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은 대기 및 폐수 무단배출을 사전예방 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시민환경단체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산업단지 내 대기 및 폐수 공통배출사업장과 중점관리 등급 사업장, 민원발생 사업장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특히 해당 공무원의 근무시간이 아닌 취약시간대(새벽·야간) 불법 행위근절을 위해 공무원과 북구명예환경감시원이 3개조 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운영 여부, 비밀 배출구 설치 및 무단방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배출허용기준 등 환경 관련 법령준수 여부 등이다. 대구 북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행정지도할 예정이나, 상습 또는 고의적인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처분하고 구·군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해 환경오염행위를...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복현1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지난 9일 자원봉사단체 유니에즈와 헤이나 아틀리에 공방 협업 사업인 '2023년 복현 도시재생 마을대학 5기' 성과공유회 행사를 진행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복현 디지털 아카이브에 축적된 마을스토리 자원을 활용해 청년과 주민들의 협업으로 발굴한 다양한 아이디어, 디자인과 젊은 층들이 선호하는 체험 콘텐츠와 캐릭터 상품을 접목해 시제품으로 제작·전시하고 향후 도시재생 거점 공간과 연계한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대학 5기를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와 디자인들은 지역 주민, 청년들의 거리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4개의 우수작이 선정됐으며 아울러 시상을 통해 참가한 청년들을 격려했다. 제안된 마을 브랜드 및 시제품들은 상품 패키지 기획과 크라우드 펀딩 등 온라인 마켓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해 보는 실험 단계를 거쳐 2024년 도시재생 거점 공간의 활성화를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은 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 주관으로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입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4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설명회는 수시‧정시 합격선 전망 및 수시 지원 전략을 주제로 임성호(종로학원 대표이사) 강사의 강의로 진행되며, 1차 설명회는 오는10일 북구청소년회관 아트홀, 2차 설명회는 오는 24일 대구과학대학교 영송홀에서 개최된다. 설명회는 지난 1일 실시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를 기반으로 수시‧정시 합격선 전망을 예측하고 수시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성공적인 입시 전략 수립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대비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입시 준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함께 대입전형별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오는 12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구 캐릭터 ‘부키’ 이모티콘을 3만 명에게 무료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부키’ 이모티콘의 경우, 카카오톡을 실행한 뒤 검색창에 ‘대구 북구청’을 입력해 대구 북구청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기존 채널 추가자에게도 순차 지급될 예정이나, 지급되지 않는 경우 12일 오후 2시 이후 구독 취소 후 다시 구독하면 지급받을 수 있다. ‘부키’ 이모티콘의 경우 1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운로드 후 30일간 이용 가능하며, 배포일로부터 2주간 다운로드 가능하나 선착순 지급으로 인해 조기 소진 시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캐릭터 ‘부키’ 이모티콘 배포를 통해 일상 속에서 ‘부키’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많은 분들께서 즐거움을 얻길 바란다”며,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하여 오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떡볶이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다양한 구정 소식을 전달하고 구민과의 소통을 강...

대구 북구(청장 배광식)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평가 및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9천만 원을 교부받는다고 1일 밝혔다. 북구는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상위 4개 최우수기관에 포함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교부받게 되었고,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 평가'에서 상위 24개 우수기관에 포함되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교부받게 되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발굴 및 개방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특별교부세는 향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데이터 분석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난대응 역량이 뛰어난 도시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재난관리평가는 총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추진한 재난관리 전반에 대해 평가하며, 예방·대비·대응·복구의 재난관리 핵심역량 및 주요 재난안전정책 추진실적 등의 항목을 바탕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의 종합적인 평가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나누어진다. 