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구청 현관에서 "전 직원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하나되기 운동"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직원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행사에서 "독도를 수호하는 것은 민족의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과제"라며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에 편입시킨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북구청은 매년 독도의 날에 전 직원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16일(수) 구청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 역량 강화를 위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로 활동 중인 이승은 강사를 초빙하여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쉽게 설명하여 참석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다양한 사례 중심의 적극행정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 이해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구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를 보여줄 수 있도록 맡은 업무에 잘 적용하여 모두의 행복을 높이는 적극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북구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우수 공무원 선발 등 다양한 적극행정 시책 추진을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감동행정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난 8일(화) 경대북문 일대 골목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곳은 경대북문 일대의 70여개 점포다. 골목형 상점가는 2,000㎡ 이내의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 30개 이상이 밀집한 구역에 상인회의 신청을 받아 지정할 수 있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번에 지정된 경대북문 일대 ‘경대북문문지기 골목형 상점가’ 구역 내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어 상권 활성화와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으로 그동안 각종 공모사업에서 소외되었던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첫 지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요건을 충족하는 골목상권을 계속해서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10월 8일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에서 북구 주민과 함께하는 "서리지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맨발 걷기의 효능과 걷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북구 8경 중 하나인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둘레길을 따라 맨발로 걸었다. 맨발걷기 교육은 맨발학교 교장이자 대구교육대학교 권택환 교수가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맨발걷기의 효능에 대한 이론적 지식과 실습을 병행하며 이해도를 높였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북구 주민들이 맨발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서의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이 동북지방통계청에서 실시한 '2024년 지역통계·데이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북구는 2022년 떡볶이페스티벌의 서비스인구 밀집도, 대중교통 및 주차장 이용현황, SNS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떡볶이페스티벌 안전관리계획 수립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2024년 제4회 떡볶이페스티벌이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북구는 2021년부터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 응모하여 다음과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2021 주민등록인구통계로 알아보는 부키의 인구이야기, 장려상. 2022 데이터로 보는 북구 콘텐츠 구축, 장려상 2023 데이터 기반 공동나눔터 설치 및 골목상권 활성화, 우수상 배광식 북구청장은 "통계는 모든 정책 수립에 활용되는 기초자료로, 주민들의 문제점을 분석하여 정책 수립의 근간이 된다."며, "통계를 통한 정확한 정책 수립으로 주민들에게 신...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난 27일 전 부서 개인정보취급자 및 보안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사고 및 보안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해킹, 내부 유출 등이 지목된다. 이에 대구 북구청은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노출 및 보안 사고를 예방하고 담당자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장정숙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는 개인정보 유출사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사항,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방안, 정보보안 위협전망, 정보보안 침해사고 사례, 정보보안 사고 대응 방법 등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실제 사례 위주로 전달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지능적인 사이버 공격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과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0월 5일 고성동 대구시민운동장 광장에서 '2024 북구 지역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 박람회에서는 개회식과 함께 사회복지 기관, 시설, 단체 등 5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3세대 놀이 프로그램, 노인돌봄제도 안내, 심폐소생술 교육, 다양한 홍보 및 체험 부스, 다문화 음식 부스 등이 마련된다. 또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전시회, 미니게임, 무대공연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복지 역량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우수한 복지제도를 알리고 주민과 함께 체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은 학생들의 재난안전 사고에 따른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생 스마트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2023년부터 초등학교 2개소(관문초, 복현초) 5~6학년 3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2024년)에도 9월 23일(월)과 26일(목) 양일에 걸쳐 옥산초 5~6학년 및 학정초 4~5학년 41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안전체험교육은 행정안전부 지정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을 지정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수업방식은 4개 그룹으로 나누어 그룹당 40여 분간 지진, 화재, 자전거·교통안전 등 교육 관련 1인 1기기 VR(가상현실) 체험과 소화기 시뮬레이터(모의실험장치)를 통한 소화기 화재진압, CPR 시뮬레이터(모의실험장치)를 통한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재난상황을 모든 학생이 실감나게 직접 체험해 보고 상황에 따른 대처법을 배워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실제 재난사고 시 가장 기본적...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오는 9월 23일(월)부터 10월 25일(금)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7회 '행복북구'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행복북구'사진 공모전은 북구의 관광자원에 대한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여 전 국민이 공유하고 기록물로 보존, 방문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접수대상은 북구에서 직접 촬영하고 미발표된 작품으로써 북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문화유산, 축제 등을 담은 사진이나 나만 알고 있는 특별한 장소를 담은 북구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사진 작품이다. (단, 일상생활과 축제․행사 등에서 촬영한 인물위주 모습을 담은 작품은 제외) 대한민국 국민(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출품작은 2022년 11월 1일부터 접수 마감일인 2024년 10월 25일까지 촬영한 작품으로 11″× 14″컬러 또는 흑백으로 인화한 사진을 1인 3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대구 북구청은 북구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알리고 구정 홍보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YOUTU-BOOKEY" 대구 북구 유튜브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북구에 관심 있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전 국민이 참여 가능하며, 북구의 자연, 관광, 역사, 문화, 일상생활 등을 주제로 시나리오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9월 19일부터 30일까지이며, 최우수상 1팀(120만원), 우수상 1팀(80만원), 장려상 5팀(각 40만원)에 상금 및 상장이 수여된다. 수상 작품은 구정 홍보자료 등 구정 업무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은 엠지(MZ)세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원 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강연은 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이 맡았으며, "엠지(MZ)세대 공무원의 행복론 및 올바른 사회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전 강사는 엠지(MZ)세대 공무원의 퇴사율 증가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행복과 올바른 사회생활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저연차 직원의 공직사회 적응 지원과 다양한 세대를 위한 맞춤형 강연을 통해 직원의 업무 집중도와 행정 혁신 정책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은 9월 4일 구정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구정혁신 부문 최우수상은 교육청소년과의 "찾아가는 행복북구 강의실 '붕붕 러닝카' 운영"이 수상했다. 이 사업은 차량을 이용한 이동형 강의실을 운영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적극행정 부문 최우수상은 건강증진과의 "전국 최초 이른둥이 운동발달 지원사업"이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이른둥이 가족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운동발달을 지원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구정혁신과 적극행정을 실천한 직원들의 성취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공직문화 정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