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은 산격동, 복현동, 대현동 일대의 노후 건물번호판 4,671개를 무상 교체 완료했다. 탈색되거나 훼손된 번호판은 위치정보 활용을 어렵게 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했기에, 구청은 2024년부터 교체 사업을 시작하여 지난해 산격동 일원 정비에 이어 올해도 사업을 완료했다. 새 번호판은 유니버셜 디자인 적용 및 QR코드 탑재로 가독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대구 북구청은 구직단념청년들을 위해 취업 역량 강화 및 사회진입 지원 프로그램인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1 밀착 상담, 취업 및 진로 교육, 멘토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적 안정을 지원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구암서원, 5월부터 매주 금요일 미디어 파사드 공연 개최. 전국 서원 최초로 한옥에 현대 기술 접목,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표현. 5월~10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무료 관람 가능.

대구 북구청은 꽃보라동산에 야외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하여 관광객 안전을 강화했다. 기존 실내 AED는 운영시간 외 접근이 어려웠던 점을 보완하여, 긴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졌다. 하반기에는 침산공원에도 추가 설치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 산불 피해 자매도시 의성·영양군에 성금 1,050만원 및 고향사랑기부금 2,500만원 전달

대구 북구, 서변숲도서관 및 서변노인복지관 개관…주민 문화 향유 기대

대구 북구청은 4월부터 10월까지 관광객 유치 및 체류 시간 증대를 위해 '다 같이 돌자~ 북구 한 바퀴'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북구 19개 관광지를 벚꽃놀이, 역사 탐방, 체험, 가을 축제 등 4개 테마 코스로 구성하여 숨은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치 기반으로 스탬프를 획득하며, 6개소 이상 방문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상품권을 지급한다. (북구 주민 제외)

대구 북구청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6일까지 공개모집 6~11명, 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천 9명, 비영리민간단체 등 추천 5명 이내로 총 20명을 모집하며, 사회적 약자와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위원은 2년간 예산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대구 북구청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발걸음이 머무는 나만의 여행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숨겨진 관광명소 발굴 및 기존 관광지 개선 아이디어 공모로 진행되며, 2025년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최우수상 100만 원 등 총 2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구 북구 검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저소득 가정 아동(만 7~15세)의 생일을 축하하는 '너의 생일을 축하해(케이크 지원 사업)'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으로, 지역 내 제과점에서 만든 케이크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한다.

대구 북구 떡볶이 페스티벌이 '2025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2025 아시아 음식축제 스트리트 푸드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K-푸드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식 축제를 넘어 한류 음식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대구 북구를 K-푸드 문화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올해 페스티벌은 5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iM뱅크PARK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대구 북구 대불스포츠클럽 소속 홍재이(북대구초 6), 임하윤(북대구초 5) 선수가 '2025 대구광역시 소년체육대회' 탁구 여자 초등부 단식에서 대구 대표로 선발, 5월 24일 김해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한다. 홍재이는 2년 연속, 임하윤은 언니 임지민에 이어 자매가 연속 대표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대불스포츠클럽은 지역 유일 지정스포츠클럽으로서 유소년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탁구반은 평일 요일 선택제로 운영하여 학업과 병행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