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이 직원 대상으로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는 마임, 빙고, 아카펠라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활용해 청렴의 중요성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직원들은 청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청렴이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드는 필수 덕목임을 인식했다.

대구 북구 떡볶이 페스티벌이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K-푸드 한류리더상, 음식&음료 프로그램 부문 금상, 머천다이즈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대구 북구 떡볶이 페스티벌은 세계 무대로 진출할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대구 북구를 K-푸드와 한류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구 북구청이 아동학대 예방 연합 캠페인을 실시하여 체벌 금지와 긍정양육을 홍보했다. 또한 아동학대 의심 시 신고를 당부했다.

대구 북구청이 대구시 민원행정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북구는 종합만족도 95.8점으로 9개 구‧군 중 1위를 차지했으며,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구 북구가 저출생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에 선정되었다. 북구는 미숙아 지원, 임산부 교육, 육아 지지체계 마련, 다자녀 가정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하여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했다.

대구 북구 침산3동에서 청소년의 놀이문화와 예술적 감성을 자극하기 위한 "청소년 놀이마당 창의체험 예술제"가 개최됐다. 이 행사에서는 마크라메 인형 키링 만들기 등 5가지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청소년의 또래관계 개선과 자아효능감 향상에 기여했다.

대구 북구 검단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자선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15박스를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 북구 구암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변단체 회원들이 안동 임동면 사과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을 돕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동면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임동면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운영, 농촌일손 돕기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 북구청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인권향상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인권향상, 스트레스 관리, 힐링 활동 등이 다루어졌다. 북구청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이 직원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정보화 역량과 실무능력을 향상시켰다. 교육은 파워포인트, 한글, 엑셀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됐다. 북구청은 이를 통해 양질의 대민 서비스 제공에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대구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강북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까지 급식 안전관리 대상을 확대하고, 소규모 급식소에 위생·영양 관리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과 관련 기관이 공동 개최한 '제2회 대구 북구 펫 동행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26~27일 산격대교 하단 둔치에서 열렸다. 행사는 '가을 소풍'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에그박사와 설채현 수의사의 강연, 핑크모래놀이터, 반려동물 그림그리기대회 등 가족 단위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또한 반려견 전문가의 산책교육, 반려동물 관련 직업 체험, 반려견 동물등록증 카드 발급, 반려견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 다양한 체험 및 홍보 부스가 설치되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