토링, 홍보·마케팅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1층에는 상생협력상가 및 커뮤니티 공간, 2층은 비즈니스 센터 및 미팅 공간, 3, 4층은 코워킹 전용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청년놀이터 건물 뒤편에 3층 규모의 코워킹 신축 공간이 조성되면 북구 거점 4개 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업으로 더 많은 청년들에게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이번 개소식에는 산격3동 주민협의체,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과 입주하게 될 청년 사업가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고 사업 경과보고, 개소사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지난 1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하는 전국 지자체의 “2021년 교통문화 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구 기준 4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국민의 교통안전 의식 및 문화 수준을 조사해 지수화하여 교통문화 지수를 매년 발표하고 있다. 교통문화 지수는 국민들의 운전 형태 8개 항목, 보행 행태 3개 항목, 교통안전 실태와 교통사고 발생률 7개 항목 등 총 18개 항목에 대해 지자체의 교통안전 노력도를 조사(관측, 설문, 문헌)해 계량화한 지표로 평가한다. 대구 북구청은 전국 69개 자치구(區) 그룹 평가에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안전띠 착용률, 교통안전 예산확보 노력 등 항목에서 우수하게 평가 받아 교통문화 지수 85.50점으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교통문화 지수 A등급 획득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교통안전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