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제16회 동구 장애극복상 수상자로 장애극복부문의 김난영 씨와 장애인봉사부문의 황영호 씨를 선정했다. 이 상은 장애를 극복하고 자립하거나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시상식은 11월 1일 '동구복지한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구 동구 신천3동 민간사회안전망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신천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는 고물가 속 명절 물가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것이다.

대구 동구청은 배달음식점 위생 강화를 위해 '안심배달음식점' 5개소를 추가 지정한다. 1년 이상 운영한 동구 관내 배달음식점은 10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위생 평가 80점 이상 획득 시 지정된다. 지정 업소는 홈페이지·SNS 홍보, 표지판·지정증 제공, 위생용품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현재까지 총 23개소가 안심배달음식점으로 운영 중이다.

대구 동구 효목2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효목2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위원회는 매년 명절 지원, 긴급구호 가정 생계비 지원, 독거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 동구청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독려를 위한 전시·홍보전을 개최하여,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소득향상을 지원하고 자활·자립을 도울 계획임을 밝혔다.

대구 동구청은 9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청년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취업역량 강화 프로젝트 ‘여기 취업 어때’를 개최했다. 청년예술가팀의 식전 공연, NCS 특강, 공공기관별 소그룹 멘토링 등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했다.

대구 동구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치매극복 기억공원 한바퀴'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주민 300여 명에게 치매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도모했다. 행사는 치매예방 챌린지, 건강 주제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대구 동구 안심3동에서 주민 주도로 '제6회 안심 온마을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나눔 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동구청이 주최한 '2026학년도 동구 고입박람회'가 지역 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동구 내 10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입시 특강 및 맞춤형 상담 등을 통해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미래교육 변화에 따른 고교 선택' 특강과 학교 홍보영상 상영, 스탬프 미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교육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2025년 동구 어울림한마당 '두두다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 트롯 경연대회 참가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 트로트를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 단체로 참여 가능하며, 5분 이내 노래 영상과 참가 신청서를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는 10월 2일 동구청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대상 1팀(100만원), 최우수상 1팀(50만원), 우수상 1팀(30만원), 참가상 12팀(각 10만원)의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트롯 경연대회 외에도 체육대회, 어울림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두두다동' 행사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 선정! 5개 사업에 국비 약 11억 원 확보. 점새늪 경관개선으로 안심창조밸리 생태문화 관광명소 조성.

대구 동구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 배출 요령 준수 캠페인 및 집중 계도 활동을 추진한다. 반야월 종합시장을 시작으로 지역 내 주요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