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은 오는 21일(토) 서리지 감성마켓&체험페스티벌'서리지, 설레지? 신나지!'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북구의 대표 생태관광 자원인 서리지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와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서리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체험프로그램, 공연, 플리마켓, 분필아트, 카(car)아트, 신문지놀이터, 대형젠가 등 어린이를 위한 이색적인 놀이공간, 부모를 위한 힐링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행사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운영 프로그램 중 카(car)아트와 물감총놀이는 아래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예약으로 접수 가능하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가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북구 서리지의 자연경관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가족간 사랑을 돋우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기...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위하여 '건강을 배우고 나누자'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구암동 주민건강협의체를 중심으로 경로당 건강 나눔 활동을 운영했다. 2018년 개설된 구암동 주민건강협의체는 그간 지역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의 건강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수요 및 특성을 고려한 건강증진 활동인 경로당 건강 나눔 활동은 2023년 구암동 주민건강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선정되었다. 경로당 건강 나눔 활동은 2023년 주민건강협의체 역량 강화교육 과정을 수료한 9명의 구암동 주민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실버 체조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하기 쉬운 스트레칭과 고무밴드 근력운동 활용법을 지도하였다. 이영숙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공동체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여 주민의 주도적인 건강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은 안전단체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안전단체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안전모니터봉사단 북구지회 회원 40여명과 안전보안관 북구지회 회원 30여 명 등 총 7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에 대해 대구응급의료협력추진단 심폐소생술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환자 발생 시 119 신고, 심폐소생술 실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 심정지 환자 발생 시부터 119 구급대 도착 전까지 행동요령에 대해 심폐소생술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지고 직접 실습해 보는 등 실제 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 이뤄졌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안전이 화두가 되고 있는 지금, 심폐소생술은 가족과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응급처치법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대상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치매 극복주간으로 정하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만드는 치매친화사회’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치매 극복주간 행사는 치매 극복 SNS 이벤트, 치매인식개선 영화 상영, 치매관리 주민건강강좌,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채롭게 진행되며 북구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치매극복 SNS 이벤트’는 치매극복 4행시 짓기,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응원 댓글 달기로 진행된다. 우수작은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21일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치매관리 주민건강강좌’가 진행되며, 구 12개 치매안심마을 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이 실시된다. 이영숙 보건소장은 “치매 극복주간을 맞이하여 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는 계...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치매안심센터는 ‘청춘과 황혼 일촌맺기’ 활동을 위해 치매파트너 역할을 수행한 대구과학대학교 간호학과가 2023년 전국 우수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 단체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청춘과 황혼 일촌맺기’는 대구 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 2022년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와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연결해 치매환자의 투약관리 및 인지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구과학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10명은 청춘과 황혼의 사회적 일촌맺기를 통해 치매환자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했으며 치매 관련 봉사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6개 팀에게만 주어지는 우수 치매파트너 단체 부문에서 수상할 수 있었다. 이영숙 대구 북구보건소장은 “대구 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대학교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우수 치매파트너 양성과 치매인식개...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대한민국 1호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칠성종합시장의 태동기부터 오늘날까지 걸어온 길을 이야기 형식으로 엮은 255쪽 분량의 다큐소설 '별별상상, 별별이야기' 책을 펴냈다. 칠성종합시장은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상권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2018년 9월부터 2023년 9월까지 5개년 사업으로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자해 쇠퇴된 노후시설 정비, 시설물 확충, 환경개선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펼쳐왔다. 다큐소설 '별별상상, 별별이야기'는 풍부한 옛 칠성종합시장 사진과 칠성종합시장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상인들의 사연, 칠성종합시장의 매력, 상인들이 꿈꾸는 칠성시장의 내일 등을 담은 책이다. 