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 안심1동, 숲어린이집 원아들과 재활용품 교환사업 진행. 아이들은 투명 페트병, 폐건전지 등을 휴지 등으로 교환하며 자원 절약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배움.

대구 동구 효목2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홀몸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월 2회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소목골 사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이외에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청장년 1인 가구 건강음료 지원, 저소득 가정 아동 디딤씨앗통장 적립금 후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동구청은 9월 4일 안심주공네거리와 안심근린공원에서 가을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으로 약 80명이 참여하여 안전의식 확산 및 안전신문고 앱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구 동구청은 아양로24길 가로 벽면 디자인 개선 사업을 완료하여, 노후화된 벽면을 동구 명소를 담은 디자인으로 개선하고 밝은 이미지의 조형물을 설치해 도시 미관을 향상시켰다.

대구 동구청은 11일 팔공산 부인사의 국가사적 승격을 위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내외 석학들이 부인사의 역사·고고학·건축학적 가치를 논의하고 사적 승격 필요성을 다각도로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초조대장경 봉안처로 확인된 부인사지의 역사적 의미와 발굴 성과를 재조명하고, 향후 문화유산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대구 동구청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불편한 장면을 멈추는 다섯 가지 빨간 버튼(5Ds)’을 주제로 고위직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성인지 감수성과 폭력예방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구 동구청의 '스마트 통합메시징 시스템'이 2025년 생활밀접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카카오톡 기반 알림 서비스로, 구청 로고 자동 삽입을 통해 피싱 범죄 예방, 문자 발송 비용 절감, 최대 1천 자까지 전송 가능 등의 장점을 갖췄다.

대구 동구청은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팔공메아리 어린이 신문' 2호를 발행했다. 이번 호에는 '대프리카의 여름, 똑똑하게 이겨내자' 특집 기사를 포함하여 동촌유원지 체험, 학교 소개 등 어린이 기자단이 작성한 14건의 기사가 수록되었다. 신문은 관내 초등학교, 지역 아동센터, 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위해 TF팀 본격 운영 시작. 혁신도시 성과 평가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 이전 계획에 따라 대구시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공공기관 추가 유치 적극 추진 예정.

대구 동구, 국가기반시설 폭발물 테러 대비 을지연습 실제 훈련 실시

대구 동구청은 9월 22일까지 '제5회 대구 동구 관광 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대구 동구의 축제, 문화행사, 관광명소를 주제로, 1인당 2점 이내로 참가 가능하며, 주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200만원) 1점, 금상(100만원) 1점, 은상(50만원) 3점, 동상(30만원) 5점, 입선(10만원) 20점 등 총 30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10월에 결과를 발표한다. 입상작은 동구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2025년 8월 주민세(개인분) 13만 9천 건, 17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동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납부세액은 1만 2천 500원,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다. 또한, 개인사업자 및 법인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도 9월 1일까지다.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