북구청은 지표 전 영역에 걸쳐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재난관리기금 실적,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담당자 전문교육 실적, 지진 안전성 확보, 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 개선 실적,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역량 배양 실적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별교부세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북구 주민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재난관리분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는 5월 20일(토) 관내 예비(신혼)부부 대상으로 '예비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대상은 북구 주민으로 예비(신혼)부부이며, 보건소에서 시행 중인 웨딩건강검진 완료자 연계 및 희망자 모집하여 회당 20명(10쌍)이며, 연간 총 3회에 걸쳐서 8월, 10월에도 프로그램이 더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세 가지 주제로 이루어져 있고, 첫째, 산부인과 의사가 예비부모에게 꼭 말해주고픈 임신과 출산 건강정보 제공, 둘째, 소통 전문가의 행복한 가정을 위한 비전 만들기와 부부 소통 코칭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결혼생활과 아이 출산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갖게 하고, 셋째, 원예 전문가와 함께 반려식물 만들기를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갖고, 엽산제 제공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영숙 북구보건소장은 “예비 부모들이 알아야 할 임신 및 출산 건강정보와 부모로서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한 구체적 방향 제시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북구 만들기에 최선을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은 5월 11일(목) 현장에서 구민의 행정 및 세무 관련 고충민원을 듣고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위한 제1기 '찾아가는 구민 고충·세무민원 순회상담'을 운영하였다. 대구 북구는 고충민원, 불합리한 행정제도로부터 구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부담을 주는 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구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에서는 최초로, 2017년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구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 구정 운영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순회상담에는 구민고충처리위원 2명과 북구 감사실 소속 납세자보호관 1명이 동행하여 행정관련 고충민원 사항, 자문 외에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전반에 대해서도 상담을 진행했다. ‘구민고충처리위원회’와 ‘납세자보호관’제도는 북구청에서 상시 운영 중으로, 행정 및 세무 관련 위법, 부당하거나 소극적인 행정처분으로 불편을 주는 사항에 대하여 상담이 가능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찾아가는 구...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은 4월 24일(월) 북구의 인구감소 문제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2차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3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의 5개 분야 (일자리 창출, 행복한 출산‧양육, 고령사회 대비, 정주여건 향상, 인구구조변화대응)를 중심으로 2023년 인구정책 추진사업 보고, 북구 인구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3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토대로 현재 북구의 인구현황, 인구특성과 변화추이를 통계에 근거해 인구감소의 원인과 해결책을 토론하였다. 위원들은 이러한 인구 변화에 대한 대처방안을 꼼꼼히 살핀 후 미흡한 부분을 지적하고 발전 방향도 제시하였다. ○ 이근수 북구 부구청장은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수도권으로의 청년 유출은 지방 지역의 공통된 현상임에 따라 인구감소 및 인구구조 변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를 극복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살기 좋은 북구를 만...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갑질행위 근절 추진계획에 따라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행위 근절을 위한 실천강령 준수 서약과 갑질예방 쪽지 전달 릴레이를 4월 24일(월) 시작한다. 갑질 예방 쪽지 전달 릴레이는 구청장의 쪽지를 받은 직원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행위를 절대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마음에 새기고 7일 안에 다른 3명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전 직원에게 전파하게 된다. 대구 북구청은 대구에서 최초로 갑질 예방조례(2022. 5. 10)를 제정하여 갑질 행위자에 대한 엄중처벌과 피해자 보호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였다. 갑질피해 상담·제보창구를 온(오프)라인으로 다원화하고,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의 상설 운영, 갑질 위험 자가 진단과 갑질 행위 실태조사의 의무화, 부서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갑질 예방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직원들 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행복한 일터가 되어, 구의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은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9천만 원을 확보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2년 지방세정 운영에 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평가 기준은 지방세 과징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세외수입 과징실적 등 세수실적 분야 4개 항목과 지방세정 신뢰도 제고, 지방세 납세편의 시책, 세정홍보 운영실적, 지방세 제도개선 등 세정운영실적 분야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 북구청은 지방세 징수실적, 세무공무원 사기앙양, 전문성 강화 등 세정운영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는 모바일 체납고지서 발송,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등 체납액 정리실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다양...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4월 4일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인 ‘찾아가는 디지털 강사단 정보화교육’ 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대구디지털역량강화교육사업단 김현우 단장, 홈플러스 칠곡점 박민규 점장, 이마트 칠성점 김진구 부점장 등이 참석하여 협정에 조인하였다. 북구청은 정보 소외 계층에 대한 교육계획 수립 등 전체를 총괄하며, 대구디지털역량강화교육사업단에서는 교육일정에 따른 서포터즈 및 교육 기자재 지원, 홈플러스 칠곡점 및 이마트 칠성점에서는 키오스크 현장 체험단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체결로 4월부터 연중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강사단 정보화교육’ 사업을 협약기관과 상호협력하에 본격 실시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市 사업단 및 대형마트와의 상호협력을 통하여 지역 내 정보 소외 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게 되었으며 키오스크 현장 체험형 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