특히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개발한 칠성종합시장 캐릭터 ‘칠성별 가슴곰’과 칠성동 캐릭터인 ‘상상곰’이 유머(Humor)와 위트(Wit)로 칠성종합시장 사람들의 아름다운 인생이야기를 그려낸다. 장상훈 칠성종합시장연합회장은 “칠성동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그 세 번째 강연이 주민과 직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 관심을 모으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열린 명사초청 특강에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서 우리 사회의 변화와 미래 모습을 제시하는 ‘디지털 융합 멘토’인 김상윤 중앙대 연구교수가 강연자로 나와서 '챗GPT의 시대, 인공지능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라는 주제로 챗GPT란 무엇이며, 그 활용 사례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 사회의 모습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줬다. 강연이 끝난 후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 속의 인공지능이 활용된 사례와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미래 사회의 모습을 그려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매스컴에서만 듣던 챗GPT를 직접 사용해 보고 인공지능 사회로의 변화를 쉽게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강연에 대한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김상윤 교수님의 강연을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오는 8일, 20년 주민숙원사업인 팔달동 보도교 설치공사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김승수 국회의원, 장영철 북구의회 부의장, 시의원, 구의원, 신말태 팔달동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매천시장 남편도로 및 북구 매천로8길 20 일원에 걸쳐 시행된 팔달동 보도교 설치공사는 팔거천 횡단 보도교를 건설해 팔달 초·중학교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인근 주민통행 불편 사항 해소를 목표로 했으며, 2021년 12월에 공사를 착공해 올해 9월 8일에 개통할 예정이다. 특히, 팔달동 보도교는 폭 3미터, 길이 73m의 강거더교로 다양한 건설 신기술을 적용해 건설했으며, 팔거천 하부 산책로를 연결하는 보행 데크는 주민들이 팔거천 산책로 접근을 용이하게 해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팔거천 재해예방사업과 더불어 팔달동 보도교 건설로 주민통행 불편 해소와 팔거천 주민 여가 공간...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구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소통·공감 행정을 구현하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2023년 대구 북구 혁신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1. 보고 싶은 북구 : 문화·축제·관광 활성화 방안, 2. 오고 싶은 북구 : 청년 및 생활인구 유입 등 인구 정책 방안, 3. 살고 싶은 북구 :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 아이디어이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의 사전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5건을 선정해 총 1,0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결과는 11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주민의 생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기회로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행정 구현을 위해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장 배광식)는 관내 기계, 부품, 로봇 등 관련 제조업체의 제품 홍보 및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2023년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북구 유망중소기업공동관’에 참가할 업체 10개사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지역의 대표적인 기계, 부품, 로봇 종합 비즈니스 전시회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되는데, 구에서 엑스코와 함께 북구 유망중소기업공동관을 운영해 관내 제조업체의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북구에 6개월 이상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사업자등록증 상 기계, 부품, 로봇 등 관련 제조로 등록된 업체이며, 접수기간은 9월 4일부터 22일까지이다. 선정된 업체는 북구 기업공동관 내에 업체당 최대 2개 부스에 대해 부스사용료 일부를 지원받아 참가하며, 1:1로 진행되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및 대기업 중견기업 구매담당자 초청 구매상담회에 참가할 수 있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관내 기...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2023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와 함께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청년 e스포츠 대회는 e스포츠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야외에서 축제와 더불어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대회의 종목은 LOL(League of Legends)이고 5인 1조로 구성된 16개 아마추어 참가팀을 모집했고 9월 2일(토) 경북대 근처 NU PC방에서 토너먼트로 예선전을 치뤄 1~4위까지 선정한 후 9월 15일(금) 금호강 바람소길 축제 행사장에서 17시부터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결선 당일에는 사회자 및 대회 심판을 모시고 e스포츠 대회 규정에 맞게 대회를 진행하고, 85만 유튜버 조충현이 캐스터로서 결선 중계를 하며 관중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고독사 예방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1인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8월 말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에 걸쳐 북구 거주 장년(만 50세~64세)주민등록 1인가구와 경제적‧심리적으로 취약한 청년 가구 약 20,000세대에 대해 전수조사로 진행된다. 1차 온라인(QR코드)조사를 통해 대상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2차 세대별 방문조사를 추가로 실시해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된 은둔형 취약계층을 찾아내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자 한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으로 분류된 가구의 경우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연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강화할 것이며, 또한 우리 북구에서는 쓸쓸한 죽음을 맞는 고독사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