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을 상시 모집한다.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교육부 주관의 지자체 대상 첫 공모사업으로,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에게 1인 연간 35만 원의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한다. 북구청은 올해 공모사업 대상자로 72명을 모집하였고, 선정된 대상자는 농협에서 '평생교육 희망카드'를 발급받아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현재 전국 3,070개소(대구 159/북구 22)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 2025년부터는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사업 규모가 대폭 확대될 예정으로, 북구청은 대상자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가능 기관을 모집한다. 문화․예술, 스포츠, 자격증, 언어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기관에 해당하는 사업체에서는 사업자등록증, 평생교육기관 증빙서류, 운영계획서 등을 갖추어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 기관 등록 신청을 할 수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장애인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함...

대구광역시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는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구보건소는 모바일앱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 챌린지를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운영하여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걷기챌린지는 3개월 동안 1일 7,500보, 총 50만 보 이상 걷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종 달성자(50만 보 걷고 앱 내 응모하기 버튼 누르기까지 완료한 자) 중 400명을 추첨하여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북구 주민은 모바일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대구 북구 걷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걷기를 시작하면 된다. 이영숙 보건소장은 "걷기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볍고, 안전한 신체활동으로, 3개월간 꾸준히 챌린지에 참여하고 걷기를 생활화하여 ...

대구광역시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13일(화)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철우 iM뱅크 북구청지점장, 정동준 대구원대새마을금고 이사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하반기 114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경영안정자금 신청대상자는 북구에서 3개월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으로 3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북구청에서는 1년간 대출이자 중 3%p를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가능하다. 지원신청은 오는 8월 30일부터 대구신용보증재단 유통단지지점(053-601-5255)에서 할 수 있다. 경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시작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646개 업체에 150억원의 대출을 지원하여 사업비 확보에 목마른 상인들에게 단비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우수 지역금융 협력모델 발굴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새마을금고 중앙회의 8억원 출연을 비...

대구시 북구(구청장 배광식)자원봉사센터는 폭염 및 집중 폭우 등 여름 기후 재난을 대비해 여름철 집중기간 ‘온기나눔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북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단체 및 유관기관들과 연계‧협력해 여름철 폭염, 폭우 등 재난대비 및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철 온기나눔 캠페인을 집중 운영 중이다. 이어지는 폭염을 대비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난 7월 22일(월)부터 복현오거리와 칠곡네거리에서 대구시 지역 수돗물인 ‘청라수’ 무료 배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원한 음용수 배부와 동시에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폭염 극복 홍보캠페인도 병행 중이다. 장원수 대구시 북구자원봉사센터장은 “무더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폭염에 대비해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우리 이웃들과 함께 안전하게 생활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청년 20가구를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장밋빛 내일을 응원해, 교통비 지원사업'은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취업 준비 및 자활을 시작하는 관내 저소득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교통비 지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길, 강옥희 공동위원장은 “청년들이 꿈을 펼치는데 자그마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베풀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확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23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대구 캠페인을 통해 관내 착한가게와 착한시민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규 특화사업을 8개로 확대해 대상자별로 아동, 청년, 중장년, 노인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대구 북구(청장 배광식)은 지난 16일 주민참여예산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예산편성을 위한 ‘2024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구 참여형 사업 선정과 동 참여형 사업 승인을 위해 개최됐으며, 구 참여형 사업은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공모를 통해 252건 671억 6천만 원의 사업이 제안되어, 2차례의 분과회의를 거쳐 28건 11억 5천만 원의 사업이 총회에 상정됐고, 동 참여형 사업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각 동별로 공모 제안 및 동 주민참여위원회 회의를 거쳐 64건 6억 3천만 원 사업이 총회에 승인 요청됐다. 참여위원들의 열띤 현장 투표와 지난 7월 1일에서 12일까지 실시한 온라인 투표 합산 결과 팔거천 방범용 CCTV 설치, 고성동 벚꽃테마거리 벚꽃길 경관조명 설치, 태전도서관 야외 독서 공간 조성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제안 사업 19건 8억 3천만 원이 구 참여형 사업으로 최종 선정...

대구 북구(규청장 배광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야외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야외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및 가족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한 정서적·신체적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숲길 걸으며 숲 느끼기, 호흡명상을 하며 몸과 마음 안정시키기, 한지와 붓을 이용한 나만의 소원 한지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활동에 참여한 보호자는 “숲 향을 맡으며 명상을 하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든다.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영숙 대구 북구 보건소장은 “야외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들이 돌봄 부담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내 치매 가족과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인 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폭염대응 합동 T/F팀을 구성해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수립하고, 특히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기상청의 폭염 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관련 정보를 북구 재난도우미에게 전달할 수 있는 NDPS 시스템을 구축하여, 재난도우미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안부 전화를 통해 주민들에게 폭염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보호 대책을 강화한다. 북구 재난도우미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담인력, 노인돌보미,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의 보건인력과 통장,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등의 행정복지센터 지정도우미로 구성되어 있고,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체크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교육·홍보하는 등 혹서기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서는 실내 무더위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실내 무더위쉼터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경로당, 금융기관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보건소는 지난 7월 1일부터 3자녀 이상 가정에서 저소득층 2자녀 이상 가정도 포함해 다둥이가정 차량무료렌탈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다둥이 차량무료렌탈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친화도시 대구 북구의 대표적인 다자녀 가정 지원 사업이다. 기존의 지원 조건은 북구 주민으로 10세 이하의 자녀 1인 이상을 둔 3자녀 이상 가정이었으나, 지난 7월 1일부터는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의 두 자녀 이상(10세 이하 자녀 1인 이상 포함)가정으로 확대하고, 렌탈 차량도 7 ~ 12인승 이상 승합차를 대여하던 것에서 5인승 승용차량을 추가해 차량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추가 예산을 편성했다. 매년 100여 가구가 이용하여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올해도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이용 희망일 한 달 전부터 최소 1주 전까지 온라인(보조금24) 또는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배광식 대구시 북구청장...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대구 구암동 고분군 56, 58호분 정비를 마치고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국가지정유산 사적으로 지정된 지 5년 만에 관계 기관과 전문가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봉분을 정비한 첫 사례이다. 사적 대구 구암동 고분군은 지난 2018년 8월 국가지정유산(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북구청에서는 56호분 재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연접한 58호분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추진하였다. 발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사기관, 고고학 및 국가유산 보수 전문가와 함께 2022년에는 봉분정비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이후 국가유산청의 승인을 받은 뒤 2023년 6월부터 본격적인 봉분 정비를 시작하였으며 공사 착공 후 1년 만에 그 모습을 일반에 공개하였다. 앞서 북구청에서는 2019년 구암동 고분군 56호분에 대해 1975년 최초 발굴 이래 45년 만에 재발굴을 실시한 결과, 당초 조사 결과보다 무덤의 크기가 더 큰 점, 덧댄 무덤 4기의 존재를 확인하였다. 또한 56호분과 연접한 58호분...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청년들이 주체로서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취향과 사람, 사람과 취향을 잇는’ 플랫폼형 사업 ‘취함 : 취향 함께하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취함 : 취향 함께하다’사업은 일방적인 서비스 제공형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이 아닌 청년들의 니즈와 욕구를 반영하여 청년들이 주체로서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플랫폼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첫 단계로 9명의 모임장을 모집하였고, 선정된 모임장이 기획한 명상, 미술감상, 영화인, 연극, 동네탐방, 아지트, 시부야, 엄마와 육아, 심리 9개 분야 모임의 참여자 90명을 모집한다. 각 모임은 모임비 및 전문가 활용을 위해 100만 원 정도 지원되며, 커뮤니티에서 취향을 함께 할 뿐 아니라 전문가와 함께 전문성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 모집은 6월 17일(월)부터 7월 3일(수)까지이며 대구에서 활동 또는 거주하고 있는 19세~39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https://linktr....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로 역량개발을 통한 사회참여 등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교육부 주관 지자체 대상 첫 공모사업으로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에게 1인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대구 북구청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는 총 72명에게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한다.(전국 총 9,000명 정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은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이며 보조금24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나, 중증도 등을 고려하여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 방법은 저소득, 차상위계층 우선이며 그 다음으로 중증도, 고령자 순으로 선정한다. 선정 이후 지역 농협에 방문하여 ‘평생교육희망카드’를 발급받아 전국 평생교육기관 2,880개소(대구 152, 북구 22)에서 외국어, IT, 자격증 등 강의수강료 및 교재